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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게 5.18금수저? 진실알려야

HanSeem23 |2017.07.13 15:52
조회 3,341 |추천 0


20대에게`5.18진실, 금수저 유공자`알려야! #4-1
   
 이제는 20-30대에게 `5.18 진실`,`5.18 금수저 유공자?` 알려줘야!  #4-1




※이하의 `5.18역사적 진실` 관련 내용을 다음카페>○○회>○○게시판 룸에서 2017년 5/23,

6/6,9일 3회에 걸쳐  유사 내용을 다루었기에 게재 망설이다가, 딱딱한 주제 인데도 많은 관심을 쏟아 주신데 반해,  5.18이 판도라 상자속의 가려진 비밀을 풀어 줄 열쇠인 것 처럼 떠들다가, 마치, 개복수술 의사가 암 환부가 엄두가 나지않게 커서  그냥 포기하고 그만 둔 것 처럼 느껴져- 며칠간의 심사숙고 끝에 어떻게든 일단락을 지어야 겠다고 생각을 바꿨읍니다.
 
 비록 결론 부분이 미흡하고, 기대와는 다를 수도 있겠지만, 5.18전후하여 그당시 벌어졌던 역사적 왜곡사실들이 밝혀져서, 만연하고 있는 암적 존재나 사회적 병폐를  없에기 위한 중지를 모아야  할 때, 궁금증 해소시키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취지로,  귀중한 역사적 자료보존 차원에서 작성하였음을 양해 해주셨으면 합니다

                                                                                     ~~~~~
  
 서울역앞 `5.18역사 바로 알리기 켐페인`에 나가 봤는데요. 6년,3년 선배님 몇 분이 먼저와 계시더군요. 연사로는 지난 5/23일 최초 언급했던, 분당에서 거주?가 불명이었던 남파인원?과 어릴때 부터 절친관계였다는 탈북소설가도  깜짝연사로 참석했더군요.    

 
1500시 부터 시작됐는데, 쨍한 햇볕아래 깨나 더웠음. 연사는 지만원박사 등 4명 이었음. 첫번째 발표 마친후, 사회자가 독립군가 틀면서, 가사 아는분들은 따라 불러도 된다 하는데, 아는 이는 거의 없었음.가사에 "이 몸이 죽어서 조국을 구하고 겨레를 살린다면 일백번이라도 기꺼이 죽으리라!... 는 구절에서는 옛 애국단 선조들의 멸사봉공 정신이 대단하였음을 느꼈음.

(그러고 보니 `○군가`에도 `죽어도 또죽어도! 겨레와 나라, 가슴속 끓는 피를 저 ○○에 뿌린다!`로 되어 있으니.. 결기로 보면 더 감동! 느낌. ○군 창설이 6.25 막바지에 ○군 ○○대에서 태동되었고, 영화`○○마후라`도 `60년대 북의 끊임없는 ○○도발로 애국심 고양목적으로 제작되어서인지  가사에 국가에 대한 충성심, 애국심이 구구절절 배어 있쟎습니까?
 세번째 연사가 여선생님 출신 지○○씨 였는데 쏘프라노 성악가 못지않는 하이-톤으로 얼마나 열변을 토했으면 중형 스피커 3 미터 앞에서, 고막이 상하지 않나 걱정될 정도였음.
 
 발표회를 마친상태에서의 느낀 소감 으로는,


1.`5.18`이 그리고 관련 뜬소문/억측들이 이제 역사적 진실의 심판대앞에서 사기극으로 낙인 받을 수 밖에 없게 되었고,


2. 그동안 5.18민주화 영웅으로 국가로 부터 금수저 환대를 받아온 자들 및 5.18 유공자들 모두 사실과는 거리가 먼 가짜로 부풀려진 이들로 둔갑되어 헌법과 국가 절대권력을 뛰어넘는 광주(시장)로 부터 전례없는 특혜를 받아 온 사실이 밝혀졌다는 것과,


3. 2016년 10월 이후 박대통령 불법파면과 이어진 대선정국 까지의 民意가 태극집회/촛불집회로 양분되어 왔는데, 이렇게 전 국민적 갈등과 사회적 병폐로 인한 정신적 트라우마까지 초래한 요인중 첫번째가 `잘못된 5.18역사관` 때문이었음을 새삼 깨달았음


=>국가부흥과 국민성 고양에 역행하는 이러한 만연하고 있는 사회악습에 얽매인 암적존재, 각종 병폐들을 일소하지 않은채 외면,무시,방치한채  `국민적 단합을 이룹시다!``이념 대결 이제는 중지합시다!`라는 구호는 헛수고일 뿐이며, 진실의 눈 가리고 `장맛비 우선 피하고  볼 일`, 국민을 기만하는

 (마치 어린애들 술래잡기 놀이 할 때 술래가 자기의 양 손바닥으로 두 눈 가리고 10초 동안 숨을 곳으로 열심히 뛰어가는 친구들을 손가락 사이로 몰래보고는 아웅! 하면서 잡았다고 어거지로 떼쓰는 것과 같음) 

격임을 잊지말아야  하겠으며, 이를 위해서는 새로이 출범한 정부는 물론, 역대 위정자들에게 전적인 각성을 촉구토록 하는것이 앞으로의 자유 대한민국  국민이 나아갈 방향이며, 국민적 도리일 것이라고 핀단됨
 
~~~~~~~~~~~~~~~~~~~~~~~~~~~~~~~~~~~~~~~~~~~~~~~~~~~~~~~~~~~~~~~~~~~~~~~~~~~~~~ 
 
 지만원 박사가 자체검증 및 탈북자들의 증언등을 종합하여 주장한 내용(요점):
 
1.북이 노린 5.18 원안 :

광주를 원래 계획대로 접수하게 될시 남한내 고첩단과 포섭된 남한 민중세력들과 결탁, 여세를 몰아 대전 이북까지도 세력  확장하여 점령,접수 토록 지시.
 ( 당시 정보판단에 의하면 북은 양동전략으로 여차하면  3개 여단급 기갑부대를 투입할 수 있도록 해주에 주둔시켰음)


 =>그러나,그당시 진압군에 의해 광주가 오히려 진압당하고 무위로 끝나자, 남파공작원들 중 생존자들은 흔적을 없애고

 몰래 빠져나가 북으로 올라갔음 


((만약의 경우))
①전두환의 계엄군이 5.17 자정에 김대중 및 그와함께 혁명내각 명단을 작성한 24명의 내란모의자들 을 체포하지 안했을 경우,
②이들과 북의 남파 공작단 1200명이 합세하였을 경우,
③진압군이 5.18광주폭동 진압작전을 실패했을 경우 등
 
3가지 측면에서 상황변화가 초래되었었다면, 아마도 또 다른 역사의 질곡속에서 수난의 민족사가 이어져 올수도 있었음을 생각하면, 그 당시의 실제 상황전개는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있게해 준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고 볼수 있겠음
 
=>만약, 5,18 광주폭동이 대전이북으로 확대되었다면 최근의 리비아, 이라크 내전과 대동소이한 상황으로 될수도 있었다고 판단됨
 
2. 5.18의 진실을 알기위한 2가지 갖추어야할 혜안/잣대:
(이 2권만 마스터하면 웬만한 궁금증이 해소되면서 검증에도 자신감 가질  수 있음)
- 좌측 눈:`광수`활동 가담자/탈북자 입장에서의 검증 =>두번째 연사로 등장한 이주성 著 논픽션`보랏빛 호수`(광주사태 당시 남파되었던 한 탈북 군인의 5.18 체험담)참고
- 우측 눈: 지만원박사 著 `5.18분석 최종보고서`(강연 도중 이 책자 관련해서 에피소-드 를 말하길" 잘 아는 친구가 아들과는 서로 다른 이념단체를 응원하고 있는지라, 아들의 반대쪽 진영이 논란에 휩싸일 때마다 고소하다는 듯 비판만 일삼다가 이 책자를 보고나더니, 조변석개하여 `이제는 아버지가 그토록 주장해오던 이유를 알겠습니다!`라며
 
지금은 부모-자식 간의 갈등은 완전 해소되었다고하였음)참고
 
=>5.18이 (배후새력인 종북좌파들에 의해) 국민들에게 알게 모르게 세대간의 갈등까지도 조장시키는 요인도 되었음
 
3.북의 대규모 남파 공작조들이 실제로 남파되어 활동 하였음(상세 설명 예)
=>이러한 과감한 전투행위는 당시 대학생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행동으로 귀결
 
-계엄군이 5/17일 전남대 쪽에 진주 할 당시(그당시 계엄령이 발령된 상태로 젊거나 대학생들은 예비 검속대상에 이미 들어 있어서 경찰들에게 정신없이 쫒겨다니기 일쑤인데, 인민군 전투조가 젊은 대학생 복장으로 갈아입고 광주시위대로 변장,둔갑해서 가방속에 무기용 돌멩이를 잔뜩 넣고는 진압군쪽으로 겁없이 일거에 수십명이 몰려와 돌팔매질해서 계엄군 수 명을 중상시켰음. 

계엄군이 그즉시 추격전을 벌였지만(북한식 표현을 빌리자면, 세계적인 이스라엘 특공대도 능가하는 신출귀몰한 행동으로써) 잽싸게 내달려 추격을 뿌리치고, 경찰서 및 지나가는 차에다가 불을 질렀음.연기가 하늘로 높게 날아가게 함으로써 성난 민중들이 모이게끔 하는 것도 (탈북자에 의하면) 그당시 북의 5.18 폭동계획에 포함되어 있었다고  함.

 
-진압군이 광주시위대(북 폭동가담 인민군전투조)와의 치열한 공방전에서 밀려 광주외곽으로 후퇴시
 북은저격조까지 군데군데 배치해 놓고 지나가는 군지휘관을 실제 저격도 서슴지 않았음( 저격조에 저격위협 사격당한 군지휘관 가까스로 미군 관제소에 피신하여 모면)


-전남지역 무기고 급습 및 다이너마이트 조립 실태상황 등은 북의 특수군만이 할수 있음:


 전남지역 그 넓은 지역에 걸쳐 산재해 은폐 되어있을 44개소 무기고의 정확한 위치를 알려면 간첩이 아니면 알아낼 수 없을 것이며,가까운 곳은 2시간, 먼 곳도 4시간 만에 급습,탈취한점도 이들과 내통한 인민군 전투조가 가담돼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리고 시청 구내에 그렇게 많이 조립.설치 되었었다는 다이너마이트 경우 조립할 때는 인민군 여러명이 일시에 달라 붙었으니까 조립가능했을 것이고, 인민군이 진압군에 의해 시청이 진압된 뒤 분해작업 들어 갔을 때는( 광주시위대에 속한 다는 어느 누구?도 조립,분해능력을 가진자가 전무 하였으며, 그 당시 군 4급 사무관 신○○만이 능력갖춤=>이 한가지 만으로도 광주시위대는 인민군 전투조 일색 이었다고 귀결됨
 
4.종북 세력들이 5.18 민주화의 영웅 이라고 내세우는 윤○○ 등 2명의 당시 동선과 5.18 유공자 라고 하는 이들의 허구성:
 
-5/22일 까지 광주에서 멀리 떨어진 서울 외곽의 먼 친척집 등으로 숨어 다니다, 진압군이 광주폭동시위대( 북의 대규모 남파 인민군 전투조)에 의해  광주가 탈환,장악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한명씩 어슬렁 거리듯 광주시청으로 잠입,폭동군에 합세하였음(자신들이 그렇게 했다고 자랑스럽게 주장)
 =>5.18광주 민주화? 의거?때 현장에서 진두지휘했다는 것은 낭설이었음이 밝혀짐


-지방 노동시인인 ○○○씨가 광주 5.18관련 詩句 中: 5.18당시 진압군에 마지막까지 항거한 자들은 도시 하층계급인 구두 닦이, 날품팔이 등 넝마주의자와 부랑자 일색이었으며 그당시 광주의 유력 정치인, 지도자급 인사, 지식인들은 현장에서 1명도 볼 수 없었다는 내용 기술(지금의 5.18 금수저 유공자들 명단 해당자들과는 `어불성설` 의미를 다분히 내포하고 있음)  



<참고 #>                

  `진짜유공자`는 없다!

                         [지만원TV]37화,2019.6.4


 1.[18:00] 5.18 당시 165명 사망자 현황 

   1)[18:55] 죽은 5.18유공자?들의 정체  ①연령분포 ②[23:00]직업분포 

★2)[26:00],[1:31:32] 산 유공자?들의 정체 ①5.18 최고반열 유공자?(공적조서/증언) 


2.[53:10] 북한특수군 600명 증거 

3.[1:03:50] 5.18관련 사건 수사결과 

4.[1:16:15] (광주에서의 북한군) 시위전술 1) 역포위 2) 제 역량의 배합,속도전,주위선동 

5.[1:21:21] 5.18재단 홈피 기사:5.22 15:08 `서울서 대학생? 500여명 광주 도착, 환영식 거행 

6.[1:23:43] 교도소 공격 =>광주5.18이 `민주화운동`이 될 수 없는 이유

7.[1:29:30] 통일부소장 북한관련 자료들

  

https://www.youtube.com/watch?v=suLzUNs_PaI





`광주 폭동사태`가 `5.18 민주화운동`으로 탈바꿈된 근원 

                               [지만원의/5.18정신을 헌법전문에 넣겠다.? 반론,2018.1.22,시스템뉴스]


   5.18이 `민주화운동`이라는 것은 그 어원이1990년1월 3당합당과

그해 8월 6일에 제정된 노태우정권/`민주화`보상법에 유래한다.

이는 과학적분석에 의해 선택된 단어가 아니라 386을 주축으로한

민주화?세력이 우격다짐으로 밀어붙여 쟁취한

단어였고 노태우가 이를 수용한 정치적 흥정과 거래의 산물이었다.

그후 5.18이 순수한 민주화운동이었느냐에 대한

정부차원의 과학적 분석은 없었다.


 `97년 까지 대법원 판시사항에 북한군 남파/개입내용은 아예 없었음.

 

`80년 당시 이를 조사할 합동조사단 구성도 못한상태에서 최규하 지시로

국민화합/치유차원 보상에 치중하는 것으로 묻혀졌음.


`97년 이후는 광주사태 관련하여 대법원에서는 증명도 되지않은

`민주화`운동을 근거로 관련법을 집행하였거나 판결해 왔음


특히, 광주5.18관련 `97.4.17 김영삼정권/대법원에서는 희대의 코미디떼법까지 동원,

전세계 사법부문에선 유례가 없는 일사부재리/형법불소급의 2원칙을 

제쳐놓고는, 있지도 않았던 전두환(집권시나리오?), 12.12주역들간 모의,공작?을

어거지로 엮어 반란/역적 행위로 판결


이때부터 이미 세력화?된 좌익/운동권이 좌편향 언론/여론을

앞세우거나 그들과 교묘히 연합함으로써 마치 5.18이 `민주화의 대명사?`인양, 

헌법위에 5.18떼법이 무소불위/군림?하다시피 행세해 왔었음   


https://www.youtube.com/watch?v=obgMw1C_SFY 


   
  
두번째 연사 인, 광주사태때 남파되었고 그후 탈북해서 분당에서 거주했다는, 한 탈북군인과 어릴때 부터 절친관계 였다는 이주성 씨 (논픽션`보랏빛 호수`의 저자): 5.18당시 전두환 장군의 용단으로 대한민국의 백척간두의 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오늘날과 같은 번영된 대한민국으로 우뚝 서게 될 수 있었다고 고언을  서슴치 않았으며, 남에 귀순해서 세번 기가 막히는 현실/장벽 앞에서는 무척이나 난감하기도 했었노라고 실토
 
1.북에서는 5.18영웅을 공개적으로 숭상받고 자랑스럽게 떠 받들어야 할 대상으로 여겨왔는데,


=>남에서는 5.18거론 자체를 쉬쉬하면서 (태극기 집회기간중 100만에 육박하는 애국시민들이 집회때/시가행진 하면서 목이 터져라고 연호하면서 5.18금수저 유공자들의 명단공개를 촉구하였지만, 공중파 3사를 비롯한 국내 굴지의 대표적 중앙 방송/언론사들은 복지부동으로 자기몸만 사리거나, 있으나 마나한 허수아비 꼭두각시 놀음하는지, 정권 실세자들과 좌편향 세력들에게만 잘보이려고 하는 위선자이며 비굴하기 이를데 없는 쫄장부 행세로 일관해 왔음)



