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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편드는 경찰

아내의 불륜을 잡았는데 경찰은 불륜 남녀를 불륜 남녀를 팔짱끼고 가라고 하네요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세요. 거짓 없습니다. 쓰다 보니 환타지 같네요... 



내가 전화를 10분넘게해서 불렀는데 불륜 남자가 제가팔을 잡아당겼다고 폭력이라니까 제가 가해자라네요. 저 인간은 내가 앞에서 막으니까 비키라며 팔꿈치로 쳤는데 제가 가해자라네요.



그럼 경찰 조사 둘다 받아냐 되는거 아니냐니까. 그냥 보내네요. 인적사항만 적고 왜 같이 경찰서 안가냐고 해도 그냥 불륜 저지르라고 보내네요.




아내가 이번에 2차기일 있다고 이혼할거라니까. 불륜남이랑 그냥 팔짱끼고 가라네요.



참나 1차 기일은 서로 잘해보기로 해서 이 넘어가고 2차기일도 난 안갈건데. 그럼 별도 판결 전까지 부부인데.


아내와 1년 가까이 별거를 반복하다 지난 5월 서로 잘해보기로 하고 주말 부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해도 지난 주말까지 같이 잤다고 말해도 그냥 가라네요.


아내가 1년 가까지 별거 했다고 하니 가라네요. 5월부터 계속 다시 만나도



아내와는 14년 말에 결혼했습니다. 노력해도 아기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문제는 아내가 함부러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내는 결혼전 3개의 성병에 걸려있었고 이중 하나는 경우에 따라 곰팡이로 분류되기도 하지만 2개는 어디서나 성병이었고 그중 하나는 남자를 고자로 만드는 성병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내는 임신이 안되는 이유를 제 정자의 활동성을 탓하네요. 아 그리고 아내는 난소 이상으로 수술도 했습니다. 그런데 아내는 재 탓만했죠.


전 재혼입니다. 3명이 있었는데 둘은 한번으로 임신했고 하나는 한번은 아니지만 선택한 달에 임신 했습니다. 제가 문제가 있어도 그렇게 크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난소 배출되게 하는 호르몬을 맞고 임신을 한적도 있습니다. 사소한 다툼이 있었고 아내가 집을 나갔습니다. (임신한 아내를 화나게 한건 백번 잘못한겁니다.)



그러더니 이혼하고 낙태를 하겠다네요. 전 정말로 충격을 받았습니다. 자신의 자식을 죽인다뇨. 집요하게 요청했고 전 맘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간호사한테서 확인 전화가 왔고 전 그래 맘대로 다 하세요라고 했습니다. 정말 정말 하지 말았어야되는 말이었습니다. 생각하면 지금도 화와 눈물이 납니다



. 그 때 간호사 반응이 "전부 다하라는"말에 깜짝 놀란거 같았습니다. 아마도 그전에 3명이 한거번에 되서 그러니 몇명만 낙태하자고 했고 전 이를 반대했습니다. 아마 이걸 위해서 싸움을 건거 같습니다. 나중에 사과하면서 미안하다는 말을 하는데 원래 다할생각은 아니였는데 이미 유산되었다고 하더군요. 3명 다 유산되는건 힘든데 낙태과정중 그렇게 된거인지 아니면 그냥 원래 낙태를 다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난소이상으로 수술할때도 제가 너무 걱정스런 눈빛을 째려봤다고 했나 그렇다네요. 그럼 그때 말을 하고 풀었어야지. 그리고 잘하고와 라는 말 말고는 당황스러워서 별말 못하고 수술나왔을 때는 정신들어만 말했던게 자기잘 대우해주지 않은거라네요. 간호사들은 늘 격는 수술이니 이것 저것 챙겨줄 경황이 되지만 처음보는 남자는 그게 위험한 수술이 아니라고 해도 여유있게 할수 없다는걸 얼마나 생각하면 당황을하는지 생각을 못하네요. 이건 별거 아니네요 쓰고 보니.



