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2가 끝난지 벌써 한달이넘음.
나는 내가 뽑았던 11명중 데뷔한멤버들이 몇명있기에
워너블1기가된사람임
하지만 탈락한연생들도 내픽들이많았기때문에 브이앱꼭챙겨보고있고 인터뷰도 보고 잡지나 예능들도 다 보고있음
그러다가 형섭이 인터뷰봐야겠다~해서 봤는데
새로운 사실을 알게됨
형섭이가 십만십에서 투표수1등이었음 그때 '프듀는 하면 결과를 얻는곳이구나'라는 인터뷰가 나왔음 사실 그전에 방송에선 형섭이가 보컬수업때 가사실수도하고 이런모습을 부각시켰다가 무대를 보여준거였음. 하지만 리허설때 석훈쌤한테 칭찬을 받고 한말이었음
또있음!
형섭이가 센터선발전에서 멘트를하다가 말도꼬이고 그래서
팬들사이에서도 센터선발전은 다시못보겠다, 형섭이가둬놓고 보여주고싶다 라는말이나올만큼 좀 흑역사적인 무대였음
이때 저스틴멘트가 쫌웃겼는데 나름대로 위에화 연생들은 억울하다이거였음..
너무 뒷북이지만 그래도 연생한명한명 분량이 굉장히 중요한거아니겠음?? 자기들 분량나오는게 시청자들에겐 첫인상이고 그게 이미지가되는건데 이런 작은부분들만봐도 편집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 수 있음. 프듀하면서 팬들이 악편악편거리는것도 다 이런 맥락임... 그러니까 내말은 그 피디가 인터뷰에서 입털면서 말한거 하나하나 맘에안든단소리임... 편집하는 피디가 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