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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 오물 말하는 임영민
습관인 머리 털기 (??????
말하다가 입 꾹꾹이 하기
안녕 해주는 임영민
너희는 이미...데뷔했단다...이미 슈스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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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후드티 찰떡 같이 잘 어울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