임신이 안되서 난임 병원에 갔습니다. 전 남편이랑 살때 바람핀 의사새끼 가 사준 목걸이를 하고 나왔더군요. 우리 둘의 아이를 가지러 나온자리에 바람피던 상대가 하던 상대가 사준 목걸이를 하고 나오는건 아니지 않느냐 당장 빼달라고 조용히 말했습니다. 싫다더군요 웃으면서 이쁘니까 할래라면서. 제가 당신같은 사람이랑 못산다고 이혼한다면서하니까 이때는 아내가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런데 웃긴건 뭘 잘못했는지 모르더군요.





의사새끼가 성병3개를 옮겼을거라고 욕하자 그사람은 절대 그럴리 없다면 옹호하더군요. 남자는 일하면 창녀촌에 갈수 밖에 없다고 말하던 의사새끼가 옮긴게 아니면 전남편이 옮겼다고? 아니면 또다른 남자? 아내는 남자는 저말고 2명밖에 없다고 말하지만 의사새끼가 옮긴게 아니라고 편을 그렇게 드는걸 보면 남자는 많았겠죠.


사실 저 하고도 만남뒤에 일주 +1일 만에 모텔에 갔습니다.


전 반했었습니다. 그래서 진도가 너무 빠르다고 걱정했지만.



아내는 우리둘 사이에는 아무것도 없었던거라고 하면서 안만나겠다고 했었습니다.



전 약간 문화 충격이었습니다. 자면 결혼 약속 까지는 아니더라도 사귀는거 아닌가요? 아내는 같이 자는거에 대해서 의미를 두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아무것도 없었던 남자가 과연 몇명이나 있던건지? 


어렸을 때 화교 남자,

전남편(속도 위반으로 결혼했죠) 부모님 돈이 많아서 결혼했다네요. 뭐 그렇게 많지도 않지만.

전 결혼생활 중 불륜을 저지른 의사,


이혼하고 어학연수에서 만나서 매달렸다는 젊은애,


미국에서 만난 60에 가까운 할아버지(재력이 상당하다네요) 이 할아버지도 아내 성격 못이기고 혜어졌죠(자기는 사귄게 아니라네요. 단둘이 여행을 다녔으면서).  이할아버지를  자신한테는 키다리 아저씨라면서 이상한 관계가 아니라네요. 제가 키다리아저씨 둘이 결혼하는건 아냐고 했습니다. 진짜 뇌가 맑게 빈 인간입니다. 의학적 상식도 없어요 의료계에 종사하면서. 성병에서 생명 창조설을 설파하더군요....



어쨌든 이사람들하고는 한번씩 다 해봤을 거로 보입니다. 



저랑 같이 결혼 정보회사에서 만난 몇명하고도 자봤겠죠.



저랑도 일주일 만에 자고나서 우리둘 사이엔 아무일도 없었던거라고 하는걸 보면 많이 해본 솜씨죠.



아이랑 셋이서 같이 자자더군요... 제가 이건 아니라고 다시 생각해보라고 했지만 괜찮다면서 같이 잤습니다. 물론 아내와 성행위 자체는 없었지만. 아빠가 아닌 남자가 엄마 옆에서 자는 것이 아이한텐 충격이 될수 있는데. 나중에 자기는 아이한테 이런짓 다시는 안시킬거라면서 저랑 이혼할거라더군요. ㅡㅡ;



그러면서 지금 우리동네 와서 다른 남자를 결혼 중매회사를 통해 만나고 있었습니다. 정말 미친거 아닌가요?



아내는 시시 때때로 폭력을 휘둘렸습니다. 사실 저도 재혼인데 전 아내도 폭력 관련해 상처를 주었습니다. 전 아내도 폭력을 쓰긴 했지만. 이점이 아쉬워 이번 결혼에서는 절대 폭력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아주 개패듯이 패더군요. 얼마나 했으면 아내를 피해서 아파트 꼭대기에서 부터 땅까지 쉬지 않고 뛰어 도망쳤습니다. 그러니가 아내는 또 친정에 갔습니다.




다음날 전 출근하다 몇번이나 주저않을 정도로 도망쳤습니다.



