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잠깐 살때 학원에서 있었던 일인데
애들이 폰으로 게임하길래 나도 하려고 나도 달라했더니
옆에 있던 남자애가 Its my phone. 이러면서 ㄹㅇ 정색하는거야
와 진짜 너무 무서웠었음 걔 진짜 착하고 순딩한 애 였는데
나보다 키도 크고 그러니까 진심 개무서워서 나도 놀란표정+정색 하고 있었는데
애가 갑자시 베시시 웃으면서 just kidding. 이러는데 진심 설렜음 이렇게 설렌거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어
장난이었다고 하고 나서도 몇번이나 사과했는데
갭차이에 진심 발렸음 걔 목소리랑 표정을 잊을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