~~~~~~~~(관련내용 별첨)~~~~~~~~



2016년 10월 이후 우리사회는 태극기 집회/촛불 집회로 크게 양분되었으며, 보수/진보 진영간 극심한 이념적 갈등 국면을 맞고있음.

2진영 중 어느 쪽이 나라를 분열.파국쪽으로 내몰며, 민족혼을 말살시키는 6.25동란의 참상을 몰고 왔었던- 지금도 여차하면 핵공격위협까지 들먹이는 북의 하수인 노릇을 서슴치 않고 있읍니까? 이러한 갈등국면이 장기간 계속되거나 확대될 경우 위기상황이 초래될 수 있겠음.


더군다나, 국민적 단합과 화합을 위한 여론조성에 앞장서야 할 국내 언론/방송사들은 2016. 10월 이후 어떻게 해왔던가요? 오히려 국민적 갈등을 부추기거나 조장 시키는데 앞장섰거나, 건국이래 이렇게도 특정진영에 대한 극단적 편파보도/방송이나 혹은 아예 `누워있는 외양간 소가 닭 쳐다보듯이..` 를 훨씬 뛰어너머 잔인할 정도로 외면/무시한 행태를 보이지 않았던가요?! 


* 드디어 실마리를 찿았네요! 그동안 북이 김대중 일당과 야합하여 국가 전복기도와 동시에 남남갈등 유발 목적으로 1,200명의 전투조/폭동 선동 및 공작조를 남파,가담시켜 일으킨 것으로 밝혀진 광주5.18과 특정이념 편향보도 의혹 과 특정세력에게는 꿀먹은 벙어리!이면서 물에 빠져 허우적대듯 겁먹은 생쥐?꼴 행세해 온 한심한 국내굴지의 언론/방송사 들에게도 북권력에 의한 종북좌파 세력들에 대한 사주와 영향력을 행사해 왔음을 의심치 않을 수 없네요!



다음에 소개되는 2 영상물을 추적.탐색해 보시면 납득.수긍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좀 수고스럽겠지만,


구글코리아-Google+ 홈 에 들어가서     (  https://plus.google.com/?hl=ko )

화면 왼쪽 <탐색하기>클릭 후, 검색창에 ` 5.18`을   입력

 => 검색창 하측의 [샬롬]5.18광주사태 박스를 더블클릭 =>

https://plus.google.com/communities/111677125039339468893?hl=ko  



# 1    2015.5.30   5.18분석 최종보고서가 나오는 `완벽하게 증명된 5.18의 진실`QED!!

# 2     2015.5.6    `10.26사건과 5.17비상계엄`  등 지만원 박사의 결정적 2 영상 증언을 시청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공영 언론/방송사 들의 거짓보도와 국가 안보에 危害를 끼쳤는가?의 여부는 반드시 진실로 밝혀질 것이며, 반만년 역사상으로 보면 눈 깜짝하는 사이 왜곡시킨 사실들이 빠짐없이 드러나기 마련임

https://www.youtube.com/watch?v=3kJIoVD1Dgk
https://www.youtube.com/watch?v=7JRFYP6S-QI



그동안 공영언론/방송사들의 극좌편향 과 속칭 `언노위`의 언론분야에서의 무소불위?식의 세력확장이 매우 우려할 정도로 확산되었음이 한 특정 방송국 노조간부의 양심선언?으로 밝혀졌네요!
"좌파 정치세력 이 장악한 언론! (쪼개어진 야권이 뭉쳐서 진정한 언론기관으로 다시 세워 일으켜야!)" 라고 간절하게 호소하였음

https://www.youtube.com/watch?v=KYHv2QN6x4o

정의와 진실은 불의와 거짓과는 서로 상충되나 충돌이 불가피 할 때, 인류 역사를 되짚어 보면 결국 정의와 진실이 이겨 왔거나 승리 했었음. 인권유린 탄압과 불법.거짓선동.억압을 앞세워 권력을 행사해온 추악한 악마의 탈을 쓴, 마치 좀비를 닮은 집단/세력/무리 들은 언젠가는 정의의 심판대 앞에 서도록 해야 할 것이며, 그것도 (자기들이 기만.획책했던 것처럼) 의외로 많은 시일은 소요되지 아니할 것임

 박대통령 불법파면사태가 거의 마무리 되어가는 싯점에서 높디 높은 우주공간?에서 내려다 본다치면, 2016년 10월 이후 그동안 대한민국에서 벌어졌었던 일련의- [국회의 대통령 탄핵?소추 의결→정치특검에 의한 강제구인 요청→헌법재판소 탄핵?인용 등]-과정들에 이르기까지 어느것 하나랄껏도 없이 새빨간 거짓이나 의혹만으로/ 억지춘향식으로 밀어부쳤음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앞으로 전국민적 반감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그동안의 종북좌파 세력들의 행동거지를 요약해서 살펴본다면,  박대통령 불법파면사태까지 도달하기 까지 3개의 프레임(3륜 구동차 경우의 세 바퀴에 연결되는 동축 Line과도 같은 의미)을 모의,획책 하여 국가를 상대로 특정의 사실들을 조작, 일부 좌편향화 된 언론/방송을 등에 업고 불법으로 국정에도 깊숙히 개입,농간을 부리는 등  반국가적 과격시위를 주도면밀하게 추진했으며, 이를 구체화시키기 위한 3 프레임을 획책, 박대통령 불법파면사태의 미끼로 이용하였을 가능성이 농후함
=> 3 프레임 이란?  첫째가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둘째, 백남기 농민 사망사고  셋째, 최순실관련 찌라시 폭로 등을 꼽을 수 있음
 각 프레임별로 숨겨져 나타나는 불법의 거짓조작 行態들은 앞으로 갈수록 진실이 명확하게 드러나기 마련임!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에서 봐 왔듯이 허구와 날조로 도배된 증거 의혹?으로 당시 청와대를 상대로 여론몰이 협박은 전국민을 너무나도 식상시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여기서는 여타 프레임에서 보여주는 허구와 날조된 증거 위주로 우선 발췌,나열
- 3 프레임 중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는 사고의 개연성, 사고원인으로 꼽을 수 있는 박정권의 실책/팩트 측면에서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단지 허구와 날조로 선동도배된 의혹?만으로 여론몰이, 마녀사냥식 인민재판? 결과 탄핵사태까지 몰고가는 전환점이 된 듯하다가 2017년 세월호가 인양된 후 세월호내 화물탑재차량 블랙박스 영상기록과 조난학생의 모바일 복원영상이 사고당시의 빼박증거들을 낱낱이 알게 해 주었고, 
-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관련 유투브 방송자료(좌편향 방송매체 시각에서는 [박정권-해경]을 같은 편으로 보고 적나라하게 파헤쳤음. 그러나 뒤늦게나마 과거 전교조 출신의 한 단원고 교사와 구조된 학생이 해외 언론의 도움을 받아 `극히 일부지만 [전교조-해경]이 전복/침몰사고를 기획주도?, 가담/북과도 연루?되었을 것`이라고 양심고백함에 따라 현정권에선 오히려 부메랑?이 됨)로 사악한 패거리?들의 감추어진 비수?와도 같은 배후세력과 숨겨놓은 음모?에 의해 저질러진 사고의 전말?을 가늠하게끔 함 그리고 당시 세월호에 있다가 극적으로 구조된 몇 사람의 확실한 증언의 뒷받침으로 팩트가  더욱더 확실히 밝혀질 수 있었다고 생각함 
#1.백남기 농민 물대포 사망사고 건 유튜브> "백남기 붉은우의" 검색해 보면,  소위 촛불세력이라 일컬어 지고있는 종북좌파 세력들의 거대한 흑막뒤에서 펼쳐져 왔던 일련의 조작?된 음모들이 ?사태(박대통령 불법파면) 전,후로해서 정국을 혼란에 빠뜨리는 도화선이 되었음! 어느 특정대학교 의과대학 (두경부외과)교수가  과학적인 영상부검기법을 통해  백남기 농민은 물대포에 의한 사망사고가 아니라 같은 (과격) 농민시위대로 참가했던 `붉은우의`를 착용한 타살 용의자?에 의해 두개골이 으스러지는 치명타를 입었다고 하였음(더욱 더 놀라운 점은 사고가 정리된 후 `붉은 우의`는 물론이고 구조에 나왔던 동료? 몇 사람도 초죽음 상태에 이른  환자를 방치?하듯이 하면서 구호나 계속적인 뒷바라지를 내팽개쳐 둔채 태연하게 아무에게도 인계하지 않은 상태에서 몰래 뿔뿔이 흩어져... 이사고가  팀킬? 또는 인간불화살? 의혹까지도 엿보임)→병원 집도의의 두개골 접합수술 등 헌신적 노력으로 환자는 왼쪽눈 실명 상태로 300여 일 더 생존
 - 그이후 ○○○병원의 사망원인 소견서: 살수차의 강한 물줄기가 아닌 다른 강한 외압박에 의한 두개골 파손 - 검찰/○○○ 의학계 자문교수, 유가족대표 협의 결과: 사망원인 소견을 `경찰 물대포 직사에 의함`으로 번복 - 두경부 외과의사 협의회에서 정확한 원인규명을 위해 부검 건의 - 유가족대표: 명예훼손?이라며 부검 반대 (두개골 접합수술 등 헌신적 노력으로 300여일 더 살게 해준 병원 집도의에 대해선 고마웠다는 말 대신 계속 시큰둥한 자세 견지.
 이 무렵에 (고)백남기 농민은 좌파들로 부터 이미 열사칭호를 부여받았으며 고인의 생전 유지?대로 광주5.18 묘역에 안장계획까지 확정된 상태였음→※일설에 의하면, 좌파 운동가들은 박대통령 탄핵?을 기정 사실화시키기 위해 수개월 전 부터 거사시기 등을 모의.획책하였고 그 일환으로 광화문/세종로 일대에서 광주 5.18폭력사태와 맞먹는 전국 노동자/농민 대규모 시위대회를 열었음→만약, 시위도중 유혈사태나 사망자가 생기면 그날을 탄핵?의 __점으로 삼을려고 했었을 개연성이 충분히 있었을 것임!)
=>직사물대포에 의한 사망일 경우 유족측에서 오히려 부검을 요청하는 것이 상식이었는데 관례를 깨뜨렸음.이로 미루어 볼때, 그 반대로 밝혀지면, 그들이 노린 조작되었던 프레임 자체가 탄로날 것이 우려되었을 것임https://www.youtube.com/watch?v=bhkJ3g-qX2shttps://story.kakao.com/hanseem23/GEylye3m0f0https://www.youtube.com/watch?v=uRfUz9SIXxE&t=4722s
#2. 최순실관련 찌라시폭로 건 박대통령 탄핵?사태의 빌미가 된 것은 측근인물로 거론된 최순실씨가 공통적으로 관련 되어있다고 하면서 (JTBC에서 증거물로 확보) 태블릿PC와 최순실씨의 대통령 연설문 수정(국정개입) 활동 등 2가지를 들 수 있겠음. 그러나 이 2가지 사안도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 고영태의 주장은 일반 국민들에게 상식적으로도 납득이 않되는 어거지주장에 불과하였음이 밝혀졌네요! - 태블릿 PC 건은 최순실씨 소유였는지도 의심될 정황으로 밝혀 졌으며 속 내용은 탄핵?사태와는 상관없는 빈 깡통과 다름 없는 것으로 밝혀졌기에 여기서는 논외로 함  - 최순실씨 국정개입 건은 박대통령이 독일 드레스덴 방문시 쓰여졌다는 괴소문?으로 본격적으로 불거졌음 (독일 공업도시 방문을 앞두고 60대 이상의 국민이라면 `2차대전 후 부강국이 된 서독을 박정희 전대통령 내외가 방문, 파독 광부들과 간호사들을 위문, 격려차 현장을 들러 눈물어렸던 연설`을 대다수 기억하실 것입니다. 박대통령은  드레스덴 방문을 앞두고 최소한 연설문 내용에 과거 서독과 비교해 심사숙고 했을 것으로 생각됨)
 =>그러나 날조되고 부풀려진 여론몰이 특검에서는 (당시 독일에 가지도 않았던 최순실씨가) 드레스덴 연설일 하루전에 연설문을 새빨갛게 대폭 수정하였다고 함으로써 최순실씨 권력서열이 더 높으며 박대통령은 식물/로보트 대통령?이라고 극비하성 발언을 서슴치 않았음
=>그 결과, 박대통령 지지도가 10%대로 곤두박질 쳤으며 그이후는 일부 좌편향화 된 언론/방송매체들의 마녀사냥식 여론몰이에 편승함으로써 급기야 탄핵?에 이르게 되었다고 볼 수 있겠음https://www.youtube.com/watch?v=GyA323xSrVk

