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은처음이니 음슴체로 가겠음
나는 아직 파릇한 (?) 중3인데 솔직히 내가 내입으로 말하긴 좀그런데 나이에 비해 남자를 많이 사겨봄 근데 제일오래간건 50일 ..
나도 정말 진짜 흔하게 말하는 리얼러브(?) 하고 싶은데
자꾸 사귀다 보니 그사람이 내가 생각했던거보다 깨져서 정이 떨어지고 마음이 안가더라 나같은 타입은 처음엔 정말 마냥 좋아 너무 좋은데 사귀고 나서 한 일주일 넘으면 벌써 헤어질까 ..? 라고 생각 들고 아 그리고 나는 좀 남자애들이랑 정말 진짜 친해서 막 장난도 치는데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애가 우리반 회장이고 전교2등 ? 정도 되는 정말 공부 잘하는 애인데 공부를 잘하다 보니깐 나랑 차이나고 .. 우리반 남자애들이랑 장난 정말 많이 쳤는데 , 못치겠고 ,. 그냥 그러다 보니 같은반 남자를 사귀지 않았더라면 그냥 친구로 지냈더라면 좀더 편했지 않았을까 생각들고 .. 그냥 다 복잡해 ..처음 사길려 할때 그 감정이 그사람을 정말 사랑하는 감정이 아닌 그냥 단순히 그때만 설레는 감정을 나도 모르게 착각하고 좋아하는 감정 인줄 알고 사귀자고 한거 같애 .. 난 맨날 이런식이라 오래 가지 못해 남자친구만 자주 바뀌고 .. 어떻하면 좋을까 ..?
+) 밤인데 배고프라고 사진똥인 치킨을 껴봤어 ..
+)치킨
뭐냐고 댓글 많아서 .. 저거 처갓집 치킨이야 ㅎㅎ
+)댓글로 날 감싸주는 사람도 있고 중3에서 스크롤 내렸다는 댓글이나 좀 모함하는 댓글 많이 봤는데 나는 정말 고민되어서 쓴것이고 나이가 무슨상관일까 ..? 정말 고민 되서 적은건데 그리고 인수분해는 재밌어서 잘해 아무튼 지금은 내가 한번 용기내어서 제일 오래갔다는 이제 수능 보는데 110일 남았다고 하더라 근데 나이는 진짜 나는 별개라고 생각 해 한번연락 해봤어 긍정적으로 받아 들여주고 내가 왜 연락 안했었냐고 물어보니 너야말로 왜 연락 안했냐고 그런식으로 얘기 했어 한번 연락 해보고 싶어서 .. 응원해주는 사람 고맙고 !! 또 추가해서 올릴께 !! 나처음이야 !!톡커?까지 올라와본거 !!관심줘서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