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밤에 자냐 라고 톡이 와서
제가 아니 왜?
이랬더니 자기는 노래방에 왔대요
그래서 제가 오빠 나랑 사귈적에 노래 잘불렀는데
이러니까
음성메세지 로 노래 불러주더라고요.
그리고 톡은 끝났어요.
잘자 라면서
근데 그다음날 오후에 전남친이 톡이 와서
아뭐지? 내가 이랬단 말이야:?
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나는 아무말 한적이 없는데 뜬금없이 그런톡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술 많이 마셨나 보지.
이러니 전남친이 그런가? 나 기억이 안나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좀 이상했어요.
술마시고 했는지 안했는지는 솔직히 모르거든요.
기억 안나는척 하나보다. 하고
그렇게 얘기 했는데..
왜그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