박대통령 불법파면 빌미를 제공한 고영태, 최순실 그리고 이 두사람 사이에 있는 김수현/FILE*을 들여다 보면 최순실관련 찌라시폭로사건의 전체적인 흐름을 읽을 수 있음-시작부터 부풀려진 거짖 증언과 증거조작 의혹, 마녀사냥식 여론몰이에 정치특검과 일부 좌편향된 언론/방송사들의 광란 작태?에 굳건했던 법치가 무법천지로 내 팽개쳐 진 바와 다름없게 되었음! https://story.kakao.com/hanseem23/jJCjIYjlFGA

바로 앞의 김수현/FILE*은 모두 거짓과 의혹?투성이로 되어있었음이 일반인 시각에도 상식적으로 분별이 가능하였지만, 당시 박영수 특검팀은 대한민국의 법치를 의도적으로 무너뜨렸을 정도로 박대통령 탄핵?재판에 제시한 증거로서 사실규명도 안된 날조?된 것들을 팩트로 받아들여 증거로서 채택하였음
2017. 3.10일 (헌재에 의한 박대통령 탄핵?인용일) 부터 역사 TAPE를 거꾸로 되돌려 본다면=>
[정치특검에 의한 강제구인요청]도 이전,이후 단계인 [국회의 탄핵소추의결],[헌법재판소 탄핵인용] 과 같이 마치 미리 정해놓은 각본?대로 시간에 쫒겨 졸속으로 강행하다 보니 모든 것들이 일반국민들에게 전혀 납득이 안되는 어거지/ 짜맞추기식 재판 으로 전세계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부끄럽기 짝이 없는 선례를 남겼음이 청천백일하에 드러났네요!
「...특별검사를 (당시)야당단독으로 임명했다는것보다 심각한 것은, (이보다 앞서) 김수현 파일이 2016년 11월경 이미 검찰에 전달됐다는 점이다.」
검찰이 녹음파일을 확인하고도 탄핵에 유리한 내용만 편집하여 공개했다면 이는 고의적인 반역이다. 신기하게도 고영태를 비롯한 기획 및 폭로자들을 조사도 하지 않는다. 더 나가 정치권 일각은 이들을 의인으로 추켜세운다. 특검은 선동된 여론을 등에 업고 무소불위의 권한을 휘두른다. 전원도 켜지않은 태블릿PC를 들고 나와 최순실의 것이라며 언론에 (보란듯이) 공개했다.
(검찰에서는)최순실이 2015년 7월부터 사용한 것이라고 했지만 해당 제품은 (기실 조사결과) 8월 중순에야 일반에 출시된 것이었다.=>이후는 모두가 잘알듯이,  정치특검/좌편향 방송매체 등 사기탄핵주동세력의 나팔수? 들의 터무니 없는 말바꾸기식?의 궁색한 여론무마 및 짜맞추기 해명용도로 있지도 않은 `최순실씨가 아닌 다른 소유자 명의로 된/또다른 태블릿PC?` 등등 궁색하기 짝이 없는 막말들로 이어 졌었음. JTBC에 최초로 전달된 자료가 usb라는 것이 밝혀진 싯점에서 검찰의 행태는 실망을 넘어 슬프다.(최고 사정기관이어야 할) 특검조차 국민 신뢰를 잃었다.
http://naver.me/5vdE9MK7 

 


불의와 거짓으로 아무리 진실을 호도시키고 사실을 그릇되게 해서 당장은 왜곡시킬 수는 있겠지만, 결국은, 유구한 반만년의 역사는 금방 정의와 진실의 편에 서기 마련임!! ⒜불의와 ⒝거짓의 ⒞집단/⒟세력/⒠무리 들 간의 ⓐ작당 과 ⓑ야합? (또한, 아니면 ⓒ시중에 돌고 있는 소문대로ⓓ 북으로 부터ⓔ 일신상의 치명적 약점에 책잡혔거나, ⓕ사슬 족쇄로 발 묶인 상태에서 ⓖ마수로 부터 ⓗ빼도박도 못하고 있을 수도...)으로  ? 사태 를 성사시키기 위해 좌파들의 이른바, 속칭 최순실 국정농단?사건을 ㉠기획, ㉡조작, ㉢작당 실체여부?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음
유튜브 방송 ①~⑤사례 (요약) 
① 박 대통령 인민재판내막 취재비화 #1   [조갑제TV] 2017.4.15 우종창 기자
사건의 발단은 고영태가 주식투자자들로 부터 1억원의 알선수뢰죄로 고발당하면서 이를 갚기위해 알고 지내던 한겨례 기자 출신인 미르 이사 이성한에게 접근, 최순실을 사소한 그리고 불특정 이유로 협박해  30억원 갈취를 작당한데서 시작됨. 검찰 수사단계에서 이미 언론, 당시 야당 등에 의해 (각각의) 자체확대,과장기획된 허위보도로 날조되면서 판이 커지고 있어 수사단계에서 자칫 허위가 탄로되면 큰일?이므로 급기야 검찰에 수사본질을 자백했으나 태블릿- PC 문제 부각으로 검찰 내부적?으로 사장되다시피 묻혔음.그 이후는 좌파성향의 제보,허위 증언, 이념 단체들을 통한 대국민 선동, 공산정권의 인민재판식 여론몰이 등으로 최순실 마녀사냥 방식을 동원하는 등 걷잡을 수 없이 급격하게 몰아가는 형국으로 치달아 현재에 이르게 되었음
https://www.youtube.com/watch?v=SHDhojNz1Gw

② 최순실관련 찌라시폭로사건 `대 반전`의 시작[정규재 TV]2017.8.17 우종창 기자
- 핵심증인#1: 진재수(체육정책과장): 검찰조사 받았으나 수사방향에 맞지않아 5장 분량의진술서만 받아 별도 보관(검찰 진술서에 제외,누락) 그동안 언론에도 나타나지 않았음. 재판소 출두 7일 전 검찰에서 회유?목적으로 호출. 재판증언시 범법전제조건이 되는 고소장,고발장,(내사)투서 내용에 대해 사실무근이거나 사건본질과 동떨어진 진술로 판명남.=> 검찰 공소 사실(승마 문제, 미르재단 문제)에 대하여 전면부인
- 핵심증인#2: 박원오 전무:삼성과 승마협회 양쪽을 오가며 거짓말 행각을 벌였음 이 드러남. =>언론,검찰은 박원오의 일방적인 괴담수준의 진술에만 의존(삼성 이재용 부회장 무죄 가능성 부각됨)
- 변론관련 인물들에 대한 행적/평가안민석의 저술 "끝나지 않는 전쟁"-허위로 기재되어 읽을 가치가 없다고 단정함박창일 신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소속(교구소속이 아닌 수도회 소속)으로 김대업의 도피생활 도움. 북에도 자주 왕래하면서 북측 범민련대표 만났음
https://www.youtube.com/watch?v=Wm_pmiM_UCw&t=37s

③ 박 대통령 재판의 대 반전 #2 [정규제 TV]2017.9.12 우종창 기자
- 사건의 실체가 막바지 들어서면서 조금씩 드러나고 있음- 사건의 실체(추정):                    ↗  삼성전자 지원 건  ↘박원오 농간                                   => 검찰 공소장의 반 이상이 허위로 판명(=공소장이 탄핵됨)                    ↘  정유라 승마 건     ↗
                         미르재단, K-스포츠 건      ← 고영태의 허위진술
- 박원오:검찰에서는 전부 시인- 그러나, 본 재판에서는 #진재수 과장 부분 #김종찬 전무 부분 #최서원 피고인 부분 #박 대통령-최서원 피고인 대화 부분 #최서원-김종, 김종-김종찬 부분 #마사회 부회장 이상영 법정진술 부분 #현명관 삼성부회장(전 마사회장) 진술부분 #최서원-말 `살시도` 관련부분         => 이 모두에 대하여 검찰 공소내용과는 사실무근 또는 무관하다고 하면서 진술 번복함
-삼성 박상진 사장 부분: 단지 추측이었음을 실토-안민석 책 관련: 안의원이 특정지구 부동산 매입관련하여 다툰적 있어 본인 명예실추시켜 고발한 것임-법원에서는 박원오의 진술은 `합리적 의심이 든다`로 결론 가능성 ↑  =>피고인에 대한 무죄 추정 가능성 ↑*기타 법정 4대 핵심 변론사항: 모철민 교문수석 건, 삼성 뇌물 건, 안종범 업무수첩(3종류) 건,                                           태블릿 PC (3종류) 건 등
https://www.youtube.com/watch?v=i-JyMt8kk_0

④ 헌재 재판관 8명을 직무유기,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작성 등 고발         [정규재 TV] 2017.3.15 우종창 기자
- 대통령 탄핵?인용을 위한 법적 합법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다른 어떤 재판보다도 더 엄격한 법리적 해석과 적용에 저촉되지 않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자유 민주주의 국가 헌법에 기초한 재판이라고는 볼수없는, 일반 국민 입장에서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비상식적인 판결 및 중요한 사실관계를 적시하기는 커녕 고의누락 및 오류 투성이로 적시함으로써 이대로는 역사에 길이 남을 헌법재판 결정문으로서의 보존가치 조차 없다고  판단됨.  따라서 헌법재판 결정문 상의 몇가지 오류와  합헌성 배재와 누락 등에 대하여 수정을 누차 요구하였으나 이를 수용치 않으므로 헌재 재판관 8명 전원에 대한 직무유기,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작성 등의 죄를 묻고자 법적 고발함
https://www.youtube.com/watch?v=AVHZ737oAzg

=> 헌법재판 결정문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핵심이 되는 논지와 또한 먼저 확정되고 적시되어야 할 것은 정확한 `팩트(사실)이 무엇인가?` 인데 반해, 이 역사적!인 헌재 결정문에 일부 `좌경화된 여론이나 언론단체가 호도,왜곡,조작한 사실관계를 국민이 납득할 수 없는 애매모호한 사실로 둔갑시켜 적시한 것에 불과` 한 것으로 간주할 수 밖에 없음. 이는 자유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한! 아니, 겨레/민족이 영속하는 한 자손만대로 이어지면서 회자될 것이기에 자유 민주국가 헌법에 기초하지 않은 수준 미달의 결정문으로, 탄핵?인용은 대한민국의 국민된 도리로써 도저히 받아 들일 수 없겠음.
- 막무가내식 어거지로 시간에 쫒기듯? 헌재에 의한 박 전대통령 탄핵?인용 (2017.3.10) 된 지도 10개월이 지나 어느 한 여대생의 <저는 박사모가 아니에요!>라는 글을 다시 접하고 보니, 1년 전 당시를 회상해 보면서 부모세대에선 어느 누구도 그 여대생을 나무랄 수 없으며, 오히려 오늘날과 같은 무법천지가 되도록 방관?한 책임에서 자유대한 국민 모두는 자유스럽지 못할 것임을 통감함. 법전문가가 아니라도 쉽게 납득됨=>
♣ 1.(예를 들면, 태블릿 PC처럼) 불법적으로 취득된 증거는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2. 사건에 관련된 모든 자는 수사해야 하는게 상식인데 고영태를 수사하지 않았다.   3. 국회는 자체 토론과정 없이 탄핵소추안을 가결했다.   4. 헌법 재판관들은 마치 밀린 방학숙제를 단숨에 끝내려는 철부지? 아이들 처럼 탄핵? 심판했다.(밀린 방학일기를 쓰다보면, 이미 지나간 날들을 기억해 내려다 결국 없는 말을 지어내기도 하고, 상식을 뛰어넘는 짧은 길이로 하루를 채우기도 하고, 너무 급한 나머지 온갖 실수를 남발하기도...)   5. 헌재는 국회가 제출한 탄핵?소추안을 갖고 결정을 내린 것이 아니라 헌재가 다시 고쳐 쓴 탄핵?소추안을 가지고 인용결정   6. 재판관이 국회 대신 소추안도 작성하고, 심판도 했다.    7. 왜? 강일원 재판관은 탄핵?소추안을 새로 썼나? 왜 다른 재판관들은 그것을 방관만 하고있었나?=>처음부터 심판결과가 정해져있었기 때문일 것임)
청년들은 알아야 한다!!
인민재판을 성사시킨 도적떼 패거리/역적들(촛불시위 배후세력, 언론, 국회 그리고 헌재)의 씼을수 없는 역사적 과오를...! 
그래서 정의를 외치는, 이 땅의 모든 청년들이 역적들로 부터`박사모` 혹은 `일베`로 낙인찍히는 것에서 자유해지길!   
http://naver.me/5ZY1qMw0 



◐그 동안 좌편향된 정치, 언론단체/여론 조사기관들에 의해 조작보도된 부풀려진 촛불집회 참가인원수를 마치 국민여론이나 민심이라고 치부해 왔지만, 그러나 98주년 삼일절 광화문-대한문 행사때를 보면 태극기집회 인원의 10분의 1도 안되었음(아래 링크에서 3분 33초, 4:23~4:50초 경과시 게시화면 참조)https://www.youtube.com/watch?v=2JWg3mI-N2E
◐국민의 절대다수가 대통령 탄핵/인용이 부당하다고 목이 터져라 외쳤지만, 대다수의 언론/방송사들은 철저히 외면, 무관심, 무시로 일관:
(4k화질) 99.95% 국민이 TV로 본적 없는 (대한문-경찰청 앞) 태극기행진    [Patriot Man] 2017.1.21
https://www.youtube.com/watch?v=7wsvyjpezD4
◐같은 시기 해외 동포들은 모국에 대해 어떤 심정으로 간구하였고 어떻게 하였을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ciYx_EFFZfc

