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이라 며칠을 못들어 왔어
여긴 모두들 착하고 따뜻해서 영민이보러 왔다가
종종 힐링하고 가는데
계속 시간이 많이 가버려서 잠시 폰을 끊었었어ㅜ
다들 너무 많이 보고싶었어~
오늘 시험 끝났는데 매우 망쳐서 기분이 울적해
진짜 열심히 했었는데..지치고 힘들다...이제 나에게 시험은 수능 하나아!!!!!!
나 무슨 말 적는지도 모르겠네ㅋㅋ
그냥...방토들이 너무ㅇ보고싶고 그리워서...
위로받고싶어서 한번 끄적여봤어 내 얘기해서 미안해...
앞으로 더 공부열심히 해서 영민이에게 자랑스러운 팬이 되고 방토가 되도록 노력할께!
영민이의 소식이 없어서 너무 힘들고 보고싶겠지만 그래도 우리 끝까지 기다려서 데뷔하는 그 순간까지 함께 하자!
읽어준방토들 너무 고마워 사랑해 모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