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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여자랑 결혼하면 안되는 이유

ㅠㅠ |2017.07.09 14:17
조회 9,404 |추천 13

 

 

 

이해가 안가는점

1. 회사에서 내가 받은 월급을 다시 전업주부에게 1달에 10만원씩 용돈 받는게 이해가 안감.


2. 자산관리자도 아닌데 왜 내 경제권을 전업주부가 관리할려는게 이해가 안가는데... 


3. 뭐 아껴서 돈 모아서 집 대출금 육아교육비 저축 등을 위해 희생한다고 하지만 현실은 평일 아침 점심에 카페.빕스.브런치카페.마트.푸드코드.맥도날드 등 상가에 들어가면 대.부.분이 전업주부들 끼리 반상회 하던데.. 그리고 가장 이상한게 왜 남편 용돈만 줄이면 집안가계 형편이 보안될꺼라고 생각하는게 이해가 안감.


4. 뭐 대부분이 남자가 돈관리를 잘못한다고 해서 돈 관리를 한다고 하던데....딱히 여성들이 무슨 전문 자산관리자도 아닌데..심지어 막상보면 대.부.분이 끼리끼리 비슷한 수준이던데


5 .주변사람들이 가장 피곤함.


a.저런상황이면 친한 친구들끼리 부르면 항상 맨날 얻어먹기만 하고 사랑이 어떻고 가정이 어떻고 꿋꿋하게 지 할말 다하고 결혼은 꼭해야한다 등 인생조언까지 하고 계산할때되면 조용해짐


b. 직장상사가 저러면 그 부서나 팀이 다 우울해짐

가끔 한잔하러 가자면서 고기도 사주고 그러면서 애로사항도 말하고
1차 거하게 얻어먹으면 몰래 2차 계산하고 그러면서 돈독해지고 그래야하는데
자기가 사주지 못하니깐 밑에서 모여서 뭐 먹으러 가기도 그렇고
그렇게 밑에사람들끼리 모일꺼같은 낌새가 있으면 엉뚱한 지적질을 한다던가 쓸데없는 업무를 내려서 기분잡치게 잘함..
c.후임이 저러면 인간이 얇미워짐.
판관비로 사주는것도 아니고 뻔히 개인돈으로 사주는거 알면서도 지가 한번을 사는적이 없음
술김에 그렇게 많이 얻어먹으면 하다못해 컨디션이라도 사야하는것이 인지상정아니냐고말하면 자기 용돈 어쩌고하면서, 그럼 퇴근후에 이런 모임에 자기는 부르지말라고..
이렇게 술먹고 늦게들어가면 와입이 자꾸 뭐라하기때문에 이런자리 자기는 원치 않는다고..
잘 먹여놨더니 이렇게 정나미떨어지게 말함..
6. 푼돈에 인간관계 및 직장생활에서 따돌림 당하거나 평판이 안좋아져서 나중에 진급에 영향을 미칠수도 있음.

추천수1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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