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queline Poirier는 토론토의 Ritz-Carlton 호텔에 거주하는 예술가입니다. 작가는 접시를 캔버스 삼아다양한 소재의 그림을 그려 넣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접시 위에 그려지는 소재들은 풍경, 초상화, 동물, 음식 등영감을 받은 모든 것들을 포함합니다. 많은 이들에게 이 특별한 접시 그림을 선보임으로써 사람들의저녁을 좀 더 즐겁게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Jacqueline Poirier의 intagram을 통해 최신 작업 소식과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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