또 1년 가까운 별거의 시작에서 제가 불을 끄지 않고 출근했는데 저녁에 아내가 온줄알고 기쁘면서도 무서웠습니다.




아내를 사랑해서 그리고 이번 결혼은 실패하기 싫어서 전 폭력을 쓰지 않고 참았던건데.아내는 자기 팔이 멍들었다며 제가 폭력을 썼다네요. 폭력을 휘드르는 막는걸로도 그정도 멍이드는데... 난 얼마나 멍이 들었는지? 제가 난 주로 몸에 멍든거 안보이냐고 내가 엎드리면 당신은 마구 때리고 발로 밟고 했던거 모르냐고?




당신은 전 결혼생활에서 잘못한거 없냐고 그런걸 고칠 생각은 안했냐고 하니까 자기는 잘못한게 없다네요. 난 지난 결혼 생활에서 후회되는점을 되세기면 계속 노력하는데.. 아내는 처음 뺨을 날리며 폭력을 쓴걸 자기는 잘못한게 없다네요. 자길 싸우고 이혼할거야하면 가는데 안잡았다고.아내는 전 결혼생활에서는 시부모와 살아서 이런 일이 없었다네요.




자기는 어른 공경 잘한다면서. 돈많은 시어머니가 비싼 화장품 샀다고 훈계하면서 싸운걸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네요. 미친거 아닌가요? 지가 부모 돈 많아서 거기 시집 갔으면서 돈 많은 사람이 비싼걸 산다고 훈계한다니. 그것도 어른을 잘 공경한다면서. 






전 결혼 이혼의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전남편이 여자랑 같이 있는걸 다른 사람이 봤다는 거더군요. 그래서 어디 여관에 들어가는거라도 봤데? 하니까 그건 아니라는 겁니다.




불륜의 심정 물적 증거가 될 수 있는게 뭐가 있냐니까 여튼 했다네요.



아는 사람이 남편이 다른 여자와 다정이 있다는 걸 봤다는 것 만으로 병원에서 의사랑 호텔을 들락 날락했다는 건데...



참... 남편은 그런일은 절대 없었다고 억울하다고 했다네요.




사실 전 예전 아내가 건강검진에서 성병이 나왔는데요 그게 결정적으로 멀어지게된 이유가 되었네요. 두번째 진단했을 때는 나오지 않았다는데 전 그걸 믿지 않았죠.


그래도 전 애들을 생각하면서 억지로 살았는데. 전 이렇게 아이를 위해서 참고 살았는데.

지금의 아내는 정말 너무나도 손쉽게 이혼을 하네요.


그리고 난 이런일 있을 때 맘이 흔들려서 여사원과 저녁 식사를 단둘이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불륜이라고 자기 전 결혼생활에 의사새끼랑 호탤 들락 날락한것보다 더나쁘다고. (제가 의사새끼라고 하는거는 매번 아내가 의사새끼 편을 들어서 감정이 있습니다.)싸울때 욕이 폭력보다 나쁘다면서 절대 하지말라고 해서 당신도 폭력을 줄여달라고 했지만 아내는 폭력을 줄이지 않았습니다 반면 전욕을 안했습니다.



그리고 아내는 저보다 오히려 욕을 하기 시작했죠. 욕이 그렇게 나쁘다며 줄여달라던 사람이 전하지 않는데 자신은 했죠.



5월달 이혼할려고 만났을 대 화해를 했습니다.

아내는 정확한 시간에 온 저를 두고 다른 볼일이 있다면서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 저를 탓하면서 은행에 갔습니다. 아내가 시간을 지키는걸 오는 처음보거 같은데 정각에 온사람보고 짜증을 내면서 자기일 급하니 30분을 기다리라더군요. 그것 때문에 싸웠고 은행에서도 큰소리로 욕했습니다. 그러니 아내가 경찰을 부르더군요.




제가 아내 폭력때문에 경찰을 부른적이 몇번 있습니다. 전 폭력을 쓰지 못해서 큰소리로 욕한거고 아내도 이런식의 행동은 종종 했습니다.  어쨌든 공공장소에서 잘못한것은 맞습니다.




