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33인에 뽑히는것만 목표로 해서 내년에 성인되면 지역예선 진지하게 봐보려고.
현실적으로 내가 진이나 선 이런거에 뽑히진 않겠지만 미스코리아 나갔다는거 자체로 인생에서 되게 특별한 경험?같은게 될것같고 만약 본선에라도 뽑히게되면 그 자체로 스펙이 될것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솔직히 자랑은 아니고 부끄러운말이지만 공부는 중간?아니 중간 이하정도 하는데 솔직히 대학도 남들이 잘 모르는데 가겠지만ㅜㅜ 그나마 자랑할만한게 외모랑 몸매라서 내가 제일 예쁠때 한번쯤 그런 경험을 하는것도 나쁘진 않겠다 이런 생각이 드네;
그냥 끄적끄적 써봤어 내년에 네이트 뉴스에도 내 독사진이 몇장쯤은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