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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의 연락만 기다리고 있어

330 |2017.07.13 13:26
조회 1,448 |추천 1
짝사랑이 이리 힘든지 몰랐다..
매일 일어나서 나는 너의 메세지를 확인하고
형식적인 너의 답변이라도 난 그거에 울고 웃어
하루에도 천국과 지옥을 몇번이나 드나드는지 모르겠다..
너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하루에 2시간이상 하던 통화도
이젠 내가 섣부르게 걸지도 못하겠다
요샌 뭘 해도 재미가 없어 살도 4kg나 빠졌어..
짝사랑 진짜 힘들다.. 너는 내생각 조금이라도 할까??
이럴거면 너에게 좋아한다고 말하지 말걸..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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