⑤ JTBC의  언론조작 (허위, 사실 호도, 왜곡 보도 등) 행위를 특정 언론사가 파헤침!!       [조갑제 TV]2017.10.20
 - 작년 10월 부터 시작된 박대통령 불법파면정국의 단초<Smoking Gun>가 되었던 태블릿이 거짓,조작된 증거가 될만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한 언론사 기자가 조목조목 밝혀냈음.
 - 헌법재판소에서는 재판들어 가기전에 피고인 혐의에 대하여 사실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거짓,  선동으로 치달은 촛불 농성세력들의 주장을 민심으로 착각?하였는지 선동적 여론?의 압박과 대세에 밀려 성급하게 오심까지 하기에 이르렀음. `사실확인`이 무엇보다 중요시 해야 할 언론, 검찰, 당시 집권 여당조차도 여기에 부화뇌동으로 일관하였음을 재판결과를 비춰볼 때 별로 할 말이 없을 것임
=> 앞으로, 나라다운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는 정의롭고 합법적인 진실(규명하기 위한) 혁명적 애국운동으로 거듭나야 할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Npyxqk--DAY

#3.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건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가 박 대통령을 불법파면시키는데 직접적인 요인으로 될 수 없었음을 알면서 국가전복세력?들은 좌편향 언론단체, 전교조를 위시한 민노총 등 극렬 종북좌파와 연대하여 여론을 선동,호도함으로써 급기야 국회, 사법부까지 촛불 위세가 곧 민심이라며 세월호 사고가 마치 박정권과 해경이 짜고 일부러 조난자들을구조하지 않았거나, 7시간 동안의 국정공백?의혹을 어불성설 제기하는 등 동원가능한 모든 여론 압박수단을  엮어 압력 행사함으로써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있을수 없는 `마녀사냥`식의 `인민재판`까지도 서슴치 않았음. (헌재 탄핵?인용(2017.3.10) 된 지도 오래되었고 세월호가 아닌 다른 피고소 사건 재판이 진행중에 있음)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관련해서는, 2017년에 세월호가 인양되면서, 사고원인 규명차원에서  주변여건의 많은 변화가 초래되었음 1. 3 프레임 중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는 사고의 개연성, 사고원인으로 꼽을 수 있는 박정권의 실책/팩트 측면에서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단지 허구와 날조로 선동도배된 의혹?만으로 여론몰이, 마녀사냥식 인민재판? 결과 박대통령 불법파면 사태까지 몰고가는 전환점이 된 듯하다가 2017년 세월호가 인양된 후 세월호내 화물탑재차량 블랙박스 영상기록과 조난학생의 모바일 복원영상이 사고당시의 빼박증거들을 낱낱이 알게 해 주었고, 
 2.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관련 유투브 방송자료(좌편향 방송매체 시각에서는 [박정권-해경]을 같은 편으로 보고 적나라하게 파헤쳤음. 그러나 뒤늦게나마 과거 전교조 출신의 한 단원고 교사와 구조된 학생이 해외 언론의 도움을 받아 `극히 일부지만 [전교조-해경]이 전복/침몰사고를 기획주도?, 가담/북과도 연루?되었을 것`이라고 양심고백함에 따라 현정권에선 오히려 부메랑?이 됨)로 사악한 패거리?들의 감추어진 비수?와도 같은 배후세력과 숨겨놓은 음모?에 의해 저질러진 사고의 전말?을 가늠하게끔 함 그리고 당시 세월호에 있다가 극적으로 구조된 몇 사람의 확실한 증언의 뒷받침으로 팩트가  더욱더 확실히 밝혀질 수 있었다고 생각함


박대통령을 탄핵시키기 위해 국내에서 벌어진 3개의 프레임(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백남기농민 사망사고, 최순실관련 찌라시 폭로)에 대해서 지금까지 비교적 상세히 살펴 보았음. 그런데 2018년 들어오면서 인터넷, 유투브/SNS 등을 통해 보고 들은 무수한 정보들에 의하면, 촛불 집회 때 광화문~세종로에 중국,일본내 공산좌파세력의 범주에 들어가는 `국제 코민테른`에 소속된 인원들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예산지원을 받아가며 엄청난 숫자의 인원들이 대거 동원 되었다고 하네요.
거기에 더욱더 놀라운 사실은 중국의 경우, 미군 사드 국내배치를 저지하기 위해 여당과 합작해 박대통령을 탄핵?시키는 데 거국적으로 지원하는 등 국가간 내정간섭 이상의 야만적인 악행을 저질렀음이 밝혀졌음. 최근 한 유투브(사)가 집요하게 사드 타임라인/JTBC 타임라인/중국의 협박질?성 타임라인/더민주 타임라인 등을 해당 언론/방송 보도자료들을 면밀히 추적하여 같은 시기에 상호 관련성을 비교분석 해본 결과, 국내 사드배치관련 타임라인에 따라 대응한 JTBC, 중국, 민주당의 타임라인이 거의 의심스러울 정도로 서로 유사하게, 즉각적이고 긴밀하게 협조하듯 실행에 옮기는 등  빼박증거/단서가 백일하에 드러났음. 
 1.사드 타임라인 =>2.JTBC 타임라인 =3.중국 협박질 타임라인 = 4.더민주 타임라인                    2016년1월 : 1.사드 배치검토 박대통령 첫언급 2.중국의 협박질보도 3.협박시작 4. 사드 신중론 주장  2016년 2월 : 1.미군과 사드협상 시작           2. (공란)                3.협박진행 4.중국과 마찰 주장  2016년 5월 : 1. 미군과 사드협상 진행 2. 지카바이러스 괴담 3. 냉정찾은 반대 4. 임기만료  2016년 7월 : 1.미군과 사드결정       2. 레이더 괴담 3. 실질적 제재방안 언급 4. 사드 반대취지,외교부                                                                                                                      해체 주장  2016년 8월 : 1.    (공란)    2. 우병우 논란 3. 정권교체, 탄핵가능성 언급 4.김상곤 사드불통 탄핵언급,                                                                                                               초선6개 방중2016년 9월 : 1.(공란)    2. 우병우,최순실 논란    3.중국 최후통첩   4. 추미애 경제핑계 사드반대 시사  2016년 10월 : 1. 사드부지 매입협상 2. 우병우, 최순실 논란 3. 우병우 사퇴통해 사드철회 기대 4. 국회                                                                                                                          동의 사드배치론 주장  2016년 11월 1.사드배치 속도올리기 2. 최순실 국정농단 3. 최순실 사태통해 사드철회 기대 4. 최순실                                                                                                                       국정농단 탄핵여론 주도  2016년 12월 : 1. 사드배치 속도올리기 2. 탄핵 여론조성 3. 탄핵통해 사드철회 기대 4. 박근혜 탄핵 황교안                                                                                                                                   업무축소 추진 2017년 3월 : 1. 사드 일부도착                  2.    (공란)             3. (공란)              4. 황교안 탄핵추진 미수
  https://www.youtube.com/watch?v=qoIM1jnQu7I



작금에 이르는 동안, 국내 언론/방송사들의 좌편향 보도 일색으로 국민을 위한 본연의 업무는 내팽개쳐져 파행적인 난맥상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그나마 대다수 국민들을 대변해 주고 정신적 위안도 주는 곳이 유튜브 (YouTube.com) 공개방송임. 비록 작은 규모지만 수 많은 유튜브내 방송진행자/패널들은 애국심으로 똘똘뭉쳐 풀기 어려운 현안문제 들을 하나하나 발굴해 가면서 좌,우 상관하지 않고 해결책이나 대안제시를 서슴치 않았으며 자신들에게 자뭇 피해가 될 수 있음에도 물,불 가리지않고 기탄없이 의견제시하는 점들이 시청자들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고 생각됨.


 그 일례를 들자면, [뉴스타운TV] 2017.2.7  `손 대표-지만원 박사의 최순실 사건 과 광주 5.18 사기극 집중 비교분석 `을  권하고 싶음. 5.18 미니영상 화보집에 실린 北에서 남파된 전투조/공작조 들이 국제적 영상전문 분석팀 등의 협조와 선진국에서 훈련된 최첨단 영상분석팀의 각고의 노력 등 (하늘의 도움?없었다면 결단코 성공하지 못하였음을 자인하면서) 기적적으로  발굴될 수 있었다 하네요!
  두 사건이 무슨 인과관계가 있을까? 싶었는데 =>
1. 사건전개 과정이나 대다수 국민에 대한 농단 및 기만측면에서 보면, 전자가 후자의 축소판?이며 판박이?와 다를 바 없다고 하였음
2. 그리고 전자에서 잡범역활로 등장하는 고영태,차은택 경우 (우연의 일치인진 모르겠지만..  전국민 어이없게도)  5.18 유공자?/5.18 (영상물 제작관련) 유공자 2세들 이라고 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yKOAnUZKIl8


◐ 광주 5.18의 진실이 드디어 넓은 지역에 걸쳐서 수면위로 드러나고 있으며 그것도 두 지인들로 부터 같은 날, 동시에 (펌)소식으로 오네요!


https://story.kakao.com/hanseem23/E70ogij8tF0


http://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4921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정치,교육,방송/언론 등 여론수렴기관들이 거국적이고 자발적인 참여가 뒷받침 되어져야 할것이나 아직 미동도 않고있는 실정에 있음.
따라서, `자유 대한민국의 국민된 도리`로써 누구든지 이 위기를 탈출하기 위한 중지를 모으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생각함.


건국이래, 5.18을 능가하는 희대의 대국민 사기극! 거기다 역대급 정치게이트!라고는 거의 없네요.  더욱, 불가사의?하면서 가관인 것은 광주 5.18- 하나의 역사적 사실이 남과 북을 아우르면서 벌린 사기극이라서 그런지, 뭘 잘했다고 남과 북이 서로 공을 세웠다면서 5.18을 경쟁적으로 기념하고 성역시하거나, 가담자들에게 영웅/유공자 칭호까지 주면서 금수저?접대까지  서슴치 않았을까요?  남,북간 차이점은 영웅/유공자 명단을 대국민 공개/비공개 상태로 대우한다는 것이네요.
 그동안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북한군 광주남침 빼박증거, 전사자 명부-전투기록장이 드디어 나타났네요! 1980.5.18일의 역사적 진실이 끝내 수면위로(민낯으로..) 확실하게 드러나고 말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FDaZxvwTHCo 
 이 싯점에서 정부는, 대국민 의혹을 풀어 줄 첫번째 단계로 `5.18유공자 명단 공개` 밖에 없음을 인식해야 할 것이며, 아울러 전 국민으로 부터 공분받고 있는 1980년 광주5.18 당시 북한특수군이 남파 개입했었던 사실도 낱낱이 조사해서 밝혀야 할 것임! 
 때 맞추어, 이와 관련된 당시의 (남/북한, 일본) 신문기사까지 뜨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YaMKEsd4gtk

-이상에서,광주 5.18폭동사태가 남남갈등 유발목적으로 북에 의해 전적으로 획책되었음을 밝혔으며, 본 게시글에 이어지는 후속 게시글에서 더욱 더 구체적인 5.18 관련내용이 기술될 것임.
-며칠 전, 특정의 인터넷 사이트에 `남남갈등 딛고 승리`라는 검색어를 입력해보니, (비록 몇년 전의 게시물이었지만) 특정 종교의 일부 그릇된, 어둠의 탈 쓴 지도자들/집단의 일그러진 자화상들이 낱낱이 공개되는 것을 보고, 순간적으로 놀라지 않을 수 없었음.종북/용공성 발언을 기탄없이 하는건 기본이고, 지도자로서 일반신자들 막론하고 아무에게나 그처럼 입에 담지 못할 막말을 내뱉는 것에 대해 오죽했으면 평신도였을 그가
` ...민주주의를 파괴하고,교회를 분열시키고, 국가 반역활동 을 하고, 국론을 분열 하고, 남남대결 조장 하고, 저주 갈등의 씨를 뿌리는 집단...`
이라고 지칭하면서 `저들을 쫒아내든지, 아니면 평신도 전체가 탈퇴하든지 양자택일 길 밖에는 없네요!`라는 투의 강한 분노 의사를 표시하였음.
http://blog.daum.net/vistamexico/7856179
 
일견 같은 종파?인듯 하면서 뭔가 또다른 행보를 보이면서 최근 전세계적으로나 국내를 가릴것 없이 세간에서 회자되고 있는 것은 `제수이트`일 것임. 이것은 카톨릭 (강경일변도?)수도신부들 주도로 구성되어 있고 로마 교황청까지도 은밀히 통제할 수 있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쥐고 있음. 우리 말로는 `예수회`로 또한 일컬어 지고 있다 하네요.   최근 여당대표가 특정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댓글조작?을 예로 들면서 여론조작에 특정 정당의 개입의혹?을 경찰에 밝혀달라고 하자, 경찰 수사과정에서 느닷없이 `드루킹`이라는 (어이없게도 여당쪽을 지원했었던) 댓글조작단의 실체가 드러났음. 드루킹이 코너로 몰리면서 "제수이트(예수회)에 의한 청와대 장악?" 설 까지 난무하면서, 급기야 일파만파 불안한 정국으로 변함. 제수이트의 막강한 (정치적+경제적+종교적)권력?을 배후삼아 그동안 저질러온 온갖 사악한 전횡들로 부터, 비단 전세계 카톨릭 교단이나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동서고금에 걸쳐) 전세계 모든 국가들에 이르기 까지 몸서리 칠 만큼이나 시달려 왔다고 하네요.  우리의 미래 대적세력은 이들과 더불어 세계독재 지배자들인 `일루미나트`(유사 용어인 `프리메이슨`,`글로벌리스트`) 또한 해당되므로 남다른 각오를 함으로써 승리를 쟁취해 나가야 할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ztTKM70s-hs 
https://www.youtube.com/watch?v=ZEF9jW5WzZk https://www.youtube.com/watch?v=Y_hpyVmXRfchttps://www.youtube.com/watch?v=OcaMhR_OhPM




