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최유정 소심한거 컨셉이였음?

ㅇㅇ |2017.07.25 00:49
조회 86,637 |추천 651
제목은 어그로 끌었는건데 최유정이 프듀때 쭈구리고 소심하게 있던거 컨셉이라고 일부로 그런거라고 1년동안 까이는데 아오아팬으로서 ㅈㄴ염불터져서 씀. 다들 알다시피 최유정의 프듀 초반기 이미지는 소심하고 낮가리는 d 등급애가 열심히해서 a 반으로 올라가서 픽미 센터가 되었다 였음. 근데 아오아활동 동안 보여진 최유정은 비글스럽고 장난많고 소심이랑은 거리가 멀어서 프듀때는 가식이었다 라는 소리가 나옴. 그러나 작년 택시에서 이영자님과 김도연,최유정이 얘기나눈걸 보면






(발캡쳐...)최유정은 슬럼프가 와서 회사를 그만 둘까 고민하고 있을때 프듀를 나오게 됨.그러나 회사에서는 춤도 노래도 랩도 다 잘하는 애였는데 회사 친구들은 b,c등급을 받고 자기는 d등급 받게되서 엄청난 충격을 받고 거의 우울증까지 와서 엄청나게 우울하게 지냄.이때 김도연피셜로는 애가 멘탈이 붕괴되서 맨날 울고 피디님이 최유정을 따로 챙기는 지경에까지 이를정도로 상태가 심각했다고 함.






그렇게 우울하게 지내던 최유정한테 어느날 김도연이 밥을 같이 먹자고 해서 같이 밥을먹다가 김도연이 니가 왜 그러고 있냐고 하면서 화를 냄.최유정이 당황해서 왜 우냐고 그러니 니가 왜그러고있냐고 엄청 울었다 함.실제도 프듀때 김도연 인터뷰 중 최유정이 힘든걸 내색을 안 한다면서 울먹거리는 장면도 있음.







이 얘기 하면서 김도연 울컥해서 눈물 맺힌채 목소리 떨면서 그때 울었는 이유가 회사에 유정이는 다 잘하는 애고 친화력도 제일 좋은 애였는데 저런 모습을 처음 봐서 그랬다고.그 날 김도연의 우는 모습을 보고 최유정이 정신을 잡고 슬럼프를 깨고 연습을해서 a반에 올라간거였음.
프듀 초창기는 최유정한테 가장 힘들고 모든걸 다 포기하고싶던 순간이었음.그 힘든 시기를 친구의 도움으로 겨우 슬럼프를 극복하고 다시 옛날모습 찾은건데 가식이었다 욕 하는건 좀 아니라 봄.







그 뒷 내용도 추가로 얘기하면 김도연은 판타지오에 입사하고 판타지오는 최유정한테 춤을 배워라 해서 최유정은 아무것도 모르는 김도연한테 모든걸 다 가르쳐주고 그래서 김도연은 최유정한테 많이 의지하고 그랬다고






김도연은 연예계활동도 최유정때문에 버틸수있다고 함.
요즘 최유정 까글이 일주일에 세번씩은 올라오는거 같은데 위에서 얘기했듯이 알지도 못 하면서 최유정 가식이라고 욕 안했으면 하고 김도연이랑 비교해서 최유정 외모 안 깠으면 좋겠고 그리고 양심이 있다면 이렇게 욕 하고 다니면서 ㅈㅇㄹ까는데 이용하는건 진짜 아니라고 봄
추천수651
반대수30
베플ㅇㅇ|2017.07.25 21:04
근데 이때 등급 ㄹㅇ노 이해.이수민이 f인거부터 이해 못 함
베플ㅇㅇ|2017.07.25 21:03
난 김도연 안타깝다는 말도 싫어.김도연은 키 차이때문에 같이 데뷔 못 할까봐 걱정하면서 키 크기 싫어할만큼 최유정과 같이 데뷔하고 싶어하는데 사람들이 자꾸 그러면 김도연이 최유정한테 미안해할거같음
베플ㅇㅇ|2017.07.25 22:24
근데 최유정은 김도연같은 친구가 있는거 만으로도 인생 성공한듯.김도연도 마찬가지고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