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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는게 사람인생이라던니

지후 |2017.07.23 14:43
조회 26,974 |추천 5
아가씨시절 결혼를 전재러 만나던 남자가 있었어요.
 계속 결혼할려고 만났는데  남친학교땜에 글고 너무 가난했던 시절이라..
저도 그리 형편  좋지않았고 남친은 더더욱말할것도 없었죠~그 어려웠던 시절 남친이..
절 어트게보면 많이 의지하고 그랬었죠 .제가 그때 회살 댕겼으니까.
남잔 저와 헤어질 생각을 하고 있는거 같았어요~제가 그 남잘 더이상 만나길 원하지 않았어요~둘다 가난하니 고달프고 남잘 닥달하게돼고..남잔 더더욱~공부해야한다며 공부에만 매달리고 만나는 횟수도 없게되고 줄어들었죠; 그 남자 연락안받다가 울집에 남친이 선물인지 꾸러밀들구 찾아온걸봤는데 피해버렸어요~
그당신 너무 짜증나고 싫었어요~능력도 성격도 좋은남잘만나길 기대했죠~엄마와함께..
그후엔 연락두 안하고..그러다 잊혀질무렵 저도 중매러 다른남잘만나 결혼하고 제친구결혼식에서 우연히 그 친굴 만났는데  어디 지방으로 내려갔다면서 집에서 선보란 여자가 있다는얘길듣게되었어요 그땐그런가부다했는데 요며칠전 우연히 그남자의 지금의 모습과 사업첼 알게되었어요;..부인으러 추정되는여자와 얘들도 보게되었구요~
증말 우연하게 보게된 그의 실체는 지금은 어엿한 한 체인사업체 사장님으러 부인도 명문학굘나온 여자로 나이차도 있어보였구요~학력을 보니 집안에서 선해준여잔 아닌거같더군요~하여간 그남자의 찝찝한 단면을보는거같았는데 그래도 반가운마음에 주책인지..
메세질 보냈는데 답이 없더군요..계속.... 내메세질봤을텐데
 근데  누군지몰라 답장을 않보낼수도있겠다생각이드는데...
그남자엄청나게 가난해서 공부하던 그시절을 보낸걸 제가알기에 직장있던 제가 돈도 많이 쓴게 기억이 남는데
지금은 어였한 사장이 되었고 부인도 다른사업체사장으러 이름도 올리고 같이 운영하는데 매출이 굉장한거 같더라구요~그 옛적시절을 잊어버리고 있지않다면 ..그럼 
좋은일도 마니 해야할텐데 생각이 들면서
 제 처지가 쫌.. 않좋으니까 그걸 내가 상기시켜줄까 하는 생각이 딱 들더라구요~
쥐구멍에도 볃들날 잇다더니...
이젠 제가 돌려받구 싶기도 하고...
돌려받을땐가 싶기도 하고
요새며칠 몸이 않좋은데~
찝찝한 마음이 가시질안네요~
연락을 더 해볼까요?
추천수5
반대수266
베플ㅇㅇ|2017.07.23 15:49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글만봐도 무식함이 뚝뚝 흐르네..돈을 빌려준것도 아니고 사업자금 대준것도 아닌데 뭘 돌려받겠다고 쥐구멍에 볕이 들어요ㅋㅋㅋ괜히 망신당하지 말고 차라리 지하철역에 엎드려서 구걸해요. 내가 혹시 보면 천원은 줄게요ㅋㅋ
베플|2017.07.23 15:16
진짜 이런사람 있을거같진 않은데 맞춤법 자꾸 틀리는거보니까 소설소재 얻으려는 작가도 아닌거같고 마조히즘이에요?ᆢ남들이 욕해주면 거기서 활력충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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