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판분들?!
저는 23살 평범한 그냥 일반남자임!
반말쓰는건 너무나도 죄송하고또 죄송
항상 페이크북 뭐 어떤 팝업창?같은곧에서 여러 판읽고 눈팅만하다가
내가 내상황이 너무답답하고 그래서 여기 조금이나마 써볼게!
나 23살 이고 군대는 안갔어! 왜 ? 면제 받았어(일명 신의아들)
왜냐고 ?18살때 축구하다가 무릎을다쳐서 면제받았어! 일단 이건 깊이들어갈필요없고
나 19살 때부터 막 친구따라 알바다니고 주말알바하면서 나름 부모님한테 손안벌리고 살았어
그러다가 19살 가을겨울알잖아 ? 수능준비하고 대학면접보러다니고 나는 솔직히 공부랑 거리가
멀다고 확느꼈어 열심히 하려고해도 되지도않고 집중도안되고 학교 끝나면 뭘할지 부터 생각했어
그중에 주종목이지? 스포츠 예체능 쪽을준비하고 면접도 봤어 운좋게도 몇몇대학교가 합격했더라구
그래서 예치금내야하고 막그런데 나는 대학가봤자 나는 공부안할꺼같고 막그렇더라?그래서 일찌감치 포기를하고 안갔어...
근데 내주위친구들 주변 애들 친했던애들 다 대학가고 하다보니까 나만 덩그러니 남아있더라
우물안에 개구리라고 표현을할게 항상 애들 대학교다니고 페이크북 에 사진올라오고 부럽더라.
그것도 얼마안가더라고 그래서 한 3~4개월을 놀았어 정말 집에만있고 자고인나면 밥먹고 게임하고 심심하면 동네 후배들 밤에만나서 얘기하고 수다떨고 그런생활을하다가 도저희 안되겠고 답답하고 그래서 친누나가 일을하자고 하더라 그래서 나야 그때 하는것도없었고 그래서 당연히 ok했지 바로 그리구 친구들도 이제 방학이라고 알바구하길래 같이가서 하자! 해서 갔는데 친구는 이제 대학친구들하고 뭉치고 그러니까 그집단끼기 좀그렇더라 같이 알바를해도 그러다가 알바 시즌이끝나고 애들도 그만 두고 나도 그냥 다시집으로왔는데 연휴기간에 연락이오더라구 나보고 와서 일하는거 어떻겠냐 막이래서 나야 당연히 돈도없지 놀고있는데 알겠습니다 ! 하고 바로 내려갔지!
그리고 일을 다시 하다보니 그쪽에서 직원을해보는거 어떻겠냐 나는 이일이 조금 재밌고 적성에 맞는거같더라 그래서 알겠다하고. 그리고 나한테 이제 직업 이생긴거지 월급쟁이 가되면서 한달에3~5번쉬어가면서 월급꼬박꼬박받고 그러다가 이제 동기들도 관두고 하다보니 또 혼자가되더라 근데 주변에서 압박을하더라 "너그렇게할꺼면 그만둬라" 동기들나갔으니 너도나가겠네" 이러면서 그래서 나도 너무참다참다힘들어서 21살때 그냥 집에올라왔어....돈도 어느정도?있었고 그래서 뭔일하지 하다가 웨이터를했어 룸.주점..알자나 대충 그래서 일하다보니 내가 하루일해서 버는게 엄청많더라구 근데 너무 힘들고 지치고 피곤하고 그래서 안해야지하고 관둿는데 또이일을하게되더라 돈이없으니까 "나내일일나가면 얼마벌겠지" 이런 생각으로? 이일만 1년?정도 하다보니 22살이되더라 22살때도 또이일을하다가 관두고 어느세 22살 겨울 이더라....그때 아무것도없었고 아는 형? 사장님이라고하지 다시같이일해보자 연락주겠다 기다리다기다리다 1개월반쯤 그냥 시간만보냈어 남은돈으로 피시방가고 술먹고 이러면서 근데 연락도없고 돈도없고 하다보니까 대출을하게되더라 막 1000만 이런것도아니고 그냥 300만원 하면 내가 일자리구하고 할수있겠지..라는생각으로했는데 진자 막막하더라 돈이점점줄어드는거보니까 그때 마침 그형?사장님한테 연락이왔어 일하러오라고...근데 무슨일이에요? 웨이터라더라... 그래서 조금이라도 대출금갚아보자 했는데..
이게된걸?ㅋㅋㅋ 장사도안되고 손님도 뚝끈기고 난 돈을 버는게아니라 차비로 쓰고 점점돈만빠져나가더라 그래서 내가 관둔다그랬어..근데 1달만 1달만하다가 지금까지 도와주고있다..
진짜 엠생이라그러자나 이상황을 개엠생됬더라 진짜 지금 부터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뭘해야할지 감도안오고 뭐부터시작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르겠다... 판누님형님들 조언좀많이해줘라..
나의 고칠점은무었인지...등등 아무얘기나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