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톡을 하면 한참뒤 답장을 주는데
sns에 달린 댓글은 칼답하는 사람
지금도 제가 20분이 넘게 보지도 않으면서
sns에달린 인친 여자댓글은 칼답했더라구요
그뿐 아니라 항상 내가 먼저 연락하고 보고싶다하고
그래야 겨우 얼굴 볼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이 저한테 원하는건 잠자리 뿐...
이렇게 비참함을 느끼는데도
제가 좋아하는 맘이 더 커서 그만 하잔 말도 못해요
나는 그 사람이랑 사귄다고 생각했는데 저 혼자 착각했나봐요
제가 좋아한다는거 알면서 제 마음 이용하는 사람
왜 놓지 못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