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보고 혼자 신나서 떠들었음 ㅋㅋㅋ
사실 기획사랑 사이좋은 팬덤은 본적없음
팬들은 늘 요구하고 기획사는 늘 만족시켜주지 못함
난 걍 믿고 기다릴래
조금 느리더라도 계속 조금씩 보여주고 있잖아
제대로 준비해서 짜쟌 나타나길
그리고...
레이블과 기획사는 확실히 다름
처음부터 브랜뉴는 레이블이라 좋아했음
기획사는 말 그대로 기획부터 홍보 모든걸 다 계획하고 스타를 만들어내지만
레이블은 아티스트 집단이 모인거임
색이 같은 아티스트들의 집단이라고 보면됨
기획부터 모든걸 아티스트들이 스스로 하는걸 모토로 두고 있음
(인디랑 언더의 차이도 이거임 인디는 독립적인 아티스트를 뜻함 스스로 모든지 만들어 내는
레이블도 인디들의 집단에서 시작한거임)
아이돌이더라도 레이블에 속한 이상 본인들의 참여도는 높아질수밖에 없음
그래서 더디고 그래서 팬덤이 원하는 것을 제때제때 충족시켜줄수 없을지도....
멋진 음악만 집중할수있음 좋겠다
팬들이 하는얘기 다 서치하는거 같은데
조급해하지 않도록 기다리자
(유닛이든 데뷔든 확실한 얘기를 조심스러워하는 이유또한 완벽히 준비된담에 보여주고싶어해서일꺼야)
좋은 앨범으로 답해주면 모든 기다림이 눈녹듯 녹을듯
완전 대박 두근두근 심장 쫄이며 기다릴께^^
연습생이 아닌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보여줘~~!!!
*내가 하는 이야기들과
다른 생각들로 이글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미안해
그래도 꼭한번 얘기하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