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궁금ㅎㅐ서 물어봅니다.
고졸 사회초년생을 뽑았어여
근데 융통성 센스가 없어요
게다가 말도 없고
네네 거리면서 다틀리는데 고집은 있어요
어디까지 참고 기다려야하나요?
하나를 알려주면 응용해서 하나를 더 할수있기를 바랬는데
과분한 생각인가요..
하나알려주면 몰라서 두개 알려줍니다
시간지나 물어보면 둘다 모릅니다.
그래서 다시 하라고 합니다.
또 모릅니다.
시간은 계속 흐르네요..
사회초년생이여서 1부터 10까지 다 알려줘야하나요?
(전화받는거,부서 연결하는거,복사하는거,손님오면 기본접대하는거, 다몰라서 다 알려줬어요 화분에 물주는거까지도... 이것마져도 자꾸 까먹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