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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가 소원해진 여자친구가 부친상을 당한후에 어떻게해야될까요...ㅠ

하이컷 |2017.07.10 17:32
조회 5,812 |추천 1
절대 의도적으로 도배하려고 그런건 아니고요..오해하지마세요.....ㅠ조언을 구할곳이 없어서ㅠ
최근 사이가 점점 소원해진 거의3년째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며칠전에 부친상을 당했다고 직접연락이왔는데요....아버님이 아프실때도 힘들긴했지만 티를잘안내서 괜찮은줄 알고있었는데상태가 악화됬었다네요..요즘3개월 사이쯤 저는 회사일이바빠서 여자친구는 직장일과 병간호를 병행하느라
때문에 바빠서 제가 전화와도 못받고 또 가끔은 피곤해서 모르고 못받고 그래서 사이가 많이 소홀해지고 그랬는데.. 갑자기 이런비보를 듣게되니 정말 멘붕상태에 빠지면서 미안함이 커졌습니다
5일전에 지방까지 내려가서 장례식장을 다녀왔는데 어머님과는 안면이있어서 인사를 드렸지만 애인과는... 여자친구가 계속빤히쳐다보는데 뭐랄까 그동안에 최근 제 행동들이 미안해서 이러면안되는데 속으로 이러면서도 눈인사만하고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나왔거든요ㅠㅠ
연락해도 심리적으로 지치고 피곤한것같아서 일부러 통화도 안하고있네요... 전 아직 마음이떠난건 아닌데..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고민이 많네요...지금은 살짝 저한테 서운하고 소원해졌다고 느끼겠지만 전 속마음은 그게아니라서 다시 좋고 불편하지않았던 원래의 사이대로 관계회복을 하고싶은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만나서 제가
먼저 그동안 소홀하고 무심했던것을 사과해야될까요..ㅠ고민이 안풀려서 네이트판에 글이라도 올립니다..
추천수1
반대수23
베플남자ㅇㅇ|2017.07.10 17:41
그냥 정신병자지 뭐 다들 열받지 마시고. 몇번씩 같은글 계속올리는거보니 지가원하는대답이 안나왔네 ㅋㅋ 병원가라그냥
베플ㅇㅇ|2017.07.10 17:49
병신아 작작 처올려. 니입맛에 맞는 댓글 원하는거냐? 그럼 니가 하고싶은대로 하면되지 왜 글싸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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