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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이젠 인도까지...

가을하늘 |2008.11.03 18:21
조회 194 |추천 0
 

1960년대 히말라야산맥 국경선을 놓고 분쟁을 벌였던 중국과 인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합 군사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한다. 우리도 한반도 주변의 강대국들의 연합훈련이 주는 의미를 알고 이에 대처해 나가야 하리라고 본다.

                 

아시아 양대 군사대국인 중국과 인도가 지난해 중국 윈난성 산악지대에서 테러 진압을 위한 연합 군사훈련을 실시하더니 올해 12월에는 인도 국경 내에서 대 테러 연합 군사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세계 최대병력(230만)을 자랑하는 중국과 세계3위(113만)의  인도가 연합 군사훈련을 하는 것은 군사훈련 내지는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두 나라가 연합하여 공동으로 대응하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에 우리도 국방력 강화의 필요성과   한반도 방위를 위한 연합훈련이 필요하다고 본다.


다음 달 초 한미연합해병구성군사령부의 지휘통제 하에 한미해병 8천여 명이 독도함을 비롯한 공격헬기와 상륙함 등을 이용해 공중과 해상을 통한 대규모 상륙훈련이 실시된다고 한다. 그러나 상륙 훈련뿐만 아니라  다양한 규모의 연합훈련을 통해 우리의 위협으로부터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국방력강화와 한미연합훈련 등 실제 군사훈련을 위한 다자간의 연합훈련이 필요하리라고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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