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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나의밥상 이야기

|2017.07.09 05:35
조회 41,338 |추천 169
눈팅하다가
나도 내가 해서 먹는 그냥
요리음식 사진들 올려볼까 함
참고로 음식하는걸 좋아해서
집 저녁은 내가 거의 하고있음
부모님같이 사시고 친구집가서도 내가해서 반주겸
먹는상이 많아서 수저가 두개니 세개니 태클은
없길바래



등갈비 김치찜
김장김치속에 등갈비가 하나씩 숨어있다는




잡채
등갈비김치찜 한날 같이한 음식
언니가 집에오는데 먹고싶다해서 뚝딱


강된장만들어서 양배추쌈,채소들이랑
직접만든 장조림,무생채등 반찬이랑 혼자거하게먹은상


이날은 비와서..
두부김치에,파김치에 이것저것 해서
막걸리한잔..


순두부,참치전해서
반주!!!!


유부초밥이랑 주먹밥.파프리카꼬치?
언니랑 친구들이랑 야구장갈때 손수만든 도시락


박나래표 차돌숙주볶음


직접끓인 육개장..너무 많이 끓여서
엄마한테 꾸지람들었음


김치만두
피는 비록사서 만들었지만
김치만두 킬러들이라서... 속만 김장김치 한통을다함
청양고추 다져넣고 후춧가루 팍팍 내스타일


오징어볶음
잘하는음식중 하나


팔도비빔면의 재탄생?
이렇게 더운 여름엔 최고


마지막은
쓰니가 젤 좋아하고 잘 담구는
파김치♡




엄마 닮아서 손도 크고 맛도 좋아서 요리하는걸
엄청 좋아하고,내음식 다른사람이 맛있게 먹어주면
그것만큼 행복한게 없어서 요리하는걸 사랑함
악플은 싫어요ㅠㅠ

나이가 안궁금하겠지만
쓰니는
삼십살임...
추천수169
반대수11
베플ㅋㅋㅋ|2017.07.13 08:35
나는 말투가 중학생인줄 암.... 30....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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