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개신교와 날마다 전쟁을 벌이는이유? 킥킥킥! 제목이 넘 우습나요?
하지만 난 목숨걸고 하거든요. 지금도 감시의 눈길들이 여기저기 천명이,,
게다가 올무에 걸리면 사이버모욕죄 최고9년 형량을 판사들이 참작해야
하기 때문에 판사재량권도 많이 위축되겠죠. 그렇담 왜 이렇게 미친짓을
누가 알아준다고 날이면 날마다 하느냐? 오직 신앙심 하나 때문에 하지요.
개신교를 계시록의 음녀처럼 지배하고있는 반기독적 요소와 싸우는겁니다.
가령, 예수께서 보안법(요11;48)에 의해 돌아가셨는데 보안법을 더욱강화
한다든지, 또, 예수께서 사형판결을 받으셨는데 사형제도를 기독교단체가
오히려 사수하고 있다든지 이번 사이버모욕죄처럼 형량을 매우 강화해서
국민들의 참정권 vs 기본권을 탄압하는것은 누가보더라도 반기독적이며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정신에 어긋나는것이죠. 난 그래서 악마와 싸우죠.
물론, 선지피를 흘리겠지만 기독교를 원상회복시키는 마음으로 싸울거다.
저들이 나를 처벌할때는 날마다 인터넷에 글을 올렸으므로 상습범으로
가중처벌 하겠지? 저들에게 삘간 다수 기독교인들은 나를 기독비방자로
몰아 기독교에 반항하면 어떻게 되는지 쓴맛을 보여주려할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