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우리 두나양이 괴물에게
활을 쏘고.. 뒤돌았을때의 모습..
포스가 아주 제대롭니다!!
지금 그 장면을 생각해도 정말 떨립(?)니다..
뭐라 표현 할 수 없네요..
제 생각이지만 그 장면이 명장면 같습니다..
이제부터 전 두나양을 ''배골라스''라고 부르겠습니다!!
(배두나=배골라스)
4번 보고 왔지만 두나양의 그 모습을 본 순간순간 마다 떨리네요..
여러분은 그런 느낌 안드셨습니까?
배골라스의 포스를???
마지막에 우리 두나양이 괴물에게
활을 쏘고.. 뒤돌았을때의 모습..
포스가 아주 제대롭니다!!
지금 그 장면을 생각해도 정말 떨립(?)니다..
뭐라 표현 할 수 없네요..
제 생각이지만 그 장면이 명장면 같습니다..
이제부터 전 두나양을 ''배골라스''라고 부르겠습니다!!
(배두나=배골라스)
4번 보고 왔지만 두나양의 그 모습을 본 순간순간 마다 떨리네요..
여러분은 그런 느낌 안드셨습니까?
배골라스의 포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