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찌됐던

ㅇㅇ |2017.07.09 01:47
조회 199 |추천 1
어찌됐던 살만하니까 연락안오는거겠지?
잊을만하니까 그흔한 문자하나 안하는거겠지 ?
미래에 나랑 함께할 생각이 없기에 떠난거겠지 ..
이제 나만 잊고 참으면 끝날 간단하고 어려운 숙제 아닌 숙제 인데..
시간이 흘러흘러 안부라도 물을 수 있으려나 
너에게는 이제 절대절대 전하지 못하는말.. 보고싶고.. 사랑해 사랑해..
잊으려고 잊으려고 무뎌졌다고 나도 이제 웃을수있다고 날 속이고있지만 
마음 한 켠엔 니가 돌아오길 너도 나와 같은 한 마음이길 바라고 또 바래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