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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식음 + 본인이 힘든 상황에서 기다리는것밖에 할수 없나요?

김유진 |2017.07.23 17:45
조회 4,810 |추천 0
며칠전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이유중 결정적인건 본인이 너무 힘들고 저를 케어할 자신이 없다고 합니다 (미래에대한 고민과 저에대한 문제등)또한 이제 마음이 식었고 (최근들어 식었다고합니다 서로 권태기였던거죠..) 그래서 더 이상 연애 할 수 없고 친구로 지내고싶다고 합니다 
저를 케어 할 수 없는 부분과 마음이 식은부분은 권태기였고 제가 변하려 노력하면 백프로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노력을 할 수 있는것이지만 본인이 힘든건 제가 어떻게 해줄 수 없기때문에 답답합니다 ... 본인이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 이런 고민들로 너무 힘들다고 했습니다..저 혼자 변해봤자 상대방은 변하지 않으면 똑같을꺼같고 너도 변해봐라 하고 조언을 당장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까..사실 제가 뭘 말해도 잘 안들리는거 같더라고요 이것저것 같이 노력해보자~ 해도 해봤어..아니야..안돼 뭐 이런생각만하더라고요 지금 남자친구가 힘들어하는 상황인거같아우선 기다리다가 다시 연락할 생각인데 기다리는것 말고 제가 또 할 수 있는게 없을까...싶습니다..과연 어떻게 해야..좀 더 다시 만날 재회 확률을 높힐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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