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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3 00:09
조회 3,512 |추천 6
뭐하고 있을까.

이제는 번호도 모르고
얼굴만 알지만.


참하고.
똑부러진성격에
꼼꼼함.

여자치곤 특이한 목소리,웃음소리,말투..

작은 키
마른 몸.
화장 전 후가 심하게다르지만
이쁜 얼굴.

주변에 있으면
같이 밝아지는 기분.

내가만나지못하더라도.
꼭 좋은남자만나서 행복했으면좋겠어.




추천수6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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