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플레이어가 계속 설치 안돼서
직장 컴퓨터로 sbs 고릴라 다운 안 돼서
컬투쇼 못 듣고 있눈데
회의하러 오래서 하나도 못 들어서 아쉽당ㅠㅠ
집 가서 들어야징
어제 브이앱은 봐서 좋았는데
1억 1천 하트까지 가는 거 보고 ㅎㄷㄷ
경수 전보다 방송에서 마니 여유로워진 모습도 보이고 ㅋㅋㅋ
장난도 치고 농담도 하공
6년 차 가수의 위엄인가 ㅎㅎ
엑소가 노래 소개하면서 거기에 얽힌 일화나
어떤 느낌의 노래인지 소개하는 거 넘나 좋았당
나이 들수록 스스로 신경 쓸 게 많아져서 스케줄 하나 하나 안 놓치고
다 따라 가는 게 힘든 것 같긴 하나ㅠ
뒤늦게라도 다 챙겨보게성
이번에 팬싸 꼭 가보구 싶당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