또다른 특정종교의 경우에도, ((별도로 보도된 믿기지 않는 사실!로, 김대중 정권때 北에 인도적지원 명목?을 구실삼아 내노라하는 큰 교회 3곳으로 부터 450억원을 받아 평양 김일성대학에 (핵개발 연구소/해커양성소인) 과기대를 지어주었고, 그래서 오늘날 그 여파로 북핵위기까지도 고스란히 떠안게 만든 끔찍한 전례도 있네요!)) 지명도가 있다는 특정 공동체/단체들이 사탄/적 그리스도?(=北 정권)와의 영적싸움에서 그들의 앞잡이가 되어 곳곳에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주체사상의 확산 등 이적성 행위나 남남갈등 조장 등 적전분열 활동이 도처에서 자행되고 있네요!! 특별히 청소년들 각자는 주변 분별을 소홀히 해서는 안될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KWlDXCTjxnI&t=3674s
https://www.youtube.com/watch?v=cvZew71OAzU&t=1416s
(여기에 덧붙여서) 사탄,마귀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늘 깨어서 기도에 힘써야 됨을, (옛 믿음의 선조들께서 모범을 보이셨듯이) 앞으로도 끊임없이 당부드리고 싶음. 사탄의 권세와 마귀의 역사가 얼마나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대단함을 비유해서 일깨워주는 말에는 `신출귀몰?한 실력을 가진 낚시꾼`의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옴=> 맑은 시냇물에서 떼지어 헤엄질?실력을 뽐내듯  유유히 지나가는 송사리떼들을 (낚시 전문가?가) 낚을 때, 일단 드넓은 강어귀나 시냇가에서 낚시줄 바늘에 고기들이 좋아 할 `미끼?`를 잘 끼우는 것은 물론이고, 고기들이 몰려 오기는 쉬우나 빠져나가는 데는 어려운 궁지?가까운 쪽으로 유인하기 위한 기발한 발상?이란 게 밑밥을 푸짐하게 뿌려주는 것!이라고 하네요. 그렇게 하면 고기들이 냄새를 맡고 웬 떡밥이냐고 자연스럽게 몰려들 때 중간중간에 낚시 미끼를 던지면 (고기들은 떡밥인지 미끼인지 구분 못한채 먹이감에 도취돼) 낚시미끼에 걸려들 수 밖에 없다고 함 
또한, 이러한 `적 그리스도?`와 조우할 수 밖에 없는 위기와 동시에 (이 시대 살고 있는 인류 공통의 문제이겠지만), 각자는 앞으로 다가오는 전쟁공포와 정치적 압제 등 개인생존과 삶의 자유가 박탈당하는 위기 국면에 봉착해가고 있음도 직시해야 할것임.  수년전 부터 회자되어온 `일루미나티` (미국에선 Deep State라고도 하며,70% 정도가 이를 알고 믿는다고함),`글로벌리스트`(국제독재 폭력그룹).`키신저 신드롬?` 등으로 유사하게 명명된다고 하네요. 이곳은 주로 국제적인 독재주의, 극좌파 성향, (약육강식원리에 입각한) 모략과 음해? 일삼는 어둠의 세력들의 소굴?/집합체임 (최근 국제정세상 이스라엘,한국 등 인접지역인 중동과 극동에서 여실히 드러나고 있으며, 현재 수장?이 키신저이고, 오바마,클린턴등 미국내 좌파대표들이 가깝게 위치하고 있고..중공/시진핑, 북 김정은, 러 푸틴  (2022.3월 현재⇒다수의 유력 인터넷 뉴스미디어에 따르면,러시아 내전에서 우크라이나에 생화학 연구소, 군사/무기 시설등에 대해 전략폭격을 독려하고 있는 자는 `우크라이나를 포함하는 인접국에도 도처에 산재되어 있는 생화학연구소 배후에서 연구인력과 시설을 투자,직접 지원하고 연구결과물에 대해 직접 지휘권 행사까지 벌이는 미국내 극좌파 딥스 악마집단`에 맞서 싸우고 있는 트럼프군과는 일견 맥을 같이? 하고 있으나 얼굴이 확연히 달라 아마도 역활이 바뀐 대체인물?로 평가되고 있기도 함)등 공산주의자들 그리고 중동에서 세력이 약화된 후 중국까지 밀려난 IS까지 잠재적 악의 세력?으로 간주=>이에 대응하여 미국/트럼프, 친트럼프 구라파/영연방 국가들, 한국내 보수우파, 이스라엘 등이 있음) 따라서 앞으로는 단순히 우리만의 국란극복차원이 아닌 인류공영의 원대한 목적을 위해 거대한 악의 세력과도 맞서싸워 난관을 스스로 헤쳐 나가야 한다는 각오를 다짐해야 하겠음 
 https://www.youtube.com/watch?v=RX148do5Low
https://www.youtube.com/watch?v=pClw19ae0pA


