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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하는 여자친구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asdasd123 |2017.07.11 15:22
조회 304 |추천 0

우리는 일년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서로의 일이 끝나면 만나러 가고 늦은 시간에도 얼굴을 보며 행복한 연애를 했습니다.

항상 만나다 보니 싸우는 일도 많았지만 그래도 금방 화해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달 여자친구가 일 배우러 3개월 간 해외로 갔습니다.

지금 여지친구가 일 배우러 간지 한달 쯤 됐는데 거기 가서 같이 일 배우는 사람들과 함께 기숙 생활을 하는데 여자친구가 저에게 "요즘 너의 소중함을 잊는거 같아 여기 사람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서 그런가?" 라는 말을 했습니다.

이 말은 무슨 의미인가요?
서로 얼굴도 못보고 힘든 상태이다 보니 사소한 일로도 자주 다투고 그랬습니다.

저는 저 말이 꼭 이별 전에 하는 말 같아서 신경이 너무 쓰입니다..

요즘 들어 연락도 잘 안되고 사소한 일로도 짜증을 많이 내고 서로 약속 했던 것들도 하나도 안지킵니다..저도 많이 힘들고 지치네요..
여자친구는 저와의 이별을 생각 하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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