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너무 답답하네요
(폰으로 쓰는것 이기 때문에 오타나 맞춤법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네이트판을 정말 자주보던 판녀입니다
저에게는 오랫동안 좋아했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과 저는 어느정도 서로에게 호감이 있는 정도였죠..
저는 이때까지 연애를 해본적이 없었어요
하지만 고백도 받아봤고 저로써는 그 사람이 너무 좋아서
고백을 결국 했습니다 너무너무 떨렸고 행복했어요
하지만 그 사람은 아니었나봐요
저의 첫사랑이었고 그렇게 막을 내리는듯 했어요
그 뒤로 남친을 만났습니다 이때는 정말 잊기위해 만난 것
같았어요 이번에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저를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어요 결과적으로 저는 아직 저의
첫사랑을 잊지 못했고 그 남친이 저에게 한 잘못으로 인해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너무나도 미안하게 생각해요..
그 남친이 잘못했다해도 전 잊기위해 사귄것이기 때문에
전 절대 아무말을 할 수 없었어요
그렇게 저는 그냥 첫사랑을 기다릴까 했다가 남소여소로
만나게된 남친을 만나게 되었어요
첫사랑이 기억이 안날 정도로 처음에는 좋았어요
그 사람은 나에게 잘해줬고 저에게 너무 벅차고 좋은 사람
이었어요 하지만 진짜 첫사랑이 대체 뭔데 계속 생각이
납니다 밤만 되면 그 사람 페북에 들어가고 그 사람 꿈을
꾸고 그 사람 이름이 입장으로 튀어나와요
저는 왜 잊지 못할까요..? 정말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정말 모든 것을 재탓을 해도 좋으니 부디 조언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