      

~~~~~~~~~~(계 속)~~~~~~~~~~~

 여태껏 유공자들 이름은  아예 한번도 국민앞에 떳떳하게 공개하지 않았으므로 자랑스럽게 거론하는 것과는거리가 멀다고 느꼈다.
 
2.북에서는 5.18을 대놓고 인민군을 남파해서 혁혁한 전적을 쌓은 것으로 자타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며, 자기들이 진정한 5.18 영웅인 줄 알고 있는데,


=>남에 와 보니 5.18 유공자라고 떠드는 사람들은 5.18시위대에 얼굴을 내밀지도 않았던 사람들인데 영웅/유공자행세를 하고 있으니..의아스러울 뿐이었음


3.남으로 귀순해서 얼마되지 않았을 때, 국정원 관계자가 5.18에 인민군이 가담하였으며, 그당시 실제 역활과 전투행위등을 자발적으로 언론에 공개하면 칭찬들을 것으로 알고 그렇게 말하니,=> 어처구니 없게도 칭찬은 커녕, 그당시 같이 귀순한 신○○까지 싸잡아 같이 살해협박까지 듣고보니`세상에 어찌 이런 나라가 있는지! `하며 개탄/자괴감에 빠진적 있었음



 5.18진실 바로알리기 서울역앞 켐페인행사(2017.6.12) 연사로 참석했었던 이주성씨를 얼마 전에 유튜브>이주성(탈북 작가) 로 검색하다가 ...우려되었고 설마?했던 이리역 폭발사고가 북과 연루된 사실이었음!?을..  처음으로 전해 듣고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음!! => 상상력/육감이 뛰어난 어떤 지인 왈! :  "삼풍백화점,성수대교 붕괴 참화도 평행이론상 똑같이 성립될 수도...??"

탈북 소설가인 이주성씨가 잘아는 탈북자- 장본인 ○○○씨로 부터 직접 들었다고 함. 1977.11.11일 이리역 폭파→ 1980.5.18일 광주사태→ 1983.10.9일 버마 아웅산 테러 등 3차에 걸쳐 참가한 전력으로 북으로 부터  세번의 훈장을 받았다고 함

https://www.youtube.com/watch?v=Z6t2NEl-Y_ 8

-이는 유트브>이리역 폭발사고 검색결과, 별도 화면에서도 재확인 됨

https://www.youtube.com/watch?v=AYEvbjFeqls&t=275s


   
세번째로 여성 연사인 지○○ 씨 는 특유의 고음으로 정곡을 잘 짚어 나갔음:
 
-5.18 금수저 유공자들 탄생 비밀: 노태우 의 말도 안되는 `광주5.18 특별 보상법률` 제정.이행
 
 =>여타 국가보훈 사례에도 없는 고액의 보상금을 수천명이나 5.18유공자로 둔갑시켜 지급
 =>그다음 정권에선 지급 항목 수를 2개 더 늘려 주면서 유공자 수도 훨씬 더 늘려주고
 =>또, 그다음 다음 좌파 정권에선 항목별 지급액을 대폭 올려주면서, 대상자 선정절차도 광주시장에 최종결재 직권을 부여(이는 헌법이나 대통령 권위조차  깔아뭉개는 적폐 중의 적폐에 해당) 하면서 대상자 폭도 확대시켜 그야말로 가짜 유공자 구설수에 오른 인물들도 선정되기에 이르렀음. 또한 이들 5.18금수저 유공자로 선정되면 대를 물려 각종 공시나 국가고시에서도 가산점이란 특혜를 부여받고 있으며 면세 혜택 등 상상을 초월하여 대우를 해주고 있음.
 
 
 네번째 마지막 연사는 사회자 인 ○○○씨 였는데,
 
 아나운서 목소리로 사회를 보면서, 연사들이 연단으로 들어 설때 격려의 박수갈채와 함성을 부탁하였음
 
 우리의 안보 현실은 과거 10년 전에 비해 더 열악해 졌는데, 그 요인중 첫째가 종북 좌파 들의 세력확장을 들었으며,
이들의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결국 종북좌파들 만 떠받들어 기념하는 5.18 광주민주화 운동과 그 배후의 기생세력과 연루됨.
 
=>따라서 이 땅에서 종북좌파를 척결하기 위해서는  잘못된 5.18역사관 부터 바로 잡아나가야 할것임.
 
그리고 사회 암적존재가 되고있는 5.18광주 특별보상법령에 의거 해가 거듭 할수록 늘어만가는 5.18 금수저 유공자등 폐해를 더이상 방치해서는 안될 것임.
따지고 보면 이들 배후세력들에 의해 정치,법조계,교육, 방송/언론 등 국민여론을 좌지우지하거나 민감하게 영향력 행사할 수 있는 분야 /요소들 마다 이미 장악하였거나, 마수를 뼏쳐 나가고 있다고 판단됨.. 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거국적인 적폐청산 노력에 계속적인 성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면서 켐페인 행사 종료



광주 5.18이 1980년 이었으니, 30여년이 지난 지금도 그 당시 나돌았던 뜬소문( 北으로 부터는 어떤 전투인원의 남파,가담 행위는 없었고..선량한 광주시민들은 미국의 사주를 받은 전두환의 진압군으로 부터 잔인 무지하게 인권유린을 당했음.. 씨를 말릴 심산으로 경상도 출신 공수부대원들로만 투입하였다!..여자들에게 몹쓸짓을 하였고 유방까지 도려내는 둥...온갖 최악의 만행/악담을 있는대로 모두 동원)에 대하여=>


국민 대다수의 여론이랍시고 아직도 반신반의하고 있으면서 사실에 입각한 5.18진실 규명과는 동떨어진 보도로 일관, 함량 미달인 일부 잘못된 언론/방송사들의 광란?횡포에 분개?하여 5.18당시 공수부대 하사관 한분이 드디어 5.18진실을 밝혔네요!

 - - `80년 사북사태를 가까스로 수습하자 마자 쉬지않고 최대한 빨리 광주인근 송정리역에 5.18일 새벽 2시에 당도해 보니 `위의 5.18뜬소문`을 도발적인 대형 글씨체로 현수막들로 도배?되다시피 되어 있었음 (5.18사태가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음!  탈북자들 증언에 의하면, 북정권이 5.18을 수년전 부터 획책, 모의 훈련 및 광주에서의 심리전으로 남한 사투리 언행이나 대학생 두발까지도 고려해서 길르도록 했다고함..5.18일 전에 이미 북의 전투조/공작조들이 10.26사태이후 축차적으로 몇 십명씩 남파되어 고첩들과도 이미 접선을 마쳤음을 입증 )

 -- 소속부대원들 10명의 출신지역: 전남 광주 4, 강원 2, 경상도 1, 경기 서울 3명  


https://www.youtube.com/watch?v=0XJuEOAS5k0



5.18때 현장에서 악행을 저지른 자들이 그들의 만행을 남에게 전가시키고는 오리발 내미는 꼴?을 도저히 묵과할 수 없어서! 그리고 나라가 남남갈등을 넘어 이 지경에 이르기까지도 정신 못차리는 일부 종북좌파 세력들에게 대오각성을 주문할 수 밖에 없어서! (친구는 북한군 에게, 자신은 ○○대학생에게 당했음) 혼자 참고 견뎌내는 것이 능사가 아님을..! 온갖 수모를 무릎쓰고 맨붕상태인 가슴속 절규를 의연히 고백한 어느 광주

애국보수 아줌마!


http://naver.me/Fl64pus2




 역대정권 들어설 때마다 `東西화합`운운하며 `지역갈등의 벽을 허물자! `면서 외쳐왔지만 `내로남불`식으로 서로 타지역인들이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 오기만을 기대해온 탓으로 국민적 갈등의 골은 오히려 깊어졌다고 생각됨. 그러다 1980년 5.18광주 사태 전,후 해서  그리고 최근의 박 전대통령 탄핵사태를 거치는 동안 (북의 개입 유무?를 제쳐 놓은 상태에서) 좌,우 갈등까지 가세되면서 전국민적 갈등국면이 폭발상태로 치달았음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임! 

 이러한 때, 한 애국보수  유튜브 방송사[뉴스타운TV]가 `전라도가 전라도를 말한다!`코너를 신설, 국란의 위기상황에서 호남인으로서 역사상 지역차별의 피해의식에 빠져 좌절하지 말고 오히려 자라나는 미래 꿈나무들의 앞날을 위해 불의와 맞서면서 잘못된 것이 있었으면 용기있게 스스로 바로잡아 나감으로써 결국 전라도를 되살리는 코너로 만들겠다 고 하네요!

 

 유튜브> `전라도가 전라도를` 검색 하셔서 국란극복에는 너나할것 없이 지역 不問하고 경청 당부드립니다!  (코너 배경과 취지를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16q_4S_-1O8


그리고 불의를 보고도 이에 저항하지 않는것은 비겁할 뿐이라고 하면서, 5.18관련해서 전라도 스스로 깨어나지 못하면 (북정권에 의해) 거꾸로 당할때는 제일먼저 당하기 마련이라면서 호남인들 특유의 유대감과 넷트웤 의식을 살려 나라를 살리는데 앞장서야 되지 않겠느냐?고 하면서 진심어린 충언/제언을 서슴치 않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bcLUMeoBw7k 



5.18역사/진실 접근만큼 우리나라의 이전 30년간 격동의 근.현대사를 축약시켜주는 게 없네요! 따라서, 나라의 장래는 앞으로 나라를 이끌어갈 젊은 세대들이 선조들과 과거 지나간 역사에서 학습되어진 역사적 교훈을 밑거름으로 해서 溫故知新 정신을 키워나가고 계속 매진함에 달려 있다고 생각되어 다음의 `5.18광주 극악무도 사건(사례)들`지만원 박사 [뉴스타운 TV]와 `광주 5.18사태의 명쾌한 해설`[Korean Oldguy] 시청을 권하고 싶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o73Mh75B5Vo 


https://www.youtube.com/watch?v=ibtWXLmKv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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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름대로의 결론>
 저는 다음카페/○○회 `○○게시판`룸을 통하여 지금까지 3회 (2017년 5/23일, 6/6일, 6/8일) 長文의 글을 올렸읍니다. 주제가 5.18이다 보니 언급하는 자체가 심적인 부담감이 많았읍니다. 근자에 와서는 국.내외 주변 안보환경도 그다지 녹록치 않게 흘러가고 있음을 누구나 직감적으로 느낄거라고 생각되네요.
 제가 볼때, 2016년 10월 이후 우리 내부의 고질적 문제 는 국가/사회/단체/가족 등 수평적 관계의 갈등도 있는 반면, 세대간 및 계층간에 느끼는 수직적 갈등이 상존해 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여기에 북이 노리는 우방국과의 갈등,남남갈등 까지 우리내부 깊숙히 번진다면 ,이러한 기우?가 생각날때, 5.18이 정치권에서 잘못 부각이 되는가 싶더니 급기야 UN 인권위 까지 제소하는 것을 보고 조금은 귀찮고 민감한 사실을 따지지만 같이 중지를 모아가다 보면 실마리가 풀릴 수 있으리라 기대하면서 시작했읍니다.
 5.18을 주제로 다뤄오다 보니 제가 몰랐던 타군관련 지식도 쌓여 많은 도움이 되네요.
  5.18 을 북에서 극구 부각시키는 것을 보면, 꽤나 결과를 좋게 생각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제 생각도 북 입장에서 60~70% 만족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5.18을통해서 남을 사분오열 시키는데 더 없이 큰 효과를 봤기 때문입니다, 남남갈등이란 큰그릇에 지역갈등( 영.호남의 東西 갈등), 전국에 걸쳐 만연된 좌.우파의 이념 갈등까지 덤으로 목표를 달성했다고 말입니다.
 
5.18 관련해서는 여기서 일단락 지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더 이상의 새로운 사실이나 자료 유무와 상관없이 자유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은 오로지 한가지 길- 자유 민주주의 (이와 정반대 체제인 북의 폭압 즉, 폭력과 압박, 공산주의를 절대로 추종,신봉하거나 지향해서는 안될것임)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5.18관련 문제점과 그에 따른 향후 대비책은 앞서의 3회 게시판의 결론부분에 전문가들의 식견을 빌려 부분적으로 언급한 것으로 가늠할까 합니다. ♣♣    2017년 6월 10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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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의 갑자기 생각났거나 , 그냥 지나쳐 버리기엔 아까운 것들이라 느껴 일단 저장시켜 둠)
한가지 문득 생각나는것은, 5.18을 어느 정부기구/부서에서 주관하며 기록을 유지하고 다룰까요?입니다.   아마  정치/외교,안보,군사,역사관련 기구 중 하나일 테고..그런데 북에선 얄밉게도, 재미난? 전쟁을 선전하는 부서에서 다룰것 같지 않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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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순전히 개인적 소견 이면서, 비전문가 입장에서 일단락 지으며 먼 미래를 내다 본 결론 정도로만  봐주십시요.))
 
최근 일련의 보수쪽 5.18 역사관련 강연,서적을 접해본바, 기존에 알고있는 5.18 상식과는 다르면서,  지금까지 확실하고
명확하게 새로이 검증되고 밝혀진 2가지 5.18 역사적 진실 은
=> 첫째로, 5.18 광주폭동에 북한의 남파 공작단 (전투조600명,공작조600명 등 도합1,200명)이 직접 가담 하였다.
 둘째로, 광주시위대 주동세력은 북의 남파 공작단 전투조 일색이었으며, (주동세력인 북의 남파공작단이 생존해서 몰래 광주를 빠져나간 뒤) 진압군에게 진압당하기 직전까지 남아 끝까지 항거한 자들은 도시 빈민, 하층계층인 개념없는 10~20대가 대부분 이었으며, 구두닦이,날품팔이 출신등 부랑자들이 다수였으며, 지도자급 인사나 지식계층 등 중,상류층은 없었다 -는 것을 들수 있겠읍니다.)
 
=>따라서, (2017년 6/6일자 게시판  언급)
 결론적으로,`5.18 광주 민주화 운동은김일성과 김대중이 야합한 사기극이었고 살인과 모략공작을 전문으로하는 북한군 600명과 공작단
 600여명이 `79년 10월 박정희 시해사건 직후부터 축차로 침투하여 일으킨 내란 폭동`이었음이  밝혀졌읍니다.
 
=>5.18의 역사를 바로 잡는다는것 은
첫째, 선전 포고없이 한국을 침략하여 무고한 생명을 희생시킨 북한을 전쟁 범죄자로 UN에 신고하여 처벌하는것이고,
둘째, 북한군을 광주로 끌어들여 이들과 함께 국가에 항적한 일부 광주 시민들을 여적죄로 처벌하는 것 을 의미함
(5.18 영상고발 미니화보 p105) --이라는결론에 동의 하고 싶네요)
 
 아울러, 좀더 구체적인 후속조치 되어져야 할 사안 을 주제넘게? 거론해 보라 한다면=>
 
  첫째, 광주 시위대는 광주5.18폭동에 남파된 북의 전투조였음이 밝혀진 이상,=>광주시위대를 `준헌법기관`이라고 어불성설이면서 코미디식 판시한 `97.4.17일 민주화? 판사들로 구성된 대법원 판례를 무효화하고,`81.4.1일 대법원 원심으로 채택 해야할 것으로 판단되네요.
 
 둘째, 5.18광주민주화 운동이 `김일성과 김대중이 야합한 사기극`이었고 살인과 모략공작을 전문으로하는 북한군600명과 공작단 600여명이 `79년 10월 박정희 시해사건 직후부터 축차로 침투하여 일으킨 내란 폭동`이었음이  밝혀진 이상,=>`민주화 운동`아닌 `내란폭동`에 걸맞는 피해보상제제에 따라 노태우의 5.18특별 법령 및 그이후 제정된 모든 5.18광주 피해보상 관련 법령을 폐지 시켜야 될것임
 
또한, 5.18 민주화운동 영웅은 현장에도 없었던 허구의 인물로 밝혀 졌고, 5.18 금수저 유공자 선정도  전 국민들로 부터 원성을 듣고있으면서, 헌법에 구애받지 않는 불합리한 대표적 적폐대상이므로 호칭사용 및 선정/보상 관련 법령 또한 철폐되어져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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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집회 목격담)


참고로 2017년 현재 태극기집회 때 있었던 일을  설명드리자면,
그당시, 애국시민연합회 등 보수 애국 단체, 일반시민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삼군 예비역 연합체가 결성 (이후 `삼군연합 구국동지회`로 별칭됨)되었다고 하네요. 군 구국단체이다 보니, 육군 3사,해병대, ○○ 학사 장교단 등 일반대 ROTC단 (기간중 고려대가 꾸준하게 참가),간호사관학교까지 망라해서 동참. 이중 주관단체가 삼군 사관학교연합 구국동지회 였음 (○군은 ○.○군에 비해서 한발 늦게 동참. 사관학교 기수별 참석 안배는 군간 형평성을 맞추면서 기별 자발적 참여원칙에 따랐음)


 듣기로는, ○군은 ○~○○기 대선배 그룹(최초 모임때 ○.○군에 비해 기수단등 준비가 미약하여 ○○~○○기 선배님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내셨다함. ○○기 선배님이 주관기수로 되다보니, 구국집회/시가행진 때 실제 모임중책은 아들기수인 ○○기 선배님들이 맡게 되었고 ,같은 원리로 ○○기가 ..나중엔 ○○,○○기 몇명도 동참하여 선배님들의 어께를  가볍게 했다고 생각함. (이전 집회때 참석 안했던 ○○기 선배님의 아주머니 두 분도 오셔서 음료수/초코렛 서-빙)


 3.1일에는 34만명의 애국시민연합, 지방에서 올라온 보수단체들은 물론 기독교 나라사랑 총연합회까지 참석, 시청-남대문 구간이 그야말로 인산인해로 넘쳐. 세종문화회관서 3,1절 기념식을 마친 정부 각료, 국회의원들에게 출정식 보고 ?차 기수단 각자 일렬로 교회인파를 헤집고 갈 때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하나님 주신동산..교회 찬송가에 도취되었던지 바로 앞 `부-디 스트?` 선배님께서는 금방 콧노래로 따라 부르는 특끼?`를 보여 참 인상적인 순간도 만끽.


 ○○마후라 두르고 시가행진때  행렬 끝없이 이어 졌었는데,  주최측에서 `○○마후라` 음악을 틀어주어 발걸음을 가볍게 해 주었음. 멀리 떨어진 지방 대도시 상경 애국시민들과 전국 유명 고교기도 같이 시가행진 ♣♣


◈`태극기집회` 주요 동영상 모음

#1. 제98주년 3.1절 500만 태극기집회 탄기국 제15차 국민대회

       / 한국기독교총연합 구국기도회 명장면들 [Omahoom]
https://www.youtube.com/watch?v=2JWg3mI-N2E


#2.(720P화질) 2017년 3.1절 탄핵반대 태극기 대집회 공중촬영:

                    왕복풀샷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8&v=H1mnPpg5EnA


#3. 삼일절 태극기집회: 언론에서 다루지않는 뉴스메이커

                                [뉴스 데일리베스트]
https://www.youtube.com/watch?v=2euvEAGafwQ


#4. 역동적인 태극기집회 시가행진:3군연합 구국동지회 참가 

                                              [추억의 과자] 2017.2.25
https://www.youtube.com/watch?v=S1ylBp32RFA


