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초등학교 6학년때 부터 나는 너를 좋아해왔어
하지만 고백을 하지는 못했지 내가 고백했다가 너에게 차이는게 너무 두려웠어
그렇게 난 너와 함께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입학식날 난 너도 같은 학교를 배정받았다는 걸 알게 됐지 그래서 처음으로 교실에 들어갈 때 난 기대를 많이 했어 그런데 조금 실망을 했었어
왜냐하면 너와 같은 반이 돼지 않았었기 때문이야 약간의 절망의 상태로 교실에서 나오니 너가 친구들과 함께 웃고 있는게 보이더라 다행이다라고 생각했어 너는 나랑 같은 층에 있어서
난 2반 넌 1반 그걸 알니 반에 있는 것보다 반 밖으로 나오는게 좋았어
그래야지 널 조금이라도 많이 볼 수있었으니까 하지만 난 중학교때 에도 똑같이 너에게 다가가기만 하고 고백은 하지 못했어 중학교 졸업하니까 널 더이상 볼 수없어서 너무 아쉬워
지금이라도 만나게 된다면 고백할게
나 널 좋아해라고
지금이라도 받아줄래 사랑한다ㅂㅇㅎ