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호직공무원을 마음에 두고있는 27살 청년입니다.
사실 저는 학창시절 소위말해 '양아치' 에 속하는 아이들 무리에 끼어서 부모님 속 썩이도 동생에게도 몹쓸짓을 많이 하였습니다.
고등학교때 학교폭력으로 퇴학을 당해서 피자배달, 인력사무소, 패스트푸드점 등을 전전긍긍하다가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어서, 제가 변변한 직장을 가져서 못난자식에서 자랑스러운 아들로 환골탈태하고 싶어서 작년에 고졸 검정고시 합격하고 방호직공무원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방호직공무원에 대해 아는대로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정말 새사람이 되어 사람답게 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