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생 3학년에 재학중인
일반 여자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바람을 피는 것 같아요
아니요 바람이겠죠
제 행동에 책임이 따르고 누군가에겐 대못짓는 행동이라는거 .. 하지만 무조건 욕만 하시지 마시고
가장 혼란스럽고 힘든 저에게
지혜로운 조언을 주세요
동시에 두사람을 좋아하게 됬어요
"사랑은 하나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였는데
참 어렵네요
저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그것도 과 CC
지금 9개월 정도 만났구요
잦은 싸움을 반복하고 있지만,
익숙함과 편안함 가끔 설레임도 느끼는
그런 연애중이에요
여기까지면 참 좋으련만
저에게 두번째 설렘이 찾아왔어요
정말 좋아했던 사람이였는데 각자 상황의 문제로 잘 맺지 못한 남자와 연락이 되어 다시
좋아하게 됬네요
혹시 동시에 두사람을 좋아해본 적
있으세요?
너무 다른 두사람이라서 그리고
둘다 너무 진심이여서 너무 혼란스러워요..
저는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