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여자로 살기 진짜 힘든것같아요..
여자들이 살기좋다,우리나라보다 치안좋은 나라 몇없다,여자들이 밤늦게 혼자 돌아다닐수있는나라가 얼마나 될것같냐 이러지만 그건 서울얘기 아닌가요? ㅜㅜ 지방사는 저는 1도 공감 안가요
각 주택가에 변변한 CCTV 다는 집도 없고, 방범용 CCTV도 큰 대로변이나 중심가에나 있는거고 골목가보면 가로등 없는 곳도 많아요.... 저희집도 빌라인데 CCTV 하나 없음. 경찰서도 외곽으로 빠져 있고...
아무리 생각해도 누가 맘먹고 범죄 저지르겠다고 하면 모를것같아요 특히 버스 종점쪽은 완전 살인의추억 배경같고ㅜ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판하시는 분들이 전부 서울이랑 대도시에만 사는건 아닐거아니에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