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어컨을 샀었는데요
아파트에서 실외기를 일반 아파트처럼 설치하는게 아니고 좀 위험하게 공간을 뒀더라구요
무튼 구매후 기사들이 설치할때는 아무말 없었습니다
기사님들 중에도 고층 전문으로 하시는 분들이 있고 아닌분들이 있는걸 처음 알정도였거든요
뭐 그러다가 얼마전 가스를 새로 넣었는데 이게 한달만에 문제가 있어 a/s 요청하니
가스가 샌다고 하더군요 기사님이 와서 수리비견적이랑 날짜 잡아주고 일시적으로 사용하라고
가스 한번 넣어주시고 가셨습니다
문제는 오늘.. 아침에 넣은가스가 일주일도 못버티고 새버리는 바람에 a/s날짜를 확인하려고
전화를 했더니 그떄 명함주고가신 기사님은 전화도 안받고..(회사 사원증마저 놓고가셔서 보관중)
고객센터에서는 거기 위험하지 않냐 직원 못보낸다 수리 못해준다
이렇게 어이없게 말하는겁니다
그때 오신 기사님은 문제없다고 하셨거든요 안전장비까지 다 착용하셨고요
삼성 a/s 원래 이딴식인가요?
아니 그럼 설치할때부터 위험하니 a.s 조건이 까다로울수 있다고 하던가
같은 a.s 기사들마저 누군 된다 누군 안된다 하고 이럴거면 설치는어떻게 했고
물건을 왜 판건지...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