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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라기

sellah |2017.07.16 22:23
조회 59 |추천 0

 

 안녕하세요, 신앙 생활 가운데 tip을 잠시 소개하고자 글을 씁니다.

 

열매는 주안에서 절로 맺는다는 성경 구절이 있습니다.

 

할거 다하면서 열매 맺는 삶을 말하지는 않습니다. (구절 살리는 것은 영이요 육은 무익함이라)

 

늘 주만 바라보는 삶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영화 시나리오 에서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면 그 사람은 자기 삶의 주인되는 사는 것이지 주 하나님의 소원(wish)과는 상관없이 사는 삶입니다.

 

좀더 예를 들자면, 게임을 하는데 자기 캐릭터가 interface 끊어 버리고 게임 속에서 자기 맘대로 게임하고 영화 보고 놀러 다니고 그러면 난감하겠죠.

 

 이처럼 신앙생활에서 하나님과 자기와의 관계도 자기를 하나님이 쓰실 캐릭터(질그릇)으로 내어 드리는 삶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게임속 캐릭터가 늘 자기 sub/ject의 자리에서 기다림 같이 주님을 기다리시면 됩니다.(물론 지혜와 분별과 경험과 많은 넘어짐과 아픔의 과정이 수반됩니다. )

(요즘은 게임도 좋아져서 auto 모드로 일하면서 order를 주고 받을수 있다고도 합니다.)

(구절 "나사렛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먼저 그(주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라고 하셨습니다.)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의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로마서)

 

 성령 안에서 무시로(at any time) 수시로 구하라고도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고 또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고 늘 주님 앞에 나아가 주님을 찾고 구하는 삶이 중요합니다.

 

 아는건 여기까지입니다. 그럼 평강하세요.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 하도록 하라.

 

내게 주신 하니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로마서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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