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설아에요!
생각보다 금..방 왔죠..?ㅎㅎㅎㅎㅎㅎ헤헤
여러분들 막 그렇게 도배성 댓글 달기 있기없기ㅜㅜㅜㅜㅜㅜㅜㅜㅜ정말 댓글보면서 귀여움에 웃었네요ㅋㅋㅋㅋ
사실 제가 29편에서 이"십구"금 얘기 들려드리겠다고 했는데 ㅋㅋㅋㅋ글 다쓰고 나서 생각이 났어요..
그래서!오늘!딱!들고왔어요!!!!
아 근데 진짜 이런얘기 써도 되나 싶을만큼 민망하다구요ㅜㅜㅜ
그래도,,기다리신 여러분들ㅋㅋㅋㅋㅋ위해서 열심히 써보도록 하지요 !
혹시나 미성년자분들!!!!!조용히 이번편은 뒤로가기 누르세요 ㅎㅎ
다음편에 만납시다 우리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약..두달정도?된 얘기임 사실 시기가 잘 기억이 나진않음ㅋㅋㅋ
이 당시에 우리집에는 아무도 없었음 오빠는 언니랑 데이트갔고 엄마아빠도 두분이서 데이트가심 내가 분명 나도 심심하다고 나 데려가달라고 했지만 우리 아빠는 "그럴까 딸~?"하셨지만
우리엄마는 "딸?그냥 집에있지?리태랑 놀든가?"
ㅋ..........그러함 우리엄마는 쿨녀 오브 쿨녀....엄마 사랑해!ㅎㅎㅎㅎㅎㅎ하하
그렇게 ㅋㅋㅋㅋ엄마아빠도 나가버림 혼자 집에서 티비보고 영화보고 음악듣고 진짜 하다하다 책까지 꺼내읽었음 너무 심심해서..근데 심심한건 없어지지않음ㅋㅋ이럴떈뭐다??
그렇지 리태 ㅋ
리태한테 전화했음ㅋㅋㅋㅋㅋㅋㅋ
-리태 오디야~
-집
-나 심심해 여뷰
-오늘 왜이렇게 애교를 부리실까 ㅋㅋ
-일루와 나 보러와 ㅎㅎ
-어딘데
-집!
-가족분들은 어디가셨어
-엄마아빠도 오빠도 데이트 갔어ㅠㅠㅠ나 너무 외로워ㅜㅜ
-나 있는데 왜 외로워 ㅋㅋㅋ
-너 지금 내옆에 없자나!
-ㅋㅋㅋ근데 나 가서 공부할텐데
-갠차나 빨리와 ㅎㅎ
-ㅋㅋ알았다
오예!나이스!!!!!!!!리태온다!!!!씬!!!나!!!!!!!
하면서 있었음ㅋㅋ하도 익숙해서 절대 꾸미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태랑 우리집은 가까워서 금방옴!
진짜 전화 끊고 한 15분?있으니까 왔음ㅋㅋ오자마자 뛰어들어 안겼음ㅋㅋㅋㅋ
대롱대롱 매달렸는데 리태도 한두번 겪는일이 아니니까 놀라지도 않음 그냥 나 안고 신발벗고 들어와서 소파에다 내려놓음ㅋㅋㅋㅋㅋㅋ
둘다 너무 자연스러워서 웃김ㅋㅋㅋ
근데 진짜 이리태 우리집와서는 공부만함.정말.ㄹㅇ.
고3이니까 참았다..후,,,아니근데 여러분 인간적으로 진짜 아무말도 안하고 여자친구 옆에두고 3시간동안 공부만!하는게 말이되나요ㅜㅠㅠㅠㅠㅠ물론 고3이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서운한것도 쪼오끔 있었고 ㅋㅋㅋ너무 심심했음..리태 공부하는동안 나도 방해안하려고 리태 옆에 앉아서 리태 껴안고 있었음 사실 난 소파에 있었고 리태는 바닥 테이블에서 공부했는데 리태가 내려오라해서 내려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진짜 3시간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리태는 공부만하고 나는 리태 공부하는거 보고만 있었음..차라리 리태 없을때가 덜 심심했던거 같음
그래도 공부하는 고3 방해하지 말자 싶어서 아무말도 안하고 꾹 참았는데 진짜 도저히 못참겠는거임
내 몸에서 사리 나올뻔했음 너무 심심해섴ㅋㅋㅋㅋㅋ
그래서 리태한테 앵기기시작 ㅎㅎㅎㅎㅎ
-아아아아아아아 나 심심하다고오오ㅠㅠㅠ
-ㅋㅋㅋㅋㅋ어떡하라고 ㅋㅋ
-아 놀아줘ㅜㅜㅜㅜㅜㅜㅜ3시간동안 공부했자나ㅜㅜㅜㅜㅜㅜㅜ나랑 한시간만 놀구 다시 공부해 여보야....
-ㅋㅋㅋㅋ싫은데?
-아ㅜㅜㅜㅜㅜ왜ㅜㅜㅜㅜ
-애교 부려보든가 ㅋㅋ그럼 생각해볼게
-안할거같냐?
-아니 할거같은데?
