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민아



니가 흘린 눈물들이 언젠가 다이아몬드가 되어서 널 빛내 줬으면 좋겠다. 우리가 꼭 그렇게 만들어 줄게.






추천수3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