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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합니까ㅠ

하하호 |2017.07.12 23:22
조회 186 |추천 0
처음써봐요 항상 보기만하다 처음 글써봅니다
결혼 2년차입니다 곧 명절이 다가오고 해서 글써요
편의상 음씀체로 쓰시더라구요 저도 음씀체로할께요
저 맞춤법이 많이 약해서 읽는분들 죄송합니다ㅠ

결혼은 했구 시댁부모님들께서 이혼하시구 새어머니 친어머니
시어머니 두분계심 그건 괜찮음 친시어머니 저에게잘해주시고 신랑 엄청 아껴요 저도같이 아껴주시고 너무감사합니다 그리고 새시어머니 아버님 아주버님 같이 사세요 문제는 시댁 어른분들은 그러려니함 아무래도 친아들 이아니라서 차이는 있지만 그건 괜찮음 근제 문제는 시아주버님... 신랑집이 제일 작은집임 아버님이 제일 막네심 명절때 잘못오시는 상황이황.. 아니 안오심..저희가 대신 이라면 대신으로 명절제사다님 근데 명절때 시댁안온다고 명절마다 뭐라하심.. 방금도 올 추석때 오라함..이러하다 저러하다 말해서 말을안듣고 자기 생각대로안되면 폭주하심
연애시절 첫만남때 아주버님뜻대로 안된다고 술병다깨고 난리부림.. 시댁분들다좋은데 저분때문에 힘듬.. 명절마다 이러는거 넘힘드네요ㅜ 어찌해야 말도안되는 시댁오라는말안하시게할까요

제발 도움 부탁드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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