-맞아 할거야 ㅎㅎ
이러면서 애교 겁나 부림ㅋㅋㅋ리태 품 파고들고 리태 얼굴 붙잡고 여기저기 다 뽀뽀해대고 ㅋㅋ
그랬더니 리태가 좋았는지 자기 무릎위로 나를 올리더니 그대로 폭풍 뽀뽀를 퍼부어주심 헤헤
그래서 나도 리태 목 끌어안고 뽀뽀 쪽쪽 하고있었는데 어김없이 구렁이 담넘어가듯 자연스럽게 키스로 이어짐ㅋㅋ
근데 나도 너무 좋아서 내가 더 끌어안고 막 그랬던거 같음 ...ㅎ.....아 이제부터 야해진다ㅜㅜㅜㅜ
이게 키스를 하다보니까 굉장히 자연스럽게 내가 점점 눕게됐고 리태가 내 위로 올라와서 키스를 하고있었음.근데 말했다싶이 바닥이잖아요..밑에 누워잇는 나는 무지하게 배김ㅋㅋ
그래도 분위기 깨기 싫어서 참고 키스하는데 와 도저히 못참겠는거임ㅋㅋ
그래서 입술 뗐더니 리태가 나 내려다보면서 "왜" 이럼 진짜 딱 한마디함ㅋㅋ
그래서 내가 "배겨...침대갈래...."이랬더니 리태가 겁나웃으면서 ㅋㅋㅋㅋ나 공주님안기로 해서 안고 내방들어감 ㅎㅎ안겨있는 동안에도 내가 계속 뽀뽀함ㅋㅋ
생각해보면 내가 미쳤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침대로 가게됐고 우린 다시 키스를 했음ㅋㅋ아우 민망해라 벌써 민망해
누워서 계속 키스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리태손이 내 ㄱ ㅅ...으로 옮겨왔고 나도 아무렇지 않았음 전에도 이런적 있었으니까 !
근데 진짜 이날 내가 생각해도 내가 미쳤던게 내가 리태 티셔츠 안으로 손넣어서 리태 등이며 허리며 엄청 더듬으면서 만졌음ㅋㅋㅋㅋㅋ......
그거에 리태가 좀 흥분..을 한건지 뭔지 ㅋㅋㅋㅋㅋㅋ옷을 벗어주시더라고요^^..처음이었음
근데 그상태로 키스를 계속 하다가 리태가 내 윗옷도 벗..김,,아니근데 진짜 나 이거 잘릴거같은데ㅜㅜㅜㅜㅜ관리자님 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
쨌든 서로 윗옷 벗고 있었고 리태가 내 윗속옷,,,,도 벗겼기 때문에 서로 둘다 위에는 아무것도 안입고 있었음ㅋㅋ리태 입술이 내 입술에서 목으로 넘어오고 쇄골을 지..나서 그....ㄳ으로.....예...
그렇게 됏음 아몰라ㅠㅠㅠ야하다고ㅜㅜㅜㅜㅜ
근데 진짜 나도 모르게 막 숨소리 거칠어지고 리태는 이미 눈풀렸음ㅋㅋ애 밀어내고 싶지않았고 그냥 받아들였음
그러다가 리태가 입술떼고 "더가도돼?"이랬는데 평소같으면 아니야!햇을 내가 고개를 끄덕임
진짜 이날 미쳣나봄ㅋㅋㅋㅋㅋ
그래서 리태가 내 남은 옷들도 다 해방시켜주시고...자기는 셀프로 해방시키심..
그렇게 둘다 몸에 아무것도 안걸치고ㅠㅠㅠㅠㅠ키스햇으뮤ㅠㅠㅠㅠㅠ야해ㅜㅠㅠㅠㅠㅠㅠㅠ
(쓰다보니 리태 보고싶네 이따 잠깐 만나고 와야지.......)
그러다가 리태가 "진짜 더가?후회안하겠어?"라고 한번더 물어봐줌 리태도 내가 어떤 생각 갖고 잇는지 아니까 더 배려해준거같음.근데 솔직히 거기까지 갔는데 이제와서 아니 싫어 그만할래 이러면 내가 너무 나쁜ㄴ같아서ㅠㅠ그리고 그 순간이 너무 좋았음 리태랑 같이 있는 그 순간이ㅜㅜ
그래서 그냥 괜찮다고 하고 내가 리태 목 끌어안고 다시 키스했음...
한참 또 키스하고 리태 손이 내 몸 왔다갔다했음ㅋㅋ그러다가 "아프면 바로 얘기해 알았지?"라고 해서 그냥 고개 끄덕임 솔직히 무섭기도 했음 처음이었으니까ㅠㅠ
근데 뭐 생각보다 아프진 않았는데 둘다 처음이기도 하고 아직은 그것보다는 서로 끌어안고 키스하는게 더 좋았던거 같음 그래서 진짜 얼마안하고 다시 키스함ㅋㅋ
시간 보니까 어느새 2시간 훌쩍,...........깜짝 놀랐음ㅋㅋㅋㅋ
리태가 옷 입혀주면서 계속 뽀뽀했음 사랑한다고 하면서 계속 뽀뽀해서 나도 사랑한다고 또 뽀뽀해줌ㅋㅋㅋㅋ
그러고 나서는 그냥 둘이 귀찮아서 ㅋㅋㅋ컵라면 하나씩 먹고 리태가 오늘은 공부 못하겠다고 ㅋㅋㅋㅋㅋㅋ집앞에 베스킨라빈즈 가서 아이스크림 먹엇음ㅋㅋㅋㅋ
그래서 뭐,,,,,,그렇게 둘이 또 놀이터에서 꽁냥질하다가...리태가 집에 데려다줫어요 ㅎㅎ
아 정말 여러분 저 이런글 못쓰갰어요ㅠㅠㅠ어려워ㅜㅜㅜㅜ그리고 너무 야하다고ㅜㅜㅜ내가 야설작가가 된 기분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어우ㅜㅜㅜㅜㅜㅜㅜㅜ
관리자님 제발..자르지 말아주세여,..............제가 잘못했어요..........
여러분들 댓글 많이 써줘요 도배 말고!!!!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