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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을 기다리는 아이들

귀여운다롱이 |2017.07.07 22:44
조회 852 |추천 9

 

 

 

 

 

여기까지는 생후 1개월된 새끼냥이들입니다.

총 5마리 중 한 마리는 입양을 갔고, 4마리가 입양 대기중입니다.


고양이 쉼표 사장님은 4마리 모두 암컷 같다고 하셨지만 제 경험상 아직은 암수 구분이 어렵습니다.

적어도 1개월 까지는 모두 암컷으로 보이더군요.


우리 계돌이도 저만할때는 암컷인줄 알고 계순이라고 이름을 지었다가 좀 더 자라면서

수컷의 성징이 나타나서 게돌이로 개명을 했습니다.


 

 

 

 

입양의 시기를 놓쳐서 성묘가 되어버린 수컷냥이.


 

 

 

 

입양의 시기를 놓쳐 성묘가 되어버린 암컷냥이들.

중간의 하얀 아깽이는 네마리의 입양대기 녀석중 한녀석입니다.

 

입양대상 아이들 : 아깽이

4마리, 성묘 3마리


임보처 : 부산 수영구 화목오피스텔 고양이 호텔  "고양이쉼표"

연락처 : 010-2050-6610(고양이 쉼표 호텔 사장님)

            혹은 저의 메일 kdr273@naver.com(010-8553-9896)

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위의 아이들은 임신한 암컷과 수컷 한마리를 무책임하게 고양이호텔에 맡긴채 유기해버린 결과

차례로 태어난 아이들입니다.


야생경험이 없고 이 호텔에서 태어나 호텔에서만 살아온 아이들입니다.


하루속히 주인을 만나지 못하면 앞으로의 운명이 어떻게될지 알 수 없는 위기의 아이들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이 아이들을 꼭 입양해 주세요.


두녀석 이상 입양을 희망하는 분에게는 장거리 입양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 주시고 널리널리 퍼다 날라 주세요.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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