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퇴폐업소에서 일하는거같습니다
ㅇㅇ
|2017.07.11 11:13
조회 2,059 |추천 1
방탈죄송해여결시친에 계신분들이 현명하게 조언해주실거같아서 부탁드립니다저는 26살이고 남친은 30살이에요만난지는 2년쫌안되엇고 처음만낫을때는 저는 대형마트 화장품코너에서일을했고남자친구는 지역에서 큰 공장에 생산직 조장?반장?뭐 그런거 하고있다고했어요그리고 일년정도 지나고서 저는 계속 그쪽일을했는데남자친구가 회사 스트레스받고 월급도 쥐꼬리같고 못해먹겠다고그만두고 아는선배가 운영하는 체형관리샵이 있는데 니가 얼굴도 반반하고생글생글웃는상이고 해서 카운터좀 봐달라고 했대요그래서 저는 사실 그런거에 큰 관심이없고 뭐든 그냥 본인이 일해서 열심히벌면된다는생각이라 오빠 하고싶은데로하라고 그게좋으면 그일해보라고해서 시작을했는데 돈을 진짜 많이벌긴하더라구요통장에보면 적게는400 많을때는 650 막 이렇게 월급이들어와요그래서 무슨 카운터보는데 월급이 그렇게 많냐고했더니자기때문에 오는손님이많아서 잘챙겨주시는거라고 뭐 그렇게하길래그런가보다했는데 뭐 어떻게 우연치않게 그냥 동네오빠랑 카톡을하다가이런저런얘기하다가 XXX체형관리 아로마샵에서 남자친구가 실장보고잇다고했더니퇴폐업소래요 거기가체형관리해주는데가아니고 남성전용 성인퇴폐업소라는거에요그래서 저는 순간적으로 호빠?그런건가 얘가 몸을파는건가?생각했는데그건아니고 일은 여자가 하고 아마 니 남친은 앞에서 계산해주고 그런일을하는실장일꺼라고 하더라구요남자친구가 실로 몸파는일을 하는건아니여도 그냥 너무 충격적이고배신감들고 더럽고 그러네요그 사실을 안지 일주일정도됐는데 아직 말도못하고 평소처럼지내고있어요그렇다고 이남자가 직접 몸을파는것도아니고 그냥 거기서 카운터만봐주는건데괜찮은가..?싶기도하다가도 너무 더러운거같고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겟어요조언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