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토들아
어제 많이 화났지?
우린 차칸 방토니깐 좋게 다시 생각해보자
만약 남친이 생긴다면 같이 어딜가고싶을까?
팝콘들고 영화관도 있겠지?
특히 영화 좋아한다던 동동이 있었구
모두힘들지만 고민많고 수능준비하는라 고생한 1318방토들 잠시 숨쉬고 영민이도 일탈해서
리액션 세계 최강 대한민국 여고생들의 응원을 본다면
분명 행복할거라 생각해!
언니 형아들 잠시 양보하고 시험에 치인 방토칭구들
조금이라도 경쟁률 줄여줘서 티켓 성공하게 도와주자!
대신1318 방토들 힘껏응원해줘!!
1381을 외치고 싶지만 우린 ㅠㅠ 방구석에서 팝콘들고 튶하고 하트날리자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