여튼 이때 아내가 웃었고 전 아내가 저한테 조금이라도 마음이 남아 있을까 생각해서 아내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차에서 설득했고




그날 같이 다시 잤습니다.



그 다음날 부터 다시 잘해보기로 했고 중간에 크고 작은 싸움이 있었지만 서로 카톡으로 이혼을 요구하면 먼저 1000을 주기로 약속도 했습니다. 이혼하기로 한거는 다 없던일로 하기로 했죠... 그러나 아내는 계속 무언가를 숨겼습니다.





얼마전에 제 생일이었는데 아내는 새벽에 몰래 와서 바깥에서 잤습니다. 아내가 끊은 표를 보고 알았습니다. 아무리 늦었더라도 거기서 택시타면 만원도 안되는데 구지 밖에서 자고 왔습니다.






그 다음날 친구와 쇼핑을 하고 영화를 봤다는데 아무래도 남자인거 같습니다. 평소면 여자인지 알수 있게 음식이든 뭐든 찍으면서 찍어 달라면 찍어 줬는데 이날은 끝까지 하지 않았습니다. 남편 생일날 다른 남자와 자고 데이트. 





문제는 이번주 월요일이었습니다. 뭔가 낌새가 이상해서 사진을 보내라는데 상호가 안나오게 보내더군요. 그래서 계속 보내 달라고 하다 이 근처에 왔다는걸 알았습니다. 여기서 아내를 잡았고





아내는 왜 왔는지 핑계를 대지 못하더군요. 처음엔 부동산 만나러 왔다고 했다 그럼 부동산에 전화 걸지라고 하니, 전화번호 없다, 내폰은 기록이 지워 진다. 그럼 그 부동산하고 연락하게 해준 곳걸어라 하다. 전화 기록이 남는걸 확인했습니다. 보니까 제가 잠시 한눈 핀사이에 지운거더군요.




나중에는 절 만나러 왔다더군요. 믿어지지 않지만 믿기로 했습니다. 사랑했었으니까요.





버스를 타고 가면서 당신말이 사실이고 날 만나러 온거면. 아참 그날은 원래 오프가 아니었습니다. 나이트였나? 병원이나 어디에도 전화 걸지 말고 집에서 나가지 말고 하룻밤만 자자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자신이 말못할 상황임에도 싸움을 걸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는 집에 간다는 겁니다.





전 가방은 잡고 매달렸습니다. 사과하라고 가지말라고 아내가 불륜을 저지르는걸 인정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내는 핸드폰만 꺼내서 끝내 갔습니다.






재 생일날 잤던곳에서 잔거 같습니다.




오늘 전 아는 사람이 근처에서 봤다는 말을 듣고 찾아가 봤더니 둘이서 나란히 고기를 먹고 있더군요...




그다음은 설명한대로 입니다.





남은 밥만먹어도 불륜이고 자기는 결혼정보회사에서 만난 남자랑 밥을 먹어도 불륜이 아니고. 






수간호사가 다른 간호사 나이트를 적게 줄려고 해서 나이트가 2개나 많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다 거짓말일것 같습니다. 오프를 나이트라고 저한테 근무표를 보여주고 그날을 다른 남자와 있었겠죠. 수간호사를 그렇게 욕하더니. 앞에선 살랑 방구를 껴서 신임하고 있다고.






친구라곤 그나마 정상에 가까운건 2명 뿐이고 너머진 맨날 욕만 해대고. 절친 얼굴이 못생긴 편이라고 하니까 왜그렇게 민망하게 웃는지 진짜 인간이 아닌듯합니다.



한명은 바람폈는데 착하다고 하고



한명은 친구 못되길만을 비는 인간이고 그런데 친구니까 같이 보잡니다. 그렇게 쓰레기라고 말하면서 어떻게 보자는 말이 나오는지.나중에 더적죠...




지금은 이것 까지만...여혐도 아니고 ...




아니 아내 때문에 여혐될 것 같습니다.전부 실화 입니다.


물론 재입장에서 말하긴 했지만. 




추천수1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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