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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달라졌어

너랑 헤어진지 한 달하고 이주째야
이제는 술자리도 종종 가져
마지막 한 달 되던 때 매달리고 어느정도 안정이 돼
그런데 오늘 일 때문에 너와 추억이 가득한 동네로 갔어 거기서 술 한 잔하고 그 거리들을 동네를 지나는데 감회가 새롭다
니 생각이 가득하고 너와 그 날 추억들이 날 괴롭혀
그런데있지 연락하고싶지않아
그냥 추억만 떠 올라 생각만 나 그래서 슬프네
그냥 내가 널 놓고 잊을려고 하는게 보여서 그래서 마음이 별로야..!
그냥 그렇다고 혼자하는 말이야
그리고 다행인건 내가 마지막 매달리고
번호랑 카톡을 다 없앴다는거?
허튼 기대를 희망을 안가져서 참아져
너가 분명 날 놓치기 싫었으면 그렇게 이별을 고하지 않았겠지? 응 그럴꺼야 아는 사실이니까
그래서 또 한번 참어ㅎㅎ
그리구 이제는 좀 지나니까 드는 생각은
나를 좀 더 안정적이게 만들고 다듬고 해서
앞으로 내게 올 새로운 인연에게 남자친구에게 잘 하고싶어 그러고싶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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