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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를 당한 뒤 보호소에서 안락사를 기다리던 고만이

동행세상 |2017.07.12 14:12
조회 158 |추천 2

 

 

 

★★★★★★★


고만이는 어찌된 영문인지 교통사고를 당하고

보호소로 들어오게 된 아이 입니다.


작고 예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아랫턱이 매우 짧고 예민한 성격 탓인지

가족이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이 없어

안락사의 위기에 놓여있던 아이 입니다.


모두들 고만이를 외면했지만,

고만이를 가족으로 맞이해주신 감사한 분이 계셨습니다.

보호소를 갓 나와

한껏 예민해져 있는 고만이에게 물리기도 하고 타이르기도 하며

지금의 고만이가 되었지만,

건강이 악화 되시는 바람에

더이상 고만이를 돌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고만이는 치와와 특성상 예민한 아이 입니다.

다른 강아지들의 접근을 그리 반가워 하지 않고,

이빨 만지는것을 싫어합니다.


하지만, 고만이는 사람에게 마음의 문을 열줄도 알고

사랑을 듬뿍 줄 줄도 아는 사랑스러운 아이 입니다.


고만이의 과거, 그리고 아픔까지

따뜻하게 보듬어주실 가족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품종견 이라서, 작은 아이라서 호기심으로 바라보지 말아주세요

이 아이는 10년 20년을 함께할 "가족" 입니다.


★★★★★★★


고만이가 살 곳 이기에 "신중한" 입양 상담 후

직접 댁으로 데려다 드립니다.


입양문의 010-9982-7014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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