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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모들은 자식위한 희생정신 그런거 전혀 없는가 봅니다

희생정신 |2017.07.24 08:01
조회 124,449 |추천 30
GOD 노래 중에'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셧어' 라는 구절이라던가.
TV동화 행복한 세상 '아버지와 닭발'에 나오는 아버지 이야기 라던가(닭 먹을때 자식 맛난부위 한점이라도 더 먹일려고 닭발 닭목 먹는 아버지 이야기).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앗습니다라는 시 라던가.
자식 한점이라도 더 먹일려고, 하나라도 더입힐려고, 좋은거 하나라도 더 해줄려고희생정신을 발휘하는 그런 훌륭한 부모님 말입니다.
저희 부모님도 정말 안타까운게치킨 먹을때 다리 날개 양보안하는거 보면 정말 뼈저리게 느낍니다.
자식은 부모를 닮는다고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하는데저희 부모님이 저러시는거 보면 저도 훌륭한 자식 되긴 글럿나 봅니다.
추천수30
반대수764
베플급식충|2017.07.24 13:37
야 그 치킨 누가 샀냐부터 말해라 니가 샀으면 부모가 잘못한거고 부모가 산거면 닭모가지도 감사하고 쳐먹어라
베플공자|2017.07.24 13:37
꼬마야 부모가 왜 자식한테 무조건으로 희생해야된다고 생각하는가? 너가 부모가 원하는데로 올바르게 커가고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려무나 저런 마인드를 가지고 부모를 바라보는것부터가 올바르게 크지않은것 같은데 왜 남탓만 하려드느냐
찬반|2017.07.24 23:54 전체보기
베플 다들 부모가 사주신 닭다리랑 날개 먹고 컸잖아 왜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아닌척해?ㅋㅋㅋ 치킨에 닭목 먹으면서도 치킨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돈도 안버는데 치킨도 사주시고 정말 감사드려요 이러면서 90도 인사하고 먹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웃겨. 단한번도 다리 날개 욕심안내고 부모님 드린 사람만 그렇게 댓글 다세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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