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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바람피는중이네요..

라이코스 |2017.07.14 04:03
조회 31,974 |추천 4
결혼 7년차 여섯살 한 아이를 둔 남자입니다
본론부터 말할게요
저는 지금 내연녀가있습니다
그 내연녀 또한 유부녀이고
아이가 둘이나 있죠..
너무사랑한 나머지
제가정을 포기하고 함께 미래를 같이하고자 했습니다. 저또한 아내와 갈등 문제가 많고
아내가 몇번 수시로 먼저 이혼예길 꺼내왔구요
제발 자기인생 더 망치지 말아달라면서..
내연녀 또한 오랜 부부갈등으로
이혼소송 진행중이구요 진흙탕 싸움입니다
막상 지금 제가정을 포기하려하니
마음이 무겁네요..
하지만 내연녀와 마음과 모든게 잘맞아서
그 또한 놓아주기도 힘들고요.
아내도 많이힘들어 하는거보니 ..아..머리가 너무복잡합니다.전 진짜 나쁜놈이네요
제가 이상황이며 이럴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어떡하죠
너무 마음이 복잡하네요

추천수4
반대수103
베플ㅅㅅ|2017.07.14 09:43
븅신~ 내연녀와 새가정 이룬다고?? 지나가는 개가 웃을일 긴말은 안하겠는데 지금은 보고플때 만나서 좋은것만 하니 모든게 좋게 보이는거란다 한살림 차려봐라 전남편과 살던버릇 너에게 그대로 나올테고 너역시 전처와 함께하던 버릇 어디가것니
베플야옹|2017.07.14 19:10
위자료나 많이 줘
베플ㅇㅇ|2017.07.14 09:32
결혼해서 같이 살아봐요~~전 마누라랑 크게 다를것같지?? 안그래요 얼마못가서 또 이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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