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구 앞으로도 팬사인회 있겠지??ㅠ
어제 새벽 꿈에 경수가 나왔다
시내 버스에 타구 있었는딩
시내 버스 맨 앞자리에 앉아
경수의 학창시절 사진과 그 때 경수가 그렸던 그림(?) 등을 가져 온
경수의 학창시절을 아는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버스에 내리는 문 뒷좌석에
경수랑 누군가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신기해만 하고 있는뎅 경수가 다가와서
내가 뭘 보고 있는지 봤다
학창시절 모습이라면서요? 하는데 경수가
내릴 때가 돼서 씨익 웃으면서 내렸다
여기까지가 꿈인데
난 참 별 꿈을 다 꾸는 구나... ㅋㅋ
근데 크리스찬 디오 농부 연기 진짜 잘 한다 ㅋㅋ
순발력있게 농부 연기까지 ㅋㅋ
순정 같은 영화를 찍은 내공인가?
근데 몸에 스크럽제 쓰면 시원한가?
안 닿는 곳은 남이 도와줘야 하나??
경수 참 주변 사람들을 도와 주는 구낭 ㅠ.ㅠ
오늘 음중 녹화 땜에 울산까지 다녀 오는 구나
몸 조심히 다녀 오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