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저희 집 막내 지하를 소개합니다!!
견종은 포메리니안이고, 태어난 지는 1년가량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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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요.. 이 날이 아마 지하를 처음 본 날일거에요!!
태어난지 3개월도 안돼서 그런지 정말 자그마하고 ㅠㅠ뛸때는 궁딩이를 씰룩씰룩거리며 뛰어다녔요 ㅋㅋㅋ
아기시절부터 지하를 키운 아니고요
지하는 저희 언니의 남자친구 강아지였는데 사정상 못키우게 되어서 2개월 전부터 저희가 키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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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본 사이 폭풍성장!!!!!
오구오구 앉아있는 자세좀 보세요 ㅋㅋㅋ
식탁에서 밥먹고있으면 요러케 앉아서 쳐다보고있어요..ㅋㅋㅋ
부스럭~ 소리가 조금이라도 나면 쏜살같이 달려와서 눈빛발사
지하는 치카치카 중
가끔 가지고 놀던 고기인형을 물고 자더라고요 ㅠㅠ 천사같아..
엄마가 외출나가면 항상 문앞에서 기다리고있어요
밑에는 기다리다 잠든사진!!
♥♥♥
지금은 요러고 제 앞에서 자고있어요 ㅎㅎㅎ
쓰고보니 자고있는 사진이 참 많네요..ㅋㅋㅋㅋ
그럼 이만!! 다들 지하보고 힐링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