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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나보고 몸이 뿔었대

뿌러따 |2017.07.18 01:37
조회 1,057 |추천 1
남자친구랑 친오빠랑 밥먹고 빙수먹는데 남자친구가 안먹고 티비만 보더라고 그래서 영업시간 5분남았다고 먹으랬는데 먹는둥 마는둥이더니 나를보며

근데00이 왜케 요즘 몸이 뿔지?? 라는데

너무 자존심상하고 그랬는데 친오빠때매 화못내고 집에와서 전화안받다가 전화해서 내가 지금보다 말랐을때만났다가 지금보다 15키로 더쪘을때 만난남자들도 그런살얘기 한적 단한번도 없다고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개싸웠는데 분이안풀려ㅠㅠ 본인은 말실수라고하는데 말실수는 거짓말이 아닌거니깐 속마음이 나왔다는거잖아.. 이런 살얘기가 한두번은 아닌데 내가 뚱뚱한 편은 아니니깐 그냥 넘겼어..농담인줄알았거든 운동도 안좋아하고 먹는건 좋아하지만 그래도 보기좋다는 정도 유지였는데 .. 님들 생각과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결혼도 생각하면 애기낳고 하면 더 몸 풀어질수도 있는데 그땐 아주 티비나오는사람처럼 구박할까봐 겁나.. 헤어지는건 오바에요?? 이거 고민되서 가입까지바로해서 글남겨요ㅠ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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