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출산 등반하러 여기까지 달려온 집사의 자랑담~ 들어주시겠어요?예쁜 얼굴의 미묘일뿐만 아니라 재롱까지 잘부리는 우리 날라 한번 만나보시겠어요? 그럼 예쁜 얼굴부터 보여드릴게요!!!어릴땐 요로코롬 새침쟁이에 아가아가했던 날라가 이제는 다 큰 숙녀가 되었어요
목걸이를 걸어주었더니!!! 누군가 복부인이되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 넘나 예쁘지 않나요? 제 눈에는 공주님이되었는데 말에요ㅋㅋㅋㅋㅋㅋㅋ
엄마미를 그져 심쿵시키는 저 초롱초롱한 눈빛!!! 크흡!!! 집사는 그저 녹아요 녹아!!
어릴때 부터 하나 하나 차근차근 가르쳤더니 이젠 앉아, 손, 하이파이브, 돌아, 그리고 뿝!!!을 할줄아는 똑똑 심쿵 재롱넘치는 냥이가 되었답니다!
뿝은ㅋㅋㅋㅋㅋㅋ 미쿡사람들이 만들어낸건데요 코를 누를때 BOOP!이라고 하거든요ㅋㅋ 그래서 저도 날라에게 스스로 달려와 코를 뿝하는 스킬을 가르쳤는데요.. 이건 영상으로보셔야되요. 제 냥이여서가 아니고... 진짜 심쿵하실거에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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