#5. 대한민국 최초역대급 집회인원이 모인 태극기집회/시가행진

               [석가모니TV]2017.2.18게시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2&v=PA37Cnh6WL8


#6. 대한문-시청광장 교통대란 태극기집회(연세대-고려대 및 전국

       대학교연합 주최)[민심방송MS Korea TV]2017.2.25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238&v=4mlDDnjlYWs


#7. (4k화질)99.95% 국민이 TV로 본적 없는 (대한문-경찰청 앞)

                  태극기행진 [Patriot Man] 2017.1.21

https://www.youtube.com/watch?v=7wsvyjpezD4



#8. New York 플러싱 3차 태극기집회 [Dragon Fly] 2.19.2017

https://www.youtube.com/watch?v=ciYx_EFFZfc


#9. Toronto 태극기집회 [Hwang Yeong-Gook] 1.28.2017 
https://www.youtube.com/watch?v=zsDv-Mh3too


#10. Sidney 태극기집회 [MICKLE PRODUCTION] 2017.2.15
https://www.youtube.com/watch?v=C1sERfXSNOE&t=5s


#11. 외국인들이 보는 보수우파 태극기집회 [개미애국방송] 2017.8.27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250&v=3MdIETygM3c


#12. 애국청년 발언 명장면: 8차 태극기집회[뉴데일리TV] 2017.1.7
https://www.youtube.com/watch?v=xX99tL5W7q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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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주년 6.25에는 탑골공원-광화문-대한문까지 이어지는 시가행진과 대한문 앞에서 기념식이 있었음.

○○기, ○○기, ○○기, ○○기생 대표들이 12명 참석하였음. 탑골공원 앞에서 깃대를 11개 조립하고 1700시에 시가행진을 시작.

세종로 쪽으로 행진때 동참한  성조기를 의식해서 미 국가가 울리기도 했음.

대한문에서 식순에 따라 기념식이 이어졌으며, 2000시쯤 모든 행사를 마치고 인근에 있는 깃대 맞겨 놓았던 음식점(○○식당) 3층에서 만찬. ○○기 한○○선배님이 모처럼 보람있었던 하루였다고 하면서 계산을 자청. 작년부터 시작된 태극기 집회때 대선배님들 보다 앞서 태동단계에서 ○○기가 주도했음을 재삼 강조하였음.♣
 
하루전 6.24일 누군가로 부터 받은 메세지를 보니
6.25때 참전 미군 전사자 수가 54,000명 에 다달았으며, 


◆ 6.25하면 반드시 기억해야되는 4 인물 로,


 ⓐ 미8군 사령관이었던 벤플리트 장군:


그의 아들 `짐`공군중위는 B-29폭격기 조종사였는데, 마지막 출격을 앞두고 부모님께 생판모르는 이국땅에 와서 비장한 각오로 전투에 임할것이라고 안부를 고하면서 본인보다는 자원입대하여, 폭격기에 동승해서 임무중인 더 젊은 남.여 병사들의 앞날을 위해 기도 부탁드린다고 편지글을 남겼음.
전황이 급박하게 돌아가던 그 다음날 , 사령관은 주한 미대사로 부터 아들이 레이더망에서 갑자기 사라진 애기와 함께 추락사망이 확실하다는 비보를 들음. 참모들은 적지에서 실종되었으니  구난팀을 투입하겠다고 하자 사령관은 투입시 예상되는 아군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구난팀 투입작전을 그만두도록  지시


 ⓑ 아이젠하워 미 대통령: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승리로 이끌며 2차 세계대전의 영웅으로 칭송받다가 미대통령으로 당선후 6.25때 한국시찰옴.
그의 아들 또한 6.25때 참전한 정보병과 육군소령으로 동두천-전곡 축선 최전방에 배속.
미8군 회의실에서 대통령이 사령관에게 공개석상에서 아들을 후방 안전한곳으로 이동배속을 부탁?하자 모두가 미대통령 답지않은 거북한 시선을 몇초 동안 의식했던지 (아니면, 짐작컨대 극적인 장면을 연출?하기위한 그만의 독특한 방법을 동원했을 수도..)
"솔직히 아들의 안부가 걱정된다. 그러나 한편으로 생각해보니, 만약 대통령의 아들이 적에게 생포당했을 경우 적의 엄포로 인해 아들 하나 살리고자 수만명의 아군희생을 무릎쓰고 버틴 이 전쟁을 수포로 돌아가게 하는 것이므로 양해를 바란다고 솔직히 당부함. 사령관이 흔쾌히 받아들여 그다음날 후방 배치되었으나 다년간 종군생활로 지친탓으로 몇년 후 사망


ⓒ 트루먼 미 대통령:


재임시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 투하 결정.
6.24일 주말을 고향에서 보내고 있는데 밤9시쯤 애치슨 국무장관으로 부터 북한군이 남침을 감행했다는 심각한 전화받았음."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 개자식들을 저지하라."이렇게 중대한 결심을하는데 10초 밖에 걸리지 않았다.
다음날 워싱턴으로 날아가서 11시까지 대책회의. 다음날 우리나라는 6.26일 미국은 6. 25일 맥아더가 전선시찰 후 트루먼에게"한국군은 북한군을 저지할 수 없으며 완전한 붕괴가 임박했다."고 보고. 그날저녁 각료회의 소집하여 한국전에

육군까지 개입결정을 내렸다.
회고록에서 그는 "한국으로 지상군을 파견하는 결정이 일본에 원폭투하  결정보다도 더 어려웠다."

이말은 통수권자로서 자국의 젊은이들을 전쟁터로 보낸다는것이 그만큼 어렵다는 것을 알려줌.
애치슨 국무는 나중에"대통령이라는 직책은 결정하는것이다. 트루먼대통령은 결정했다."라고 평했음


1950년10월 수십만의 중공군이 북한지역으로 밀고 내려옴. 맥아더가 원폭사용 등 초강경 건의하였으나 3차대전 우려로 받아들여 지지 않자 한국에서 UN군을 철수하고 일본만 지키자고 건의.
영.미 정상회담중에 있는 영국 에틀리 수상도 구라파가 2차 세계대전을 치른 후 전후복구에 안간힘을 쏟고 있는 터라 한국전으로 전선을 확대시킬 입장이 못되므로 한국을 포기하자고 했음.
이때 트루먼이 오늘날 우리의 가슴을 감동시키는 유명한 말"미국은 친구가 어려울 때 버리는 나라가 아니다. 한국을 포기하면 우리를 믿고 싸웠던 이들은 죽게 될 것이다."라고 함


ⓓ 이승만 대통령:


1950년 7월 19일 임시수도 대구에서 트루먼대통령에게 역사적인 편지 썼음. 이때 상황은 기습을 받은 국군이 점점 후퇴를 거듭하는 상황이고 북한군은 대전까지 쳐들어온 상황이다. 그때 부산을 통해 들어온 미군은 아직도 방어선도 제대로 구축하지 못한 절망적 시기였다.
조국의 운명이 풍전등화와 같은 위급한 시기였는데 절망하지 않고 한국전의 대의와 전략에 대해 품격있는 명문으로 썼던 이승만 대통령의 편지의 영향을 받았던지, 이 편지가 전달이 되고 난 두 달 후에 중공군이 대거 내려왔던 당시

트루먼 대통령이 또다시 두번째 한국을 위한 결단을 내렸음 ♣♣



◆ 6.25 발단의 내막과 전쟁초기 주요 공방전 (단편 HISTORY !!)  

          -`돌고 도는게 역사의 수레바퀴`란 격언을 음미해 볼 필요 있겠음!!


1. 일제가 패망하면서 38도선 이북은 쏘련군이, 이남은 미군 진주. (2차대전때 히틀러의 나치군에게 맞선 연합군으로서 미국과 소련은 참전, 그러나 전후 대립하기 시작)

2. 국내 정치지도자들(박헌영,여운형,김규식,이승만,김구,김일성) 간 이념적 대립 심각

3. 소련은 북한에서 토지개혁, 지주/자산가들 숙청 등을 통해 공산사회주의 노선을 구축, (일제가 남기고간) 중요산업의 국유화 추진

4. 연합국 미소 공동위원회가 처음 발의하기로는 신탁통치를 통한 통일국가를 한반도에 세우는 것이었음. 그러나 신탁통치를 둘러싸고 `찬탁`,`반탁`의 좌.우 이념 대립으로 무산되었음.

5. 그 후 1948년 8월 북한에선 북조선 인민위원회를 중심으로 공산주의 노선국가 모양을 차곡차곡 갖춰 `북조선인민공화국` 정부수립 추진. 이에 반해 남한은 같은 해 9월 유엔에서의 결의를 통한 총선을 거쳐 `대한민국`정부수립 추진

6. 북한은 일제로부터 거대한 중공업지대를 물려받았으며, 일찌감치 (소련의 사주를 받은) 김일성의 일당독재체제를 구축.

7. 스탈린은 북한에 소련제 군사무기(소총 1만 5천정,각종포 139문,T-34 전차 87대,항공기 94대 등)를 지원하면서,(한반도에서 전쟁을 발발시 그당시 세계유일 원자탄 보유국인 미국을 의식해 전면전 시작을 수차례 늦추도록 했으며 전쟁 발발시에도 전선 전면에 공개적으로 소련군 투입하는 대신 비밀리에, 또는 중공제 무기로 둔갑시켜 소련군이 개입했다는 사실을 철저히 숨겼음)  

 김일성에게 모택동과 (남침에 대해) 협의할 것을 종용했음. 모택동은 그당시 국공내전에서 간신히 장개석군을 이겼으나 피폐해진 국내산업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소련으로 부터의 경제적 지원이 절실했고, 스탈린의 말에 적극 귀 기울일 수 밖에 없었음=>모택동은 중국인민해방군내 조선인 2개사단 김일성에게 넘겨줌

8. 1949년 6월 미군이 남한에서 철수=>김일성이 다시 소련방문해서 스탈린으로 부터 남침 허락받고자 했으나, 쏘련은 그때까지 원자탄을 보유한 미국의 상대가 못되어 유보시켰음.

 그대신, 스탈린은 북한주둔 소련군사령관과 김일성에게 남한내 빨찌산 봉기를 해서 공산화 시킬것을 지령내림. 이에따라 김일성,박헌영은 남로당을 통한 남한의 적화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1949년9월 남로당은 경찰서, 주요 군부대 등에 대해 전면공세. 당시 개성,옹진반도 쪽에서는 남,북간 전투가 빈번.

9. 1949년 8월 소련의 핵실험 성공. 동년 10월 마오쩌뚱 중국공산당의 국공내전 승리로 중국 공산화 시켰음.이때 미국이 중국내전에 개입하지 않자, 김일성은 북한이 남침시에도 미국이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 낙관.

10. 1950년 1월 김일성이 스탈린과의 회담제의->1950.1.30 스탈린 회담 수락의사 ->동년 4월초 김일성,박헌영 소련 재방문 ->스탈린, (중공 마오쩌뚱의 동의 전제하에) 남침전쟁을 승인. (Cf /중공의 동의 형식절차를 밟게한 이유는 북한이 만약 전장에서 밀릴경우 중공군이 도와주도록 하면서, 소련의 전쟁개입 사실은 감추려는 의도였음. 이는 스탈린->마오쩌뚱 극비문서(1950.5.14): "북한 동지들과의 면담시 본인은 변화된 국제상황에 따라 북한이 통일과업을 개시하겠다는 제안에 동의하였음. 이와관련, 이 문제는 중국측과 북한측의 공동합의에 따라 최종 결정되어야 한다는 전제조건을 달았음.-후략-"로 상세히 밝혀졌음.

11. 소련 군사고문단: 38도선 중요 철책 등 점검한 뒤 남침작전지침/계획서 작성,수립=>북한의 3단계 남침계획(소련어로 작성,보존): 1 서울지역 점령 2 대전까지 점령 3 부산~목포지역까지 점령

12. 1950.6.16 스탈린, `6월 25일`을 남침일자로 최종 승인

13. 스탈린,마오쩌뚱,김일성이 제일 고심한 것: 미국의 참전 가능성

    Cf: 스탈린, 김일성은 `미군이 한반도에 도착하기 전에 재빨리 전쟁 종결토록 대비책 마련

           (탱크,항공기 등 중무장 무기들을 총동원, 2개월내 끝낼 계획이었음)

14. 국군 지휘부는 북의 기습남침 정보를 건네받고도 등한시 하였으며, 6월초 최전방 사단장 등 초대형 규모로 전군 지휘관을 교체하였음. 6월 23일 부로는 경계강화 조치를 해제하였음(전방부대 병력의 1/3 가량을  외출이나 농번기 휴가 내보냄)

15. (트루먼 회고록) "당시 동서냉전의 전선이 통과되었던 알류산 열도~스칸디나비아 반도까지..공산군의 공격이 임박..한반도에선 그와같은 공산군의 움직임에 대해서 (미군지휘관들이) 특별히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던 것 같음"

16. 6.25일에 북괴는 휴전선 전지역에 걸쳐 기습남침 감행(강릉 남쪽 정동진과 임원진에는 6전대와 유격대를 상륙시킴)

17. 김일성 평양방송(1950.6.25 오후1시 35분) "남한이 북한의 모든 평화통일 제의를 거절하고 오늘아침 옹진반도에서 해주로 북한을 공격하였다"고 (얼토당토않은) 주장을 하며, 북한은 그에 반격해 남침했음을  분명히 밝혔음.

18. 동두천~의정부 축선에는 소련제 T-34 탱크등 앞세워 국군의 7배 전력을 집중해서 공격, 28일 새벽 서울(미아리 방어선) 까지 돌파했음.

19. 6.25당시 국군의 방어부대 수준은 공격부대에 비해 1/4 수준이었음.

20. 북한군은 중국내전에 참전했던 조선인으로 편성된 군대 사단들을 6.25 이전에 이미 북한내로 이동시켜 놓았음( 모택동의 조선인 병사들이 북한군 사단에 기간요원들로 편성)

21. 국군은 전력의 엄청난 열세에도 불구, 불굴의 정신을 유감없이 발휘했음. 

      비근한 예로, 춘천을 방어하고 있었던 6사단=> 사변나기 전부터 민간인들의 자발적인 군 진지보수에 동참 및 전투중 멸사봉공의 정신을 발휘함으로써 적극적 후방지원 활동을 자원, 3일 간 민.군이 일치단결해 투혼을 발휘(거침없이 남하하던 북한군2사단이 멈칫하면서 더 이상 공격이 힘들어지자 홍천까지 진출했던 북한군 12사단 전력까지 되돌려 지원받았으나, 8시간내 끝내야 될 전투를 3일간 치르고서도 돌파를 못했음.

   그 결과, 군단장은 해임되었으며, 12사단 2개연대가 몰살 당했기때문에 북한에는 지금도 12사단 명칭 없게됨 

22. 이승만 대통령,국회, 내각 등 27일 새벽 3시에 서울 탈출(일반 시민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음)

23. 6월 28일 새벽 2시에 한강대교 폭파(북한군에대한 남하 지연목적). 90만 서울시민 대부분 정부의 서울사수 방송을 믿고 피난 가지않아 꼼짝없이 적 치하에 갇혔음. 9.28 수복 때까지 3달동안 끔찍한 공산통치를 감내해야 했었음.

24. 정부는 임시로 대전으로 옮겼다가 전황이 불리해지자 대구로 옮겼으며, 이어서 부산으로 또다시 옮겨야 했음.

25. 6.28일 한강이북 서울을 정복한 북한군은 3일동안 지체했는데, 그 덕분에 한국군은 전열을 정비할 귀중한 시간을 얻었다.=>UN군의 참전이 가능해 졌음.

26.이승만 대통령은  세계정세를 꿰뚫고 있었다. 6.25가 발발하자 주한 미국대사였던 무쵸대사를 만나 "한국을 제2의 사라예보로 만드는 것을 피해왔으나 현재의 위기가 한국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선의 기회를 제공해 준것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북한의 침략이 단순히 한민족 내부의 분쟁이 아니라, 세계 자유진영에 대한 공산주의의 공격임. 세계 자유진영 모두가 반격해야 한다."고 강조해서 말했다.    

27. 1950. 6.25 새벽(6.24 미국 현지시각) 주한미대사 무쵸 미국으로 급히 전문보고=>트루먼 미 대통령 휴가지에서 급히 백악관으로 귀대, 전쟁 일으킨 북한에 격노 "우리는 모든 수를 써서 그들을 막아야 한다." 그리고 "한국이 공산화 되면, 일본이 위협받고 세계 반공전선에서 미국의 신뢰도가 떨어질것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면서 UN 안전보장이사회 소집을 제시.

28.  연이어 UN은 신속히 움직였음. 6.25일 현지날짜 UN 안보리는 북한의 남침을 침략행위로 규정하고 38도선  이북으로 퇴각할 것을 요구했음. 북한(대표)가 이를 무시하자 이틀 뒤인 27일에 유엔파병 결의 <대한민국이 UN 결의로 태어난 국가이기 때문에 이는 곧 UN을 침략한 것과 마찬가지임!> 

29. 7월 초 UN군을 지휘할 통합사령부 설치. 맥아더가 유엔군사령관에 임명됨.

30. 남침개시 다음날, 미국은 (UN군과 별도로) 駐日 미 해.공군을 한반도에 투입. 6.29일에 맥아더는 한강 이남의 영등포 전선시찰, 북한군의 남진을 저지할 방안모색.


31. 7.19일 트루먼의 라디오 텔레비전 연설

"공산주의 세력이 한국을 침략했다는 사실은,  세계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한 공격행동이  있을 것이라는 경고임. 이 전쟁은 스탈린이 일으킨 전쟁임. 스탈린이 이제 자본주의- 공산주의 대결에서 변방지역을 찔러 보는 것. 한반도에 전쟁을 한번 일으켜 보고, 서방진영이 어떠한 대응을 하느냐? 서방의 의지와 능력을 테스트 해보기 위해 일으킨 전쟁으로 생각함! 여기서 만약에 우리가 약한 모습을 보이면 스탈린이 어디 다른 지역에 또 다른 전쟁을 일으킬지 모르기때문에 우리가 여기서 확실한 대응을 해줘야 함! "

=> 즉각적으로 유엔에 결의안 제출하고 유엔내 서방진영 국가들을 모아서 최단기간 급속도로 참전하게 됨.     


32. (그당시 비책이었던) 국군의 방어계획은 북한군을 남쪽 깊숙히 끌어들여 병참선이 길어지도록 유도. 

방어선: 1차 한강, 2차 금강, 3차 낙동강으로 선정해 놓았으나  8월 초에 이미 낙동강 방어선까지 밀렸음. 

=> 대구~마산: UN군 방어전담, 대구~포항: 국군 방어전담구역으로 나누어 진지 구축. 국군과 UN군은 8월 초~9월 중순 낙동강 전선에서 북한군과 혈전. 제공권을 완전장악한 UN군은 북한군에 맹폭을 퍼부음. 지상에선 UN군과 국군이 북한군을 저지.

33. 다부동 전투: 22 Km 거리 밖에 안되는 대구로 통하는, 전술적 요지인 다부동(경북 칠곡군 소재)에서 55일간 전투. 고지를 10여 차례 뺐고 빼앗김=>북한군 사상자 2만 4천 여명, 국군/UN군 사상자 1만 여명 발생. 국군 1사단은 북한군을 저지, 대구를 사수하는데 크게 공헌

34. 백선엽 장군 회고록 《내가 물러서면 나를 쏴라》 

전선의 상황이 너무 급해 학도병 등으로  신병을 받아도 이들을 제대로 훈련시킬 여유가 없었다. 이들은 겨우 3-4시간 동안 기본적인 소총사격 훈련과 수류탄 투척요령만 습득한 뒤 곧바로 전선으로 투입됐다.(P260) 

희생자는 계속 늘었고 `고문관`으로 불리는 신병들은 계속 도착했다.한바탕 격전을 치르고 나면 부대원의 30~40퍼센트가 사라졌다. 이들은 신병으로 교체됐다. 나중에는 분대장이 자신에게 배속된 분대원의 얼굴과 이름도 모른채 전투에 나서는 지경에 이르렀다. 

군적도 없이 죽어간 무명용사들!  그들은 대한민국의 오늘을 떠받친 주역이다.(P261)

35. 맥아더 인천상륙작전: 1950.9.15

일거에 전세를 전환시켰던, Turning 포인트가 되는 가장 중요한 작전으로 평가:

-UN군 상륙부대가 한반도에 침공한 북한군의 퇴로를 차단하면, 낙동강전선의 국군/UN군이 대반격한 작전

36. UN군과 국군의 9.28일 서울 수복

37. 강릉방면 국군 3사단 38선 돌파: 1950.10.1,  그리고 10.7일 UN군 38선 돌파, 10.19일 국군1사단 평양 입성

38. 50년 10월 국군6사단 압록강 도달  

   

https://www.youtube.com/watch?v=PYY7pDNExG0


   



