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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밥먹다가 황당한일

여름향기 |2017.07.11 00:42
조회 94 |추천 0
구내식당서 혼자밥먹구있는데 부르스타위에 찌개랑같이주거든 근데먹다 넘뜨거워서 불을꺼놨어 근데 식당주인아줌마 말도없이 부르스타를가져가는거야...머지 당황스럽네 다른자리에 부르스타가모자랐나본데 말도없이 가져가니좀벙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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