~~~~~~~~~~~~~~~~~~~~~~(첨 부)~~~~~~~~~~~~~~~~~~~~~~~



                 <참고 #Ⅰ> 美 顯忠日/ 전몰장병 기념일(Memorial Day)

                                                                                                                                  -Daum 상식백과

1.원래는 `Decoration Day`라고 칭했음.    이날의 전통은 행진,바비큐 그리고 퇴역군인의 무덤에 깃발을 꽂는 것임.   

2.전몰장병 기념일은 주요한 국경일이다.
1)1868년 일리노이주 출신의 로건(Maj Gen. John A Logan) 하원의원이 최초로 5월 30일을 기념일로 삼은 것 은 아주 분명하고 간단하다. 이 때가 1년 중 꽃이 가장 활짝 피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2)그 이후 한때 잊혀지는 등.. 특정 주,지역 별로 간신히 명맥을 이어오다 거국적으로 전몰장병기념일 취지를 살릴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1971년 이후 부터는 매년 5월 마지막 주 월요일 로 정해졌다.
3)오늘날에는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5,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해짐. 이날은 `알링턴` 국립묘지 29만개의 무덤 전부에 작은 국기를 꽂는다.

4)많은 미국인들은 주말과 전몰장병 기념일 3일 동안 야외로의 소풍을 계획하는데 대개 행진과 추도의식이 포함됨.
*(위키백과>`메모리얼 데이`) 원래 미국 남북전쟁 당시에 사망한 군인들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으나 제1차 세계대전 이후의 전쟁, 군사작전 등에서 사망한 모든 사람들을 기리는 것으로 바꾸었음. 5월 마지막 주라는 계절적 특징이 겹쳐져. 최근에는 흔히 `메모리얼 데이`를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 기준으로 여기는 미국인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유투브>`메모리얼 데이`)

① Reagan-Memorial Day Tribute-We are Americans,[Emilio E]2019.5.21

https://www.youtube.com/watch?v=E85cJBAWrK8


② Memorial Day/Veterans Day Tribute-Proud To Be An American,[Billie Pirtle]2015.11.6

https://www.youtube.com/watch?v=NT0U7ckDtdY


③ Memorial Day  (Amazing Grace Bagpipes),[El Mambo King]2012.5.28

https://www.youtube.com/watch?v=UUZHTE1jMXg


④ Memorial Day Tribute, [The Oasis Christian Church]2016.5.25

https://www.youtube.com/watch?v=i-ZCvBct6lA


⑤ Memorial Day Video/ Freedom Is Not Free, [HyperPixelsMedia]2014.5.19

https://www.youtube.com/watch?v=qmTvp0HCoK8


⑥ Freedom is not  free..., [Kristen 0420]2014.10.2

https://www.youtube.com/watch?v=Bs50rBzdfXw


⑦ Memorial Day Bagpipes Tribute: Amazing Grace, [Reasons for Hope*Jesus]2018.5.22

https://www.youtube.com/watch?v=2O0daPfqSV0


⑧ To Salute Our Veterans~Amazing Grace~(bagpipes), [Ellen 93779]2013.11.2

https://www.youtube.com/watch?v=viHa7jzOUjM



⑨ The 2019 National Memorial Day Parade-Live Stream, [American Veterans Center]2019.5.27(My 6.1)


1.[1:13:00] Korean &  Vietnam War Veterans                   2.[1:16:40] Korean War ... 

    3.[1:18:40] The Korean War, Forgotten Victory !               4.[1:21:34] Sgt. Reckless(Horse) in Korean War

 

    5.[1:23:30] The Vietnam War                                        6.[1:25:47] Korean Vietnam War Veterans Association 

    7.[1:25:55] `월남전 참전자회 워싱톤지회 퍼레이드


https://www.youtube.com/watch?v=5Bf0UiE8k_c




<참고 #Ⅱ> 제68주년 6.25 한국전쟁 희생자 추모행사

                         [New Institute]2018.7.11(My 2019.5.14)

-美 `하와이 펀치볼` 국립묘지


1.(사회) `진 카스타그네티` 예비역 대령

 

2.[2:21](특별 초청연사) 호놀루르 시장 `커크 카드웰` 

1)이곳은 (제2차 세계대전,한국전쟁,베트남전) 참전용사들께서 잠드신 곳이라 경건한 마음을 갖지 않을 수 없음 

2) 68년전 오늘 6월 25일 우리는 세계대전을 한번더 겪어야 했음 

3)전세계 각국이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지 5년만에 우리는 또다른 전쟁(6.25)엔 준비가 미처 안된 상태였었음 

4)우리의 영혼 깊숙히에는 (한때 잊고 싶었었던?) 그 전쟁이 아직도 살아있음 

5)이 전쟁으로 3만 4천명의 미국인이 죽었고, 그 중 일부가 이 곳에 묻혔음

 

6)매년 이곳에서 열리는 추념식은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며,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이 전쟁을 `잊혀진 전쟁`이라고는 아니할 것임 


7)한반도 주변상황은 아직도 휴전일 뿐 평화상태가 아님 


3.[7:53]하와이 부주지사`덕 친` 

1)부친이 한국전쟁시 미군 통역가로 있었음 

2)지금 한국은 자유민주주의와 경제발전 혜택을 누리며 다른 나라들도 그와같이 되면서 주변국들과 평화와 안정을 이루도록 적극적으로 돕고있다고 생각함. 한국은 과거 한때 원조를 받았었다가 스스로 변화해 이젠 다른 나라에 원조를 하는 나라가 되었음 


4.[9:25] (기조 연설) `데이빗 버거` 중장 

1)`필 데이빗슨` 미 인도태평양사령관을 대신하여 연설 

2)68년 전, 소련산 탱크 등으로 무장한 북한인민군은 38선을 넘어 육상과 공중으로 6월 25일 일요일 새벽 4시가 조금 지난 시각에 남한을 침입 

3)여러분들도 상상이 되겠지만, 그 시각엔 모두들 잠자리에 있었으며, 어두웠고 고요했으리라 생각됨. 완벽한 기습 남침이었음 

4)3년 1개월 2일간의 전쟁이 이어졌음 

5)미국내 일각에선, 이 것을 `잊혀진 전쟁`이라고 일컬어지고 있는 측면도 있으나 저는 단언컨대 이 전쟁은 이 전쟁으로 인한 희생자들의 숭고한 애국심과 함께 절대로 잊혀지지 않았음을 확신함 

6)한국,영국,캐나다,터키,호주,벨기에,필리핀,뉴질랜드,태국,에디오피아 등등 유엔의 깃발을 들고 불굴의 정신으로 싸워 이겼고, 아군의 생명줄과 다름없는 고지들을 지켜냈던 참전 용사들의 감투정신을 기리지 않을 수 없을 것임 

7)특별히, 그때의 전장에서 아직까지도 돌아오지 못한 분들의 가족들! 여러분들이야 말로 절대로 그 전쟁은 잊혀지지 아니 할 것임 

8)여기에 덧붙여 생존해 계신 분들도 역시 잊어선 안될 것임. 한국전쟁에 550만명 넘게 많은 미국인들이 참여했었고,. 제 예상이 맞다면, 오늘날까지 생존자 수가 이 자리에 참석하신 귀빈 여러분을 포함해 100만명은  족히 넘으리라 생각됨 

9)52~53년 판문점 인근지역 전투에서만 약1,000명의 미국인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미송환보다 버려진 유해들이 더 많음), 그곳에서의 공산주의 진영의 사상자들은 2배 이상였음

10)우리는 9,289명의 한국전에서 목숨을 잃은, 이 곳 하와이 펀치볼 국립묘지에 묻혀있는 이들에 대해 이 시간 특별히 기억하고자 함 

11)오늘 이 자리를 빛낸 한국전쟁 참전 용사들께 국가를 대신해 감사를 전함. 여러분들의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 세계평화에 한 발짝 진전하는데 공헌하였으며, (따라서 후세들 기억속에서도 참여했던 한국전쟁과 함께) 잊지 않을 것이라 확신함 



https://www.youtube.com/watch?v=kgJxW8__YuA


[美 하와이 펀치볼 국립묘지 전경] https://www.youtube.com/watch?v=9yWpYuoEL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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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검색엔진별 5.18진실 관련내용 접근용이 검색어/URL(예):

    - 3개 단어群으로 구성, 永續/실시간대 데이터들 Up-Date화 


잊을수 없는 팝송모음      ~서정적이면서 나라사랑으로 잔잔한감동을 주는!~~       https://blog.naver.com/hanks2476/221125313765                         http://blog.daum.net/hanks0127/9                     http://pann.nate.com/talk/339230423
1: 남남갈등 딛고 승리     https://blog.naver.com/hanks2476/221076253557                     http://blog.daum.net/hanks0127/2
                     http://pann.nate.com/talk/340414835


2: 5.18(진실)역사 바로알리기 (켐페인) 

https://blog.naver.com/hanks2476/221046558960

                         http://blog.daum.net/hanks0127/3
                     http://pann.nate.com/talk/337859347



         *서울역광장 5.18진실 바로알리기 Full영상(2017.6.12)

             - [뉴스타운 TV] 5.18진실사수 어벤저스 군단


              전체화면 전환: 1.링크 클릭하여  동영상 띄움

                              2.화면 하단 우측 (YuTube), [전체화면]이모콘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D65FnWHYDFU&t=174s

 


3: 제2(의) 6.25(=)  5.18    https://blog.naver.com/hanks2476/221047665253

                                         http://blog.daum.net/hanks0127/4
                                  http://pann.nate.com/talk/337872449


불후의 행진곡 모음         

       https://blog.naver.com/hanks2476/221125410843

                        http://blog.daum.net/hanks0127/10
                    http://pann.nate.com/talk/339232398


4: 5.18 대못 빼도박도     

https://blog.naver.com/hanks2476/221120982010

                          http://blog.daum.net/hanks0127/5
                      http://pann.nate.com/talk/337884882


5: 20대에게 5.18 금수저 진실       

https://blog.naver.com/hanks2476/221047681455

                     http://blog.daum.net/hanks0127/7
                     http://pann.nate.com/talk/337897002


    --->

         *청년들이 이끄는 거리행진 5.18금수저 를 논하다!          

               -국민저항운동 4차 태극기집회[TV baijin]2017.4.1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99&v=hsMBaVx5wbU 
http://youtu.be/hsMBaVx5wbU @ YouTube




6: 진리가 자유케 하리니 !!!    

https://blog.naver.com/hanks2476/221071367790

                         http://blog.daum.net/hanks0127/8

                     http://pann.nate.com/talk/338312750


    * 생방송 3.1절 500만 태극기집회(한국기독교총연합 구국기도회) [뉴스타운TV] 


https://www.youtube.com/watch?v=IG1HfqVFXts&t=64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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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10,17일(토)1500~1700,7/1일 부터 (토)1900~2100 지만원 박사외 다수의 연사가 참석하는 ` 5.18진실 바로 알리기` 메인켐페인이 애국시민연합 주최/삼군연합구국동지회 지원 으로 서울역광장에서 개최되었읍니다.
젊은 20대들의 퍼포먼스도 많은 눈길 끌었네요! (7/22일에는 재경 지역 1개 고교도 동참)
 7/29일 부터는 전국 지방대도시 권역으로 이동  대전,부산 권역순으로 추진(해당 지방대도시

